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한탄
안녕하세요!
올해로 31살이 된 남자입니다.
제목대로 신세한탄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2400연봉을 받으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5월에 1년이 되서 1년만 돈 모으고 이직 하려고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좀 만 더 있자, 있자 하다가 한 해가 지나버렸습니다. 근데 이번에 월급을 동결시키겠다고 하더군요..
이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리인가 싶었어요...
매출이 그렇게 안나온것도 아니고 올해 자금은 작년보다 넉넉한데 참 그렇네요..
이직하겠다 견심은 했지만 코로나가 지금 다들 알다시피 심해져서 일자리도 많지는 않네요ㅜㅜ
현시점에서 점검해보니 전세대출은 달마다 빠지고 생활비도 충당해야다보니 지금까지 되는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상황이 되버렸네요.
삶에 회의감이 너무 와버려서 우울하네요.
이만 저는 자소설을 쓰러 가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로 31살이 된 남자입니다.
제목대로 신세한탄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2400연봉을 받으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5월에 1년이 되서 1년만 돈 모으고 이직 하려고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좀 만 더 있자, 있자 하다가 한 해가 지나버렸습니다. 근데 이번에 월급을 동결시키겠다고 하더군요..
이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리인가 싶었어요...
매출이 그렇게 안나온것도 아니고 올해 자금은 작년보다 넉넉한데 참 그렇네요..
이직하겠다 견심은 했지만 코로나가 지금 다들 알다시피 심해져서 일자리도 많지는 않네요ㅜㅜ
현시점에서 점검해보니 전세대출은 달마다 빠지고 생활비도 충당해야다보니 지금까지 되는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상황이 되버렸네요.
삶에 회의감이 너무 와버려서 우울하네요.
이만 저는 자소설을 쓰러 가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