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많고 몇 번을 해도 만족을 못하는데 혹시 저같은 분 계신지요.
안녕하세요. 이곳에 글은 처음 작성해보네요. 주변에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애용하던 이 곳에서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작성해봅니다.
우선 저는 21년 기준 서른 살이 되었구요. 현재 다들 그렇듯이 시국때문에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성욕이 매우 강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정말 하루에 자위를 4-5번은 해댔던 것 같아요. 성기가 아릴 정도로 했었으니까요.
그게 발단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점점 나이가 드는데도 성욕이 가라앉지 않더라구요.
누구를 만나더라도 5시간 대실 기준에는 5번은 해야하고 평균 한시간에 한 번씩은 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숙박은 가장 많이 했을 때가 9시 입실하여 2번, 이른 새벽에 깨서 3번, 늦은 새벽 2번, 씻기 전 2번 이 정도는 했던 것 같아요. 셀수가 없어요.)
제가 느끼기에 섹스를 못해서, 느끼지 못해서 하는 부분에서 오는 만족감이 아니라 관계를 가지고 가지고 또 가지더라도 그 관계를 맺을 때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중독이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못하는 경우는 아프다고 하거나 질이 쓰라리다고 하거나 말라서 아프다고 하거나 하는 경우밖에 없어요. 제가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랬던 적은 단언코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매번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때는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오늘 데이트를 할 것이라고 하면 또 언제 만나게 될 지, 또 언제 만나서 관계를 가지게 될 지 모르니까 그 날에 올인해버립니다.
다음 날 온 몸이 뻐근하고 체력이 바닥이 되어서 제 시간에 일어나지 못할지더라도요.
만났던 사람들마다 커서 아프다, 깊어서 아프다, 자궁 끝에 닿아서 아프다 하면서 못하겠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 말을 듣고 못하게 되면 혼자서라도 야동을 보고 분출을 하고 자는 편입니다. 옆에 있더라도요.
딱 한번, 2년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속궁합이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루에 5-6번을 해도 아파하지 않았고 오히려 성욕 vs 성욕끼리 맞붙는 느낌이라 그 때는 진짜 미친듯이 정신없이 했는데 그런 사람을 만나는 확률이 낮으니까..
그래서 클리닉을 한번 방문해볼까 하는데 이런 경험이 있었던 분들 혹시 클리닉에서 해결 가능한지 혹은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서요...
저는 어려서부터 애정결핍이 매우 심했고 지금도 사람과 사랑이면 모든 걸 내어줄 정도로 그것들에 대해 정말 간절하거든요. 사랑받을 수 있다면 정말 죽을 수도 있을 정도로 전 사랑이 너무 그리운데
섹스 = 사랑 이라고 판단을 해서 몇 번을 해도, 사정을 하도 많이 해서 나오지 않을 정도가 되어도, 성기가 아릴 정도로 해도 계속 해대는 모습이 사랑받고 싶어서 하는 행위에서 비롯한 것들인지도 모르겠고....
정말 진지한데 글을 쓰니 많이 횡설수설하네요. 장난식으로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부디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우선 저는 21년 기준 서른 살이 되었구요. 현재 다들 그렇듯이 시국때문에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성욕이 매우 강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정말 하루에 자위를 4-5번은 해댔던 것 같아요. 성기가 아릴 정도로 했었으니까요.
그게 발단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점점 나이가 드는데도 성욕이 가라앉지 않더라구요.
누구를 만나더라도 5시간 대실 기준에는 5번은 해야하고 평균 한시간에 한 번씩은 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숙박은 가장 많이 했을 때가 9시 입실하여 2번, 이른 새벽에 깨서 3번, 늦은 새벽 2번, 씻기 전 2번 이 정도는 했던 것 같아요. 셀수가 없어요.)
제가 느끼기에 섹스를 못해서, 느끼지 못해서 하는 부분에서 오는 만족감이 아니라 관계를 가지고 가지고 또 가지더라도 그 관계를 맺을 때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중독이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못하는 경우는 아프다고 하거나 질이 쓰라리다고 하거나 말라서 아프다고 하거나 하는 경우밖에 없어요. 제가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랬던 적은 단언코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매번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때는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오늘 데이트를 할 것이라고 하면 또 언제 만나게 될 지, 또 언제 만나서 관계를 가지게 될 지 모르니까 그 날에 올인해버립니다.
다음 날 온 몸이 뻐근하고 체력이 바닥이 되어서 제 시간에 일어나지 못할지더라도요.
만났던 사람들마다 커서 아프다, 깊어서 아프다, 자궁 끝에 닿아서 아프다 하면서 못하겠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 말을 듣고 못하게 되면 혼자서라도 야동을 보고 분출을 하고 자는 편입니다. 옆에 있더라도요.
딱 한번, 2년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속궁합이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루에 5-6번을 해도 아파하지 않았고 오히려 성욕 vs 성욕끼리 맞붙는 느낌이라 그 때는 진짜 미친듯이 정신없이 했는데 그런 사람을 만나는 확률이 낮으니까..
그래서 클리닉을 한번 방문해볼까 하는데 이런 경험이 있었던 분들 혹시 클리닉에서 해결 가능한지 혹은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서요...
저는 어려서부터 애정결핍이 매우 심했고 지금도 사람과 사랑이면 모든 걸 내어줄 정도로 그것들에 대해 정말 간절하거든요. 사랑받을 수 있다면 정말 죽을 수도 있을 정도로 전 사랑이 너무 그리운데
섹스 = 사랑 이라고 판단을 해서 몇 번을 해도, 사정을 하도 많이 해서 나오지 않을 정도가 되어도, 성기가 아릴 정도로 해도 계속 해대는 모습이 사랑받고 싶어서 하는 행위에서 비롯한 것들인지도 모르겠고....
정말 진지한데 글을 쓰니 많이 횡설수설하네요. 장난식으로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부디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