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습니다... 저도 꼭 처음 상대랑 하면 이상하게 긴장하는지 꼬무룩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는데 섹스만이 중요한건 아니라서 그걸로 싫어하게 되진 않을거같아요. 물론 이것도 사람 나름이긴 합니다만... 그나마 도움될 조언이라면 술은 드시지 말고 시도해보세요. 전 술이 사실 제일 문제였습니다.
3번이나 그러면 내가 여자로 안느껴지나.. 자존심도 상하고 내가 섹스에 미쳐서 너무 하고싶어서 이러는 것도 아닌데... 하는 여자로서의 자존감이 떨어질 수도 있죠.. 생리나 배란기 때 기분 업앤다운 심할 때 그러시면 사람에 따라서 밤에 혼자 조금 울기도해요;;; 봐왔던 글 중에 제일 약이 필요해보이시네요 진지하게 비뇨기과에서 약한번 처방받아보셔요.
상대에 진짜 속마음은 알수 없는법입니다 편안 쪽으로 생각하세요
왜구지 많은 생각이 잇는데 왜 안좋쪽으로 선택해서 생각 하시는지 모르겟네요
못할수도 잇죠 .. 관계횟수을 늘리셔서 혼자 극복 하시는수밖에없어요
아님 실력 좋은 파트너 만나면 해결 될문제 이기도 하구요
아마 좀 상당한 시간이 걸릴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