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문뜩 든 궁금했던점..
형들 지금은 예비군3년차 건장한 남자입니다.
생각해보니 군생활 꽃신을 신켜주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대중교통 1시간면 올수있는 서울시내 역근처 부대를
당시 여자친구가 1년 9개월 군생활동안 면회 한번 온적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때 선후임 모두가 여자친구가 면회 한번 와본다에 내기를 걸정도로 상처도 받았었어요..
지금 문뜩 생각해보니 왜 오지 않았던것일까요..
여성회원님들 생각도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니 군생활 꽃신을 신켜주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대중교통 1시간면 올수있는 서울시내 역근처 부대를
당시 여자친구가 1년 9개월 군생활동안 면회 한번 온적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때 선후임 모두가 여자친구가 면회 한번 와본다에 내기를 걸정도로 상처도 받았었어요..
지금 문뜩 생각해보니 왜 오지 않았던것일까요..
여성회원님들 생각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