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야동보다 포럼보러 옵니다.
요샌 야동보다 포럼이 궁금해서 방문하는 횟수가 더 많은데
시그니엘 간분의 글의 댓글은 부럽다 얼마냐 등 이런 댓글이 있고
강릉 여행간다는 분의 댓글엔 비난글만 가득하네요..
솔직히 두분다 놀러간다 라는 글인건 마찬가지이며
강릉은 코로나에 취약하고 호텔은 안걸리는게 아닌데 말이죠..
포럼을 보다보면 첫 댓글이 무어냐에 따라 물타듯 댓글다는거 같아 씁쓸함에 남겨봅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좀 사라지길 기원하며 2021년도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시그니엘 간분의 글의 댓글은 부럽다 얼마냐 등 이런 댓글이 있고
강릉 여행간다는 분의 댓글엔 비난글만 가득하네요..
솔직히 두분다 놀러간다 라는 글인건 마찬가지이며
강릉은 코로나에 취약하고 호텔은 안걸리는게 아닌데 말이죠..
포럼을 보다보면 첫 댓글이 무어냐에 따라 물타듯 댓글다는거 같아 씁쓸함에 남겨봅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좀 사라지길 기원하며 2021년도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