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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입니다.
저랑은 반대상황이시네요... 저는 공무원 하다가 도저히 '나' 라는 '개인'의 발전가능성도 보이지않고 업무스타일도 만족스럽지않고 보수는 더욱 만족스럽지 않고
선배들을 봐도 분명 저거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이었을텐데 왜저렇게 됐을까 싶은생각도 매번들고...해서 3년차에 퇴직후 관심있던분야의 회사에서 3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왜그랬냐고 지금도 묻지만, 글쎄요... 3년이 지난 지금도 저의 선택에 후회도 미련도 없습니다.
생각하시다시피, 또는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들 하다시피 공무원중에 교순소(교정직, 경찰직, 소방직)직렬은 난이도가 낮은편에 속합니다.
허나 '순경시험이라도' 라는 말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인거같습니다.
군에서 6년 복무해보셨다면 정답은 찾기 더욱 쉬울것으로보입니다.
사실 공무원하는이유 다른거 다 없고 '안정적' '노후' '연금' 크게 이 세가지 키워드에 요새 저희 동년배들이 목매는거같은데
아마 90년대생들이 연금타먹을때쯤에는 지금처럼 퇴직하고 연금수령하시는 세대만큼 비교적 넉넉한 연금 기대할수 없을겁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에서 생각도 갈라지는부분이겠지만..
글쎄요...
9급 국가직 지방직 시험 전부 필기 합격해본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현실적이고 냉정한 기준을 감히 제시해봅니다.
본인이 학창시절 모의고사, 수능 등급이 3~4등급이었다 -> 교,순,소 직렬 진짜 열심히하시면 1년 내외로 합격가능합니다.
2~3등급이었다 -> 서울시 9급, 국가직 가능합니다.
4등급 언더였고,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본기억이없다 -> 진짜 목숨걸고, 그 어떤쾌락과도 단절된 상태로 공부에만 올인할수있으실 자신없으시면 1~2년도 답없습니다.
5년해도안됩니다. 공무원 시험..어설프게 건들였다가는 인생 꼬이기 십상입니다.
말이 길었네요 한발빼러들어왔다가 ㅋㅋㅋ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린거니 너무 심각하게도 너무 가볍게도 생각하지않으셨으면 합니다ㅋㅋ
인생은 본인만족이니까요~
저랑은 반대상황이시네요... 저는 공무원 하다가 도저히 '나' 라는 '개인'의 발전가능성도 보이지않고 업무스타일도 만족스럽지않고 보수는 더욱 만족스럽지 않고
선배들을 봐도 분명 저거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이었을텐데 왜저렇게 됐을까 싶은생각도 매번들고...해서 3년차에 퇴직후 관심있던분야의 회사에서 3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왜그랬냐고 지금도 묻지만, 글쎄요... 3년이 지난 지금도 저의 선택에 후회도 미련도 없습니다.
생각하시다시피, 또는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들 하다시피 공무원중에 교순소(교정직, 경찰직, 소방직)직렬은 난이도가 낮은편에 속합니다.
허나 '순경시험이라도' 라는 말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인거같습니다.
군에서 6년 복무해보셨다면 정답은 찾기 더욱 쉬울것으로보입니다.
사실 공무원하는이유 다른거 다 없고 '안정적' '노후' '연금' 크게 이 세가지 키워드에 요새 저희 동년배들이 목매는거같은데
아마 90년대생들이 연금타먹을때쯤에는 지금처럼 퇴직하고 연금수령하시는 세대만큼 비교적 넉넉한 연금 기대할수 없을겁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에서 생각도 갈라지는부분이겠지만..
글쎄요...
9급 국가직 지방직 시험 전부 필기 합격해본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현실적이고 냉정한 기준을 감히 제시해봅니다.
본인이 학창시절 모의고사, 수능 등급이 3~4등급이었다 -> 교,순,소 직렬 진짜 열심히하시면 1년 내외로 합격가능합니다.
2~3등급이었다 -> 서울시 9급, 국가직 가능합니다.
4등급 언더였고,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본기억이없다 -> 진짜 목숨걸고, 그 어떤쾌락과도 단절된 상태로 공부에만 올인할수있으실 자신없으시면 1~2년도 답없습니다.
5년해도안됩니다. 공무원 시험..어설프게 건들였다가는 인생 꼬이기 십상입니다.
말이 길었네요 한발빼러들어왔다가 ㅋㅋㅋ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린거니 너무 심각하게도 너무 가볍게도 생각하지않으셨으면 합니다ㅋㅋ
인생은 본인만족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