여자친구랑 성인기구 입문하는거 비추인가요?
제가 여자친구랑 1년 넘었는데요~
이게 속궁합이 안맞는건지, 저는 충분히 좋고 느끼는데 여자친구가 별로 못느끼는게 딱 티가나서... 아예 못느끼는건 아니고 아쉽게 느끼는??
초반에는 여친이 처음이라 흥분도하고 이래서 물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익숙해지니 적당히 애무를 하고 손으로 해도 아프다하고 물도 잘 안나와서 젤로 써서 하거든요!
물론 세게 박을때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거기다 조루끼도 좀 있고 체력이 안좋아서 약간 좋다가 만 느낌? 으로 그러는거같아요... 물론 여친은 좋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결론은 그래서 성인기구를 한번 입문해볼까 하거든요? 여자친구도 막 그렇게 거부감은 없는거같아요... 딜도 같은건 제가 꿀릴까봐 별로고 바이브레이터? 같은거로 클리나 이런곳 이용해서 좀 전희단계를 도움받을까하는데
어떤 분 말 들어보면 성인기구 쓰다보면 이제 섹스에 무감각해지고 오히려 성인기구 의존해서 버려질수도 있다는 글을 본거같아서요
선배님들은 생각이 어떠신가요? 추천하나여?
이게 속궁합이 안맞는건지, 저는 충분히 좋고 느끼는데 여자친구가 별로 못느끼는게 딱 티가나서... 아예 못느끼는건 아니고 아쉽게 느끼는??
초반에는 여친이 처음이라 흥분도하고 이래서 물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익숙해지니 적당히 애무를 하고 손으로 해도 아프다하고 물도 잘 안나와서 젤로 써서 하거든요!
물론 세게 박을때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거기다 조루끼도 좀 있고 체력이 안좋아서 약간 좋다가 만 느낌? 으로 그러는거같아요... 물론 여친은 좋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결론은 그래서 성인기구를 한번 입문해볼까 하거든요? 여자친구도 막 그렇게 거부감은 없는거같아요... 딜도 같은건 제가 꿀릴까봐 별로고 바이브레이터? 같은거로 클리나 이런곳 이용해서 좀 전희단계를 도움받을까하는데
어떤 분 말 들어보면 성인기구 쓰다보면 이제 섹스에 무감각해지고 오히려 성인기구 의존해서 버려질수도 있다는 글을 본거같아서요
선배님들은 생각이 어떠신가요? 추천하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