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약 관련해서 고민입니다..
저는 사회초년생이구 졸업하고 학교를 떠나 이사가려고 합니다
집을 알아보는 도중 괜찮은 전세집을 찾았고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마음에 들어 가계약을 걸었습니다
근데 건물주가 법인이라서 걱정입니다
18년 준공된 건물인데 20년 12월에 이번 법인으로 소유주 이전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융자를 끼고 사셔서 매매한 날 수탁자가 신탁회사로 되어있습니다
수탁자가 신탁회사로 되어있으면 계약을 신탁회사랑 직접해야한다는 말도 있고...ㅠㅠ
중개인 말로는 건물은 53억에 빛은 16억 내고 사셔서 괜찮다고 하시는데...정말 괜찮을까요?? 주변 건물은 10-20억인데 유독 이 건물만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중개인이 만약 잘못된다고 해도 최우선변제금으로 3700만 변제 가능하다고 하는데...왜 이런 걱정을 하는지 의심스럽고...걱정이 많네요
건물은 10층에 50세대정도 되고 전세가는 8천~1억1천 정도입니다
법인 소유 건물에 대한 안좋은 말이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ㅠㅠ
집을 알아보는 도중 괜찮은 전세집을 찾았고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마음에 들어 가계약을 걸었습니다
근데 건물주가 법인이라서 걱정입니다
18년 준공된 건물인데 20년 12월에 이번 법인으로 소유주 이전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융자를 끼고 사셔서 매매한 날 수탁자가 신탁회사로 되어있습니다
수탁자가 신탁회사로 되어있으면 계약을 신탁회사랑 직접해야한다는 말도 있고...ㅠㅠ
중개인 말로는 건물은 53억에 빛은 16억 내고 사셔서 괜찮다고 하시는데...정말 괜찮을까요?? 주변 건물은 10-20억인데 유독 이 건물만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중개인이 만약 잘못된다고 해도 최우선변제금으로 3700만 변제 가능하다고 하는데...왜 이런 걱정을 하는지 의심스럽고...걱정이 많네요
건물은 10층에 50세대정도 되고 전세가는 8천~1억1천 정도입니다
법인 소유 건물에 대한 안좋은 말이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