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자유게시판이라 써봅니다 (공무원관련글)
안녕하세요 26살 고졸 남성입니다
경찰 공무원을 준비한지는 1년6개월이 넘었구요
전역을 하고 복학한뒤 허송세월보내다 아무런 생각없이 공시에
발을 딛게 된게 지금까지 공뷰를 하고 있네요 물론 지금은 휴학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진짜 아무런 꿈이 없었어요 그 흔한 꿈도 없어서 중고등학교 장래희망란에는 부모님이 희망하는 직업이 대신 써졌습니다. 애초에 장래 꿈에대한 열정이 없어서 그런지 공부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구요. 공시를 시작한것도 뭔가는 해야겠고 뭘해야할진 모르겠어서 그냥 막연하게 준비한더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렇게 시작한게 저한테 너무 간절해졌습니다. 가끔 길을 가다가 경찰차를 보면 심장이 쿵쾅거리구요. 경찰들을 보면 정말 너무 멋있고 제복입은 제 모습을 매칭하게 되네요. 근데 문제는 제가 필기를 지금까지 한번도 합격 못했어요. 남들은 6개월 8개월만에 최종합격한다는데 저는 필기 관문조차 문에 들지 못하니까 현실적으로 이걸 잡고 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시험에는 0.3점차로 떨어져서 정말 멘탈이 나가버리더군요.
다시 부여잡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했는데 나름 괜찮게 받았다는 점수가 이번에도 필기컷에 들지 못했습니다.
집안 형편은 다행히 넉넉한 편이어서 수험준비하는데 금전적으로 무리는 없지만 제가 부모님께 너무 죄스럽고 저를 위해서도 이게 맞는길인지가 너무 두렵네요. 나이는 차는데 사실 아르바이트 경험도 많이 없어서 사회성이 떨어지는건 아닐까 내가 남들보다 경험면에서 많이 밀릴까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저는 어덯게 하면 좋을까요?..
경찰 공무원을 준비한지는 1년6개월이 넘었구요
전역을 하고 복학한뒤 허송세월보내다 아무런 생각없이 공시에
발을 딛게 된게 지금까지 공뷰를 하고 있네요 물론 지금은 휴학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진짜 아무런 꿈이 없었어요 그 흔한 꿈도 없어서 중고등학교 장래희망란에는 부모님이 희망하는 직업이 대신 써졌습니다. 애초에 장래 꿈에대한 열정이 없어서 그런지 공부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구요. 공시를 시작한것도 뭔가는 해야겠고 뭘해야할진 모르겠어서 그냥 막연하게 준비한더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렇게 시작한게 저한테 너무 간절해졌습니다. 가끔 길을 가다가 경찰차를 보면 심장이 쿵쾅거리구요. 경찰들을 보면 정말 너무 멋있고 제복입은 제 모습을 매칭하게 되네요. 근데 문제는 제가 필기를 지금까지 한번도 합격 못했어요. 남들은 6개월 8개월만에 최종합격한다는데 저는 필기 관문조차 문에 들지 못하니까 현실적으로 이걸 잡고 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시험에는 0.3점차로 떨어져서 정말 멘탈이 나가버리더군요.
다시 부여잡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했는데 나름 괜찮게 받았다는 점수가 이번에도 필기컷에 들지 못했습니다.
집안 형편은 다행히 넉넉한 편이어서 수험준비하는데 금전적으로 무리는 없지만 제가 부모님께 너무 죄스럽고 저를 위해서도 이게 맞는길인지가 너무 두렵네요. 나이는 차는데 사실 아르바이트 경험도 많이 없어서 사회성이 떨어지는건 아닐까 내가 남들보다 경험면에서 많이 밀릴까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저는 어덯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