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보다 앞선 30년 역사의 원조 당나귀를 아시나요?
이 글을 올리면 반론도 클것을 알지만
몇자적습니다. 아니 말이 길어 질것 같습니다.
반문을 하실꺼면 적어도 글을 정독하시고
저한테 정확한 지식으로 대꾸할 자신이 있으면
하시길 바랍니다.
장사꾼 세치혀를 떠나서 주워들은 말이 아닌
나름 애들 성교육 시키겠다고 이웃 나라
일본 북유럽 최고의 성진국 스웨덴등을
비교하며 공부한 내용이니 어설픈 신문기사
들고 말해봐야 답 없습니다.
어제쯤 올라온 글에 열받아서 두서 없이
반문의 글을 적었었는데
또다시 언급되는걸 보니 성질같아서는
족발 하나 시켜놓고 콜라 라도 마시며
오손도손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빠득
주제에 벗어난 말들도 나올것 같고
오래전 기억이라서 분명 외곡 될테지만
일단 달려봅니다 .
제 댓글중에 언급했듯이
저는 사회체육학과를 나왔습니다.
제 대학 시절 리포트가 과내에서 논란의
중심인때가 있었습니다.
글을 잘 적어서가 아니라 담당 교수님과의
신경전으로 주제가 거듭 얄궂은 쪽으로
흘러 가서 교수님들과 학생들사이의 편가르기로
비춰질 정도로 대립각을 세웠던 때입니다.
첫 과제의 내용을 운동선수의 경기전 섹스와
컨디션 저하 라는 주제로 제출 했었고
저는 94 월드컵의 이탈리아 대표팀을 핑계로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고 제출 했습니다.
그당시 승부차기 끝에 준우승 말총머리 바조 ㅋ
꽃에 물주는 재미를 너무 일찍 알아버린 똘똘이
때문에 제몸의 세포 하나하나 박수치는데
정신 팔려 있던 그당시에 그렇게 믿고
싶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도 이 주제 로 두어시간은
이빨털 자신은 있습니다
저는 그러고도 실력에 걸맞는 성적을 냈으니까 ㅋ
그렇다고 우승을 막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지금은 관계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제 시합뛰는 학생이 아니니까 관심없음 (푸하하)
여하튼 과제 점수는 형편없었고 태업의 취지로
스포츠와 성을 주제로 과제를 수차례 제출 했고 교수님의
너그러움으로 극적인 합의점을 찾아서
화해 국면으로 갔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꼴통 이였네요 ㅠ
설마하니 여기에 교수님이 계시지는 않겠죠
주제로 돌아와서 야동의 폐해에 대해
반론을 하자면 (이것도 세시간은 떠들수
있는데) 영상을 따라한 모방 범죄를 예로
들면 경찰청 사람들을 보고 모방 범죄를
저지르면 TV 프로가 범죄 방법을 알려준
생생 정보통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완전범죄는 없으니 죄짓지 말라는
교육 방송으로 봐야 될까요
그것도 아니면 범죄자가 티비에서 배웠으니
피해자들은 해당 방송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될까요
분명히 청소년의 무분별한 야동 시청과 성인을
동일선상에 두는게 말이 되냐 반문하시겠죠
그럼 청소년보다 어린 아이가 슈퍼맨을 봤다고
아파트 옥상에서 엄마 앞치마 목에 두르고
뛰어 내리는 애가 몇명이나 될것이며
꼬마 자동차 붕붕을 보고 아빠 차키 훔쳐서
꽃찾으며 드라이브를 즐길 아이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왜 여기까지 읽고도 주제와 벗어 나는것
같습니까
그럼 제 첫야동 경험담을 적겠습니다.
전 처음 영상을 본게 60 명의 친구들과
수업시간에 교실에서 봤습니다.
(혹 그때 친구가 여기 있다면 뭔수를 내더라도
포인트 돌려줄께 귓말로 인사 해주삼)
그것도 초등학교 4학년때였습니다.
썰이 아닌 진실입니다 아우~속을 까보일수도 없고 ㅠ
저는 한달에 한번 공산당이 싫어요
반공영화를 강당에서 보며 북한 사람들은
얼굴색이 빨간색 인걸로 배운 세대 입니다
한과목을 마치면 책걸이랍시고 각자 조금의
과자를 준비해서 나눠먹었습니다.
당연히 책을 땐 수업시간은 자습이여서
체육이나 시청각 수업을 했었구요
그 시절 돌아 가며 영환도사 호소자 칠소자등을
들고 와서 선생님이 플레이 시키고 반장 불러서
떠든사람 칠판에 크게 적게하고 떠를면 통지표에
가를 준다는 무시무시한 협박후
교무실에서 업무를 보곤 했죠
마빡에 색종이 붙이고 콩콩 거리던 우리를 때묻었다고
생각지는 않겠죠
그날의 테이프 당번인 친구는 대여를 하지 못했고
평소에 자기형의 비상금을 찾느라 봤었던 사전
케이스 안의 테이프를 가져왔고
여기서 국내최초의 당나귀가 탄생이 됩니다
아쉽게 특허권을 취득하지 못했음
그시절 집집마다 비디오가 있지는 않았기에
그친구는 품번 ㅋ 도 모른체 가져왔겠죠
토끼마냥 귀엽고 이슬 마냥 맑고 천사 날개를
두른 우리반 60 명은 그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아씨에 그친구 있으면 쪽팔리겠는데)
제 기억으로는 5분 정도 꿀꺽거리는 소리만
들렸던것 같은데 정의로운 (문디자슥) 반장이
테이프를 들고 선생한테 꼰질렀고
선생님은 미치지 않고서야 그나이에 포르노 테이프들고
등교 하겠냐고 생각 하셨는지
테이프 주인인 친구 부모님과 통화한후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끝이 났을까요~~?
에이 아시면서 이세계에 발들이고 발 때시는분
계시면 지금 당장 이 손모가지를 확 자를수는 없지만
담배를 끊겠습니다
여하튼 그날부터 우리반 친구들은 과학수사대로
분해서 온집안을 증거 찾는 FBI 처럼
( 아 이래서 야동의 FBI 가 친숙한거구나)
들쑤셔 됐고 서로 므흣한 눈빛으로 사인을 주고 받으며
빈집을 오가며 사이좋은 우정을 나눴고 더큰 학구열로
다른반들을 오가며 새로운 유통시장을 개척하기에
이르렀죠
그때 사업 머리가 있었으면 대한항공을 견제할수
있는 메머드급 유통 인프라를 구축 해서
지금의 조씨 일가의 조~~같은 갑질을 방지
할수 있었을텐데...
여론의 비난에서 저또한 자유로울수 없게 됬네요
이 자리를 빌어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 ㅡㅡ:;
그때본 영상들이
종교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수녀들의 헌신
서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팩타클 그룹액션
주인의 갑질로 눈물흘리는 가여운 메이드 누나
어른들은 수영할때 아무것도 입지 않는구나
형 누나 들은 교실에서 레슬링을 한다 그것도 편 갈라서
간호사 누나들은 환자를 사랑으로 치료하는 백의 천사
수리공 아저씨는 엄마도 고칠수 있는 맥가이버
어른들은 가끔 차에서 잠을 잔다 얼마나 피곤 하셨으면ㅠ
남자들만 말을 돌보지 않는다는 남녀평등을 배웠고
여비서들의 원더우먼을 능가하는 다양한 업무 능력
어두운 골목에는 무서운 형들이 있다(범죄물)
등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아씨보다 30년이나 빠른 공유시장을
개척했고 4학년들의 단합된 동문의 힘과
강인한 의지 젊은 패기 순수한 열정 똘똘뭉치고
뜨거운 학구열 그리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게 됬고
6 학년 졸업 할때쯤엔 동문을 넘어 학원에서
타학교와 교류하며 양교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전무후무한 상생의 M&A 를 이루어
냈으며 진실된 마음으로 서로 격려하고
고민하며 찬란한 선진 문화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수백 시켜놓고 뭐하는 짓인지 일단 밥 먹구요 ㅋ
그러고 보면 석두 그넘이 난놈이였네
지금이라도 찾아서 시의원 시킬까나 ^^
이쯤 읽으셨으면 뭔말을 할려고 잡설을
이리도 길게 적은줄 알겠죠
저와 뜻을 함께한 모교의 동문들중 아직은
나영이 사건등을 저지른 친구는 없습니다.
왜 4학년의 때묻은 애들이 영상을 시청했으니
범죄자를 배출못한것 같습니까.
조모씨 같은 범죄자를 직접 보지않았기에
확언 할수는 없지만 과연 그가 걸음마 때면서
본 영상을 따라 범죄를 저질렀을까요
제대로된 성교육을 하지 않은 학교와
부모의 책임이 없다고 단언 할수 있을까요
것도 아니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서로 달리보는 견해처럼 올바른 인격을
지니지 않은 성에 대한 관념 차이는 아닐까요
비디오도 귀한 그시절 우리들도
초등학생 쯤에 입문을 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더 빠르겠죠
그럼 한국은 인구대비 최고의
범죄자를둔 나라가 되겠네요.
예전 작은애 학교에서 부모들이 참여하는
성교육 수업을 했었는데..
2학년 애들에게 나팔관이 그려진 영상으로 성교육
하더라며 집사람이 거품을 물더니 손경이 성교육
강연에 끌고 가더군요.
강연을 듣고 정말 많은 반성을 했고 많은걸 배웠습니다.
혹여 성교육을 앞둔 자녀를 두셨다면 영상 자료도
많다고 하니 품번 검색 하듯 찾아서 꼭 보시길 바랍니다.
(소장요정님이 영상 걸어 주실겁니다ㅋ)
적어도 어떤의견에 본인의 의사를 전할때는
생각을 한번쯤은 더하고 피력했으면 합니다.
포털사이트에 넘쳐나는 총성 없는 전쟁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는 유저라면 적어도
글로 사람을 해할수 있는걸 아셔야죠
어디서 범죄자 모방을 운운 합니까.
머시마가 갑바는 있어야죠
남자만 언급해서 죄송합니다
여기의 사내들 모두 여성 인내로 세상에
나왔기에 모든 여성들을 사랑합니다 (굽신)
이쯤 적다보니 야동 예찬론 자로 비춰지는것
같은데 그리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건강한 정신을 갖었다면 Tokyo Hot n1087
을 따라하겠다고 친구들이랑 골방에서 작당을
하지 않겠죠
예전 조카가 가출하고 집에 왔을때 자기도 성인이니
자기 삶이 있다고 강요하지 말라고 바락 대들길래
제가 밝게웃으며 뒷통수에 망치질을 하며 했던말입니다.
이건 반말이 아니고 조카에게 했던 말입니다.
고추에 털나고 내보다 키가 크기만 하면 어른인것
같지 몸이 커진게 어른이 아니고 머리속이 엉글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이 삐리리 야
너오늘 둑었어 푸다닥 푸닥
적고보니 키 콤플렉스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저는 모타리도 작고 얼굴도 작아서 동안소리 들으니
상관 없어요
담배 살대 마다 민증을 보여달래서 힘들어 둑겠습니다
농담인거 아시죠
긴글 읽느라 수고 하셨는데 위에 언급한 Tokyo Hot n 1087
영상 볼만 한거니까 못보신분 찾아보세요
배우이름은 표지에 나와 있어요
몇자적습니다. 아니 말이 길어 질것 같습니다.
반문을 하실꺼면 적어도 글을 정독하시고
저한테 정확한 지식으로 대꾸할 자신이 있으면
하시길 바랍니다.
장사꾼 세치혀를 떠나서 주워들은 말이 아닌
나름 애들 성교육 시키겠다고 이웃 나라
일본 북유럽 최고의 성진국 스웨덴등을
비교하며 공부한 내용이니 어설픈 신문기사
들고 말해봐야 답 없습니다.
어제쯤 올라온 글에 열받아서 두서 없이
반문의 글을 적었었는데
또다시 언급되는걸 보니 성질같아서는
족발 하나 시켜놓고 콜라 라도 마시며
오손도손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빠득
주제에 벗어난 말들도 나올것 같고
오래전 기억이라서 분명 외곡 될테지만
일단 달려봅니다 .
제 댓글중에 언급했듯이
저는 사회체육학과를 나왔습니다.
제 대학 시절 리포트가 과내에서 논란의
중심인때가 있었습니다.
글을 잘 적어서가 아니라 담당 교수님과의
신경전으로 주제가 거듭 얄궂은 쪽으로
흘러 가서 교수님들과 학생들사이의 편가르기로
비춰질 정도로 대립각을 세웠던 때입니다.
첫 과제의 내용을 운동선수의 경기전 섹스와
컨디션 저하 라는 주제로 제출 했었고
저는 94 월드컵의 이탈리아 대표팀을 핑계로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고 제출 했습니다.
그당시 승부차기 끝에 준우승 말총머리 바조 ㅋ
꽃에 물주는 재미를 너무 일찍 알아버린 똘똘이
때문에 제몸의 세포 하나하나 박수치는데
정신 팔려 있던 그당시에 그렇게 믿고
싶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도 이 주제 로 두어시간은
이빨털 자신은 있습니다
저는 그러고도 실력에 걸맞는 성적을 냈으니까 ㅋ
그렇다고 우승을 막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지금은 관계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제 시합뛰는 학생이 아니니까 관심없음 (푸하하)
여하튼 과제 점수는 형편없었고 태업의 취지로
스포츠와 성을 주제로 과제를 수차례 제출 했고 교수님의
너그러움으로 극적인 합의점을 찾아서
화해 국면으로 갔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꼴통 이였네요 ㅠ
설마하니 여기에 교수님이 계시지는 않겠죠
주제로 돌아와서 야동의 폐해에 대해
반론을 하자면 (이것도 세시간은 떠들수
있는데) 영상을 따라한 모방 범죄를 예로
들면 경찰청 사람들을 보고 모방 범죄를
저지르면 TV 프로가 범죄 방법을 알려준
생생 정보통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완전범죄는 없으니 죄짓지 말라는
교육 방송으로 봐야 될까요
그것도 아니면 범죄자가 티비에서 배웠으니
피해자들은 해당 방송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될까요
분명히 청소년의 무분별한 야동 시청과 성인을
동일선상에 두는게 말이 되냐 반문하시겠죠
그럼 청소년보다 어린 아이가 슈퍼맨을 봤다고
아파트 옥상에서 엄마 앞치마 목에 두르고
뛰어 내리는 애가 몇명이나 될것이며
꼬마 자동차 붕붕을 보고 아빠 차키 훔쳐서
꽃찾으며 드라이브를 즐길 아이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왜 여기까지 읽고도 주제와 벗어 나는것
같습니까
그럼 제 첫야동 경험담을 적겠습니다.
전 처음 영상을 본게 60 명의 친구들과
수업시간에 교실에서 봤습니다.
(혹 그때 친구가 여기 있다면 뭔수를 내더라도
포인트 돌려줄께 귓말로 인사 해주삼)
그것도 초등학교 4학년때였습니다.
썰이 아닌 진실입니다 아우~속을 까보일수도 없고 ㅠ
저는 한달에 한번 공산당이 싫어요
반공영화를 강당에서 보며 북한 사람들은
얼굴색이 빨간색 인걸로 배운 세대 입니다
한과목을 마치면 책걸이랍시고 각자 조금의
과자를 준비해서 나눠먹었습니다.
당연히 책을 땐 수업시간은 자습이여서
체육이나 시청각 수업을 했었구요
그 시절 돌아 가며 영환도사 호소자 칠소자등을
들고 와서 선생님이 플레이 시키고 반장 불러서
떠든사람 칠판에 크게 적게하고 떠를면 통지표에
가를 준다는 무시무시한 협박후
교무실에서 업무를 보곤 했죠
마빡에 색종이 붙이고 콩콩 거리던 우리를 때묻었다고
생각지는 않겠죠
그날의 테이프 당번인 친구는 대여를 하지 못했고
평소에 자기형의 비상금을 찾느라 봤었던 사전
케이스 안의 테이프를 가져왔고
여기서 국내최초의 당나귀가 탄생이 됩니다
아쉽게 특허권을 취득하지 못했음
그시절 집집마다 비디오가 있지는 않았기에
그친구는 품번 ㅋ 도 모른체 가져왔겠죠
토끼마냥 귀엽고 이슬 마냥 맑고 천사 날개를
두른 우리반 60 명은 그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아씨에 그친구 있으면 쪽팔리겠는데)
제 기억으로는 5분 정도 꿀꺽거리는 소리만
들렸던것 같은데 정의로운 (문디자슥) 반장이
테이프를 들고 선생한테 꼰질렀고
선생님은 미치지 않고서야 그나이에 포르노 테이프들고
등교 하겠냐고 생각 하셨는지
테이프 주인인 친구 부모님과 통화한후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끝이 났을까요~~?
에이 아시면서 이세계에 발들이고 발 때시는분
계시면 지금 당장 이 손모가지를 확 자를수는 없지만
담배를 끊겠습니다
여하튼 그날부터 우리반 친구들은 과학수사대로
분해서 온집안을 증거 찾는 FBI 처럼
( 아 이래서 야동의 FBI 가 친숙한거구나)
들쑤셔 됐고 서로 므흣한 눈빛으로 사인을 주고 받으며
빈집을 오가며 사이좋은 우정을 나눴고 더큰 학구열로
다른반들을 오가며 새로운 유통시장을 개척하기에
이르렀죠
그때 사업 머리가 있었으면 대한항공을 견제할수
있는 메머드급 유통 인프라를 구축 해서
지금의 조씨 일가의 조~~같은 갑질을 방지
할수 있었을텐데...
여론의 비난에서 저또한 자유로울수 없게 됬네요
이 자리를 빌어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 ㅡㅡ:;
그때본 영상들이
종교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수녀들의 헌신
서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팩타클 그룹액션
주인의 갑질로 눈물흘리는 가여운 메이드 누나
어른들은 수영할때 아무것도 입지 않는구나
형 누나 들은 교실에서 레슬링을 한다 그것도 편 갈라서
간호사 누나들은 환자를 사랑으로 치료하는 백의 천사
수리공 아저씨는 엄마도 고칠수 있는 맥가이버
어른들은 가끔 차에서 잠을 잔다 얼마나 피곤 하셨으면ㅠ
남자들만 말을 돌보지 않는다는 남녀평등을 배웠고
여비서들의 원더우먼을 능가하는 다양한 업무 능력
어두운 골목에는 무서운 형들이 있다(범죄물)
등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아씨보다 30년이나 빠른 공유시장을
개척했고 4학년들의 단합된 동문의 힘과
강인한 의지 젊은 패기 순수한 열정 똘똘뭉치고
뜨거운 학구열 그리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게 됬고
6 학년 졸업 할때쯤엔 동문을 넘어 학원에서
타학교와 교류하며 양교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전무후무한 상생의 M&A 를 이루어
냈으며 진실된 마음으로 서로 격려하고
고민하며 찬란한 선진 문화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수백 시켜놓고 뭐하는 짓인지 일단 밥 먹구요 ㅋ
그러고 보면 석두 그넘이 난놈이였네
지금이라도 찾아서 시의원 시킬까나 ^^
이쯤 읽으셨으면 뭔말을 할려고 잡설을
이리도 길게 적은줄 알겠죠
저와 뜻을 함께한 모교의 동문들중 아직은
나영이 사건등을 저지른 친구는 없습니다.
왜 4학년의 때묻은 애들이 영상을 시청했으니
범죄자를 배출못한것 같습니까.
조모씨 같은 범죄자를 직접 보지않았기에
확언 할수는 없지만 과연 그가 걸음마 때면서
본 영상을 따라 범죄를 저질렀을까요
제대로된 성교육을 하지 않은 학교와
부모의 책임이 없다고 단언 할수 있을까요
것도 아니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서로 달리보는 견해처럼 올바른 인격을
지니지 않은 성에 대한 관념 차이는 아닐까요
비디오도 귀한 그시절 우리들도
초등학생 쯤에 입문을 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더 빠르겠죠
그럼 한국은 인구대비 최고의
범죄자를둔 나라가 되겠네요.
예전 작은애 학교에서 부모들이 참여하는
성교육 수업을 했었는데..
2학년 애들에게 나팔관이 그려진 영상으로 성교육
하더라며 집사람이 거품을 물더니 손경이 성교육
강연에 끌고 가더군요.
강연을 듣고 정말 많은 반성을 했고 많은걸 배웠습니다.
혹여 성교육을 앞둔 자녀를 두셨다면 영상 자료도
많다고 하니 품번 검색 하듯 찾아서 꼭 보시길 바랍니다.
(소장요정님이 영상 걸어 주실겁니다ㅋ)
적어도 어떤의견에 본인의 의사를 전할때는
생각을 한번쯤은 더하고 피력했으면 합니다.
포털사이트에 넘쳐나는 총성 없는 전쟁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는 유저라면 적어도
글로 사람을 해할수 있는걸 아셔야죠
어디서 범죄자 모방을 운운 합니까.
머시마가 갑바는 있어야죠
남자만 언급해서 죄송합니다
여기의 사내들 모두 여성 인내로 세상에
나왔기에 모든 여성들을 사랑합니다 (굽신)
이쯤 적다보니 야동 예찬론 자로 비춰지는것
같은데 그리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건강한 정신을 갖었다면 Tokyo Hot n1087
을 따라하겠다고 친구들이랑 골방에서 작당을
하지 않겠죠
예전 조카가 가출하고 집에 왔을때 자기도 성인이니
자기 삶이 있다고 강요하지 말라고 바락 대들길래
제가 밝게웃으며 뒷통수에 망치질을 하며 했던말입니다.
이건 반말이 아니고 조카에게 했던 말입니다.
고추에 털나고 내보다 키가 크기만 하면 어른인것
같지 몸이 커진게 어른이 아니고 머리속이 엉글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이 삐리리 야
너오늘 둑었어 푸다닥 푸닥
적고보니 키 콤플렉스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저는 모타리도 작고 얼굴도 작아서 동안소리 들으니
상관 없어요
담배 살대 마다 민증을 보여달래서 힘들어 둑겠습니다
농담인거 아시죠
긴글 읽느라 수고 하셨는데 위에 언급한 Tokyo Hot n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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