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작년 3월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년 정도 만났고 성격차이 문제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후에 8월 정도에 전여친에게 연락이 와서 다시 잘 해볼 생각이 있었습니다. 한 2주정도 연락하다가 제가 먼저 잡았고 만나는 그 날 새벽, 다른 남자가 생겼다며 오빠는 못만나겠다고 하더군요.. 진짜 그 날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고 개인적 집안일까지 겹쳐 너무 힘든 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인 12/31일 전 여친에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새해복 잘 보내라고 연락이 와서 알았다고 하다가 몇마디 주고 받았습니다. 전 지금 만나는 남친과 헤어지고 연락한줄 알았는데 사진을 보니 결혼 반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결혼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지금 만나는 남친과 6개월도 안만났는데 결혼 한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잘 살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전여친이 지금 다니는 직장도 너무 힘들고 지금 만나는 남친과 결혼은 하기 싫다고 죽고싶다고 하길래 그러지는 말라고 몇시간 정도 상담해주면서 잘 얘기해줬습니다. 나하고 지낸 시간은 그냥 추억으로 묻고 결혼은 니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절대 하지말으라고 후회한다고 얘기해줬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연락 없고 지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남친있는 여자에게 연락하는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 생각하여 먼저 연락은 생각지도 않고있습니다. 근데 그 의중이 궁금합니다. 이제 3달도 안남은 결혼을 남겨두고 왜 저에게 연락을 했으며 미련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상담이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한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 사람은 제가 다시 한번 잡길 원하는건지 아니면 결혼 전 스트레스로 인해 마지 못해 연락 한번 했던 것일까요?
긴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선배님들의 의견 몇마디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번주인 12/31일 전 여친에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새해복 잘 보내라고 연락이 와서 알았다고 하다가 몇마디 주고 받았습니다. 전 지금 만나는 남친과 헤어지고 연락한줄 알았는데 사진을 보니 결혼 반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결혼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지금 만나는 남친과 6개월도 안만났는데 결혼 한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잘 살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전여친이 지금 다니는 직장도 너무 힘들고 지금 만나는 남친과 결혼은 하기 싫다고 죽고싶다고 하길래 그러지는 말라고 몇시간 정도 상담해주면서 잘 얘기해줬습니다. 나하고 지낸 시간은 그냥 추억으로 묻고 결혼은 니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절대 하지말으라고 후회한다고 얘기해줬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연락 없고 지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남친있는 여자에게 연락하는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 생각하여 먼저 연락은 생각지도 않고있습니다. 근데 그 의중이 궁금합니다. 이제 3달도 안남은 결혼을 남겨두고 왜 저에게 연락을 했으며 미련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상담이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한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 사람은 제가 다시 한번 잡길 원하는건지 아니면 결혼 전 스트레스로 인해 마지 못해 연락 한번 했던 것일까요?
긴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선배님들의 의견 몇마디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