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소송 참 골치아프네요..
소액사기로 민사 접수했는데 제스스로 자료 찾고 정보 조금씩 찾아나갈때마다 다른기관에 법원사실조회 신청하고..소송하면 골치아프고 피곤하다는게 왜그런지 알것같네요..물품대금 고작 백만원도 안되는데 결제하라고 말할때마다 잠수타고 문자로 다음에 주겠다.부친상이다 여러 핑계로 미루다 반년 기다렸는데 얼레?번호가 바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아..이때부터 골치아파졌네요 얼마 안되는돈 그냥 너무 괘씸해서 안받고 합의 없이 인실조옷 시켜야겠습니다..현재 바뀐번호랑 생년월일을 알아야되는데 그것 찾아낸다고 벌써 두달째네요..어후 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