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읽다가 불륜 이야기 보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그 불륜고민? 게시물에도 적었는데 그냥 글 적어봅니다
저의 아버지도 불륜을 져지르시고 어머니가 알았죠
저의 어머니는 용서하고 형과 저도 다 알았습니다 그래도 잘 지낼수는있어요 근데 앞에서는 말 안하고 티 안내요 하지만 마음속에 간직하고있습니다 진짜 저의 가족은 그 일 뒤로 확목하게 잘 살고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관계가 어는정도는 좋아 서로서로 좋아하시며 살아가요 그래도 그때 일 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마음이 공허해지네요 그냥 푸념 글이죠 하하하하......
저런 글을 읽을니 과거 생각이나네요 저도 아버지를 원망하거나 막 혐오하지 않아요 저한테 늘 잘 챙겨주시고 자주 이야기도하고 같이 스포츠도 보고 근데 가끔식은 생각나네요 그때의 아버지가
늦은 밤 감정이 올라와 글 적어봅니다
글 적는데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이상 푸념글이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도 불륜을 져지르시고 어머니가 알았죠
저의 어머니는 용서하고 형과 저도 다 알았습니다 그래도 잘 지낼수는있어요 근데 앞에서는 말 안하고 티 안내요 하지만 마음속에 간직하고있습니다 진짜 저의 가족은 그 일 뒤로 확목하게 잘 살고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관계가 어는정도는 좋아 서로서로 좋아하시며 살아가요 그래도 그때 일 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마음이 공허해지네요 그냥 푸념 글이죠 하하하하......
저런 글을 읽을니 과거 생각이나네요 저도 아버지를 원망하거나 막 혐오하지 않아요 저한테 늘 잘 챙겨주시고 자주 이야기도하고 같이 스포츠도 보고 근데 가끔식은 생각나네요 그때의 아버지가
늦은 밤 감정이 올라와 글 적어봅니다
글 적는데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이상 푸념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