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여친이 양성애자 입니다" 후기 글 후속편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15938#c_819715
늦게 올리게 됐네요 ㅎㅎ
이제 애무로 흥분이 고조 될 쯤
일단 룰을 정했습니다.
1. 셋중 절대 쉬는 사람 없기.( 제가 여친 박고 있을 떄 여친 친구분은 여친을 애무하든 저를 애무하든 키스하든 뭔가 해야함)
2. 하는 도중 질투나지 않게 편애하지 않기( 제 기억엔... 여친 친구분을 더 많이 박은 듯..)
우선 여친과 정자세로 시작했습니다.
삽입전 여친 친구분께 자지를 적셔달라고 해서 침으로 적셔진 제 소중이를 내 여자꺼에 박아 넣었습니다.
이미 여친 소중이는 여친 친구분의 타액으로 충분히 젖어 있었기에 따로 러브젤 따윈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정자세로 하고 있을 떄 여친 친구분은 내 여자의 가슴을 빨고 있었고 저는 허리 놀림과 함께 제 두꺼운 손가락 2개를 친구분 보지 속에 넣었다 뻈다를 반복 ㅎㅎ
후........................ 이곳이 파라다이스...
흥건히 젖어버린 제 두 손가락을 여친 입속에 넣고 빨게 했습니다.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 ㅎㅎ
어느 정도 한후에
스튜어디스분이 제 위로 올라와 말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뒤로... 또 앞으로.. 뒤로...
어느새 여친은 제 머리 위로 가랭이를 벌려 빨아달라고 졸라댔고
소리를 일부러 크게 내면서 부드럽고 미끌미끌한 신선한 조개잎을 낼름 낼름
그러던중 여친과 친구분은 서로 키스를 하고
또 여친은 내려와서 저랑 키스를 하고
제 소중이가 달아오를 때쯤 친구분께서 말에서 내려오시더니
여친과 함께 제 소중이를 거칠게 빨아댔습니다. 여친이 방망이를 빨떄는 친구분은 제 달걀들을...
둘이서 서로 경쟁하며 빨고 또 빨고........................크억....
그다음은 역시 뒷치기죠!
침대 끝자락에 뒷치기 자세를 하라고 한후
목이 탄 저희는 물을 나눠 먹은 뒤
여친에게 10번정도의 피스톤질을, 스튜어디스에게도 10번의 피스톤질을
그다음엔 그냥 여친 친구분이 더 꼴려서 계속 박아댔습니다.
다시 자지를 빼서 여친에게 오랄을 받은 제 소중이는 더욱 힘을 내어
친구분께 행복을 주었죠..ㅎㅎ
그 모텔에 긴 쇼파가 있었는데
제 판타지중 판타지가 쓰리썸하는 중에 자매덮밥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형님들 자매 덮밥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겹겹이 쌓아올린 맛깔나는 덮밥... 이곳이 맛집이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파에 뒷치기 자세로 덮밥처럼 겹쳐놓은후
아래에 있던 여친에게 자지를, 위에 겹쳐진 스튜어디스에게는 십질을
캬!!!!!!!!!!!!!!!!!!!!!! 이게 정말 지리더군요 진짜....
해본 자세중 제일 최고임!!
그리고 나서 제 소중이를 여친 보지에서 확! 뺸후 스튜어디스의 전복과 같이 생긴 그 동굴안에 깊숙히 또 박아 댔습니다.
응차 응차!
윗 구멍에 넣었다 다시 아랫 구멍에 넣었다를 무한 반복
좀 힘들더군요 ㅎㅎ
쓰리썸이 처음이라 그런지 오래하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꼴렸거든요....
다시 침대로 돌아와 여친을 옆으로 눕히고 저는 허리 세운 정자세로 박아댔습니다
여친 친구분과는 키스를 했구요
내 자지는 내 여친속에 있는데 내 혀는 딴여자 입안에서 수영을 하고 있구나!!! 정말 대박이였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무리는 여친 친구분께 정액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제일 잘 싸는 자세인 누운? 정자세로 막판 스퍼트중!!!!!!!!!!!!!!!!!!!!!!!!!!!!!!!!!!!!!!!!!!!!!!!!!!!!!!!
하........................................................... 지려버렸습니다.....................
늘 내 여친 질속 구경만 했던 저의 정자들은
생전 처음본 낯선 여자의 질속에서 환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친구분께만 정액을 드릴수 없기에
조금 싸고 난 후 다시 제 여친 입속에 넣어 다시 피스톤질.....
여친은 M성향이라 입에 자지 박히는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토가 나올정도로!!!!
깊이 박아대다 보니 막 토를 하려고 하고 구역질을 하더군요
막 뺴려고 하길래 검은 생머리를 쥐어잡고 다시 몇번 더 입속에 박아댔죠
여친 입속에서 나오는 하얀 액체와 스튜어디스 질속에서 고개를 수줍게 내민 또다른 나의 정액 하.........................
이렇게 마무리 하기가 아쉬워서 다시 여친 보지에 박아 넣었습니다.
여친의 신음소리는 거칠었고 좀 아쉬워하는듯 보였습니다.
몇번의 피스톤질 끝에 제 소중이를 뺴고
제가 여친의 입속에 있는 정자들과 친구분 질에서 흘러나오는 정자들을 떼어놓으면 안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친에게 친구분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 빨아 먹어라
라고 했고 여친은 바로 복종하고 다른 여자의 조갯잎을 햛기 시작했습니다.
아......두 여자의 신음소리...
여친은 좀 귀여운 신음소리라면
친구분은 깊고 섹시한 신음소리였습니다......하..........................................................ㅜㅜ 난 전생에 태조 왕건이였을거야!!!!!!
저는 여친과 섹스 후 질사하면 제가 흘러나오는 정액을 입으로 빨아서 다시 여친과 그것을 같이 키스하며서 나눠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친 입속에서 다시 뭉쳐진 제 정액을 가지고 우리 셋을 같이 키스 하시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입속을 거친 정액은 점점 더 타액과 함께 섞이고 섞여 점점 물처럼 변하더라구요
저희는 셋이 다 너무 만족하여
다음을 또 기약하고 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아마 나중에 남남여 아니면 스튜어디스분 남친까지 4P까지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정말 저는..이게 왠 복인지 ㅎㅎㅎㅎㅎ
나중에 남남여 3p 혹은 4p를 한다면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늦게 올리게 됐네요 ㅎㅎ
이제 애무로 흥분이 고조 될 쯤
일단 룰을 정했습니다.
1. 셋중 절대 쉬는 사람 없기.( 제가 여친 박고 있을 떄 여친 친구분은 여친을 애무하든 저를 애무하든 키스하든 뭔가 해야함)
2. 하는 도중 질투나지 않게 편애하지 않기( 제 기억엔... 여친 친구분을 더 많이 박은 듯..)
우선 여친과 정자세로 시작했습니다.
삽입전 여친 친구분께 자지를 적셔달라고 해서 침으로 적셔진 제 소중이를 내 여자꺼에 박아 넣었습니다.
이미 여친 소중이는 여친 친구분의 타액으로 충분히 젖어 있었기에 따로 러브젤 따윈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정자세로 하고 있을 떄 여친 친구분은 내 여자의 가슴을 빨고 있었고 저는 허리 놀림과 함께 제 두꺼운 손가락 2개를 친구분 보지 속에 넣었다 뻈다를 반복 ㅎㅎ
후........................ 이곳이 파라다이스...
흥건히 젖어버린 제 두 손가락을 여친 입속에 넣고 빨게 했습니다.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 ㅎㅎ
어느 정도 한후에
스튜어디스분이 제 위로 올라와 말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뒤로... 또 앞으로.. 뒤로...
어느새 여친은 제 머리 위로 가랭이를 벌려 빨아달라고 졸라댔고
소리를 일부러 크게 내면서 부드럽고 미끌미끌한 신선한 조개잎을 낼름 낼름
그러던중 여친과 친구분은 서로 키스를 하고
또 여친은 내려와서 저랑 키스를 하고
제 소중이가 달아오를 때쯤 친구분께서 말에서 내려오시더니
여친과 함께 제 소중이를 거칠게 빨아댔습니다. 여친이 방망이를 빨떄는 친구분은 제 달걀들을...
둘이서 서로 경쟁하며 빨고 또 빨고........................크억....
그다음은 역시 뒷치기죠!
침대 끝자락에 뒷치기 자세를 하라고 한후
목이 탄 저희는 물을 나눠 먹은 뒤
여친에게 10번정도의 피스톤질을, 스튜어디스에게도 10번의 피스톤질을
그다음엔 그냥 여친 친구분이 더 꼴려서 계속 박아댔습니다.
다시 자지를 빼서 여친에게 오랄을 받은 제 소중이는 더욱 힘을 내어
친구분께 행복을 주었죠..ㅎㅎ
그 모텔에 긴 쇼파가 있었는데
제 판타지중 판타지가 쓰리썸하는 중에 자매덮밥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형님들 자매 덮밥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겹겹이 쌓아올린 맛깔나는 덮밥... 이곳이 맛집이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파에 뒷치기 자세로 덮밥처럼 겹쳐놓은후
아래에 있던 여친에게 자지를, 위에 겹쳐진 스튜어디스에게는 십질을
캬!!!!!!!!!!!!!!!!!!!!!! 이게 정말 지리더군요 진짜....
해본 자세중 제일 최고임!!
그리고 나서 제 소중이를 여친 보지에서 확! 뺸후 스튜어디스의 전복과 같이 생긴 그 동굴안에 깊숙히 또 박아 댔습니다.
응차 응차!
윗 구멍에 넣었다 다시 아랫 구멍에 넣었다를 무한 반복
좀 힘들더군요 ㅎㅎ
쓰리썸이 처음이라 그런지 오래하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꼴렸거든요....
다시 침대로 돌아와 여친을 옆으로 눕히고 저는 허리 세운 정자세로 박아댔습니다
여친 친구분과는 키스를 했구요
내 자지는 내 여친속에 있는데 내 혀는 딴여자 입안에서 수영을 하고 있구나!!! 정말 대박이였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무리는 여친 친구분께 정액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제일 잘 싸는 자세인 누운? 정자세로 막판 스퍼트중!!!!!!!!!!!!!!!!!!!!!!!!!!!!!!!!!!!!!!!!!!!!!!!!!!!!!!!
하........................................................... 지려버렸습니다.....................
늘 내 여친 질속 구경만 했던 저의 정자들은
생전 처음본 낯선 여자의 질속에서 환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친구분께만 정액을 드릴수 없기에
조금 싸고 난 후 다시 제 여친 입속에 넣어 다시 피스톤질.....
여친은 M성향이라 입에 자지 박히는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토가 나올정도로!!!!
깊이 박아대다 보니 막 토를 하려고 하고 구역질을 하더군요
막 뺴려고 하길래 검은 생머리를 쥐어잡고 다시 몇번 더 입속에 박아댔죠
여친 입속에서 나오는 하얀 액체와 스튜어디스 질속에서 고개를 수줍게 내민 또다른 나의 정액 하.........................
이렇게 마무리 하기가 아쉬워서 다시 여친 보지에 박아 넣었습니다.
여친의 신음소리는 거칠었고 좀 아쉬워하는듯 보였습니다.
몇번의 피스톤질 끝에 제 소중이를 뺴고
제가 여친의 입속에 있는 정자들과 친구분 질에서 흘러나오는 정자들을 떼어놓으면 안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친에게 친구분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 빨아 먹어라
라고 했고 여친은 바로 복종하고 다른 여자의 조갯잎을 햛기 시작했습니다.
아......두 여자의 신음소리...
여친은 좀 귀여운 신음소리라면
친구분은 깊고 섹시한 신음소리였습니다......하..........................................................ㅜㅜ 난 전생에 태조 왕건이였을거야!!!!!!
저는 여친과 섹스 후 질사하면 제가 흘러나오는 정액을 입으로 빨아서 다시 여친과 그것을 같이 키스하며서 나눠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친 입속에서 다시 뭉쳐진 제 정액을 가지고 우리 셋을 같이 키스 하시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입속을 거친 정액은 점점 더 타액과 함께 섞이고 섞여 점점 물처럼 변하더라구요
저희는 셋이 다 너무 만족하여
다음을 또 기약하고 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아마 나중에 남남여 아니면 스튜어디스분 남친까지 4P까지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정말 저는..이게 왠 복인지 ㅎㅎㅎㅎㅎ
나중에 남남여 3p 혹은 4p를 한다면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