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 끼얹는 소리 죄송합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저는 코로나 이전부터 우리나라 경제가 조금 좋지 않구나를 느껴왔지만 진짜 예상치도 못하게 코로나라는게 터져서 안 좋아지는 것이 가속화만 되는거 같네요.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코인이고 사람들이 힘들어서 더 그렇겠지만 사람들이 대출까지 받아서 매수한다는 것은 진짜 아닌 것 같습니다... 저금리여서 이자가 싼게 결국 좋은게 아니고 경제가 힘들다는 판단하에 중앙은행에서 금리는 내리는 건데..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진짜 평생 오르지 않습니다.. 사람들 돈을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투자하는 상황에서 거품이 꺼지는 순간에는 진짜..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 걱정스러워서 우울하고 심란한 저녁이네요.. 뭔가 머릿속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더 써지지가 않네요.. 오를동안 이득이야 본 사람도 많아서 그분들을 뭐라고 하는것이 아니고 무슨 절대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투자하지마라! 이런 소리가 아니고 그냥 이 과열되는 분위기에 지금 제 글처럼 찬물이 끼얹어져서 거품이 꺼지는 순간에는 더 힘들어할 사람들 때문에 걱정스러워서 쓴 글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올해 상반기 안으로는 터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제발 제 생각과 예상, 추측이 틀리길 바라네요.. 추가적으로 저처럼 조금이라도 걱정되신다면 내일부터라도 돈을 아껴쓰시고 현금을 모아두고 계세요.. 이만 긴 글 마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이전의 저로 돌아와서 평상시처럼 글을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