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근마켓에 아줌마들이 비싸게 파는 품목을 산다면.. 바가지가 많아요. 새것이상 가격으로 파는게 비일비재함
자기가 그가격에 샀다고 현재의 가격은 무시하고 파는게 상당히 많음.
그리고 의류 명품 같은건 대부분. 하자가 많은상태의걸 팔더라구요 100이명 50퍼정도가 이런상태로 팜. 대부분 짝퉁이 많음.
전 10분의 1 가격이나 20분의 1 가격으로 팔아영
근데 미개봉품 한번 팔았는데... 만나서 제 앞에서 하자 없는지 체크해보시라구 제 앞에서 개봉하게 했는데
비닐을 뜯더니만 마음이 바뀌었다고 ㅡㅡ;;; 안 사겠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그러고
집에와서 어이가 없어서
기분이 나빠서 그냥 무료나눔 하겠다고 올렸던적 있어요.
아줌마에게 파는건 그 뒤에 될수 있으면 걸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