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왕성했던 여자친구들
1. 실제로 관계를 가질때 삽입중에 본인 클리토리스를 자기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여자친구
AV에서는 많이들 나오는데 사실 실제 여자친구랑 관계할때 이걸 하는사람은 딱 한 번 밖에 못 만나본거 같아요.
하면서 제가 자극을 해주면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데.
누가 봐도 안 그럴거 같은 이미지의 여자친구였는데, 만났던 사람중에 성욕은 제일 왕성한편이었던 기억.
피부가 하얀편이었는데, 잔털이 좀 많은 편이었어요.
누가 그러던데, 남성호르몬이 남녀불문 성욕을 높이기 때문에, 잔털이 많으면 성욕이 많은 여자이라는 힌트일 수도 있다고.
저는 제가 경험해서 그런지 믿는 편입니다.
그 여친은 포르노 저장해 놓은거 저한테 들킨적도 있고, 물어보니까 남친 없을때는 그거 보면서 자위했다고ㅎㅎ
2. 모험심이 강해서 이것저것 시도를 즐겨했던 여자친구
이 친구는 성욕이 넘친다기 보다 호기심이 넘쳐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는 주의였어요.
제일 자극되었던건 이친구가 저 보여준다고 진주알이 장식된 T팬티를 입고 제가 기다리던 모텔로 왔는데,
자기가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그 팬티를 입은상태로 계단을 걸어올라가니까 계단 올라가다가 흥분되어서 다리 풀릴뻔 했다고ㅎㅎ
제 앞에서 랩댄스도 쳐주고, 2:1해보고싶다고 얘기도 하고, 성욕도 평균이상지만 모험심이 넘치는 편
3. 제가 첫 경험이었는데 점점 섹스를 좋아하게 되었던 여자친구
20대 후반 되기까지 있다가 제가 첫 경험이었는데, 처음에는 무섭고 힘들기만 하다가,
어느날 섹스하다가 "아, 이래서 섹스를 하는거구나"라고 깨닫게 되었다고 했던 친구.
이 친구는 나중에 자기가 샤워하다가 샤워기로 자위도 시작하고,
혼자 살아서 주말에는 집에 박혀서 섹스하고 밥먹고 섹스하고 하는 식으로 데이트했던 기억이
제가 하자고 하는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따라와주는 편이었어요, 가볍게 안대를 하거나, 손을 묶거나, 얼굴에 사정하거나 등등.
저도 섹스에서는 성향이 극단적이진 않아서 그 이상 나가지는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M성향이 조금 있던거 같은?
관계를 가지다가, 약간 손발이 억제되어있는 체위로 하거나,
말로 "너 처음에 사귈때는 결혼 전까지 안한다며, 지금 왜 이렇게 질질싸?" 뭐 이런 식의 얘기를 해주면 확실히 더 많이 젖고 반응하는게 느껴졌던 기억
다 추억이구만요.
지금은 섹스리스.
와이프도 여자친구였을때는 즐겁게 섹스 많이했었는데.
쩝.
AV에서는 많이들 나오는데 사실 실제 여자친구랑 관계할때 이걸 하는사람은 딱 한 번 밖에 못 만나본거 같아요.
하면서 제가 자극을 해주면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데.
누가 봐도 안 그럴거 같은 이미지의 여자친구였는데, 만났던 사람중에 성욕은 제일 왕성한편이었던 기억.
피부가 하얀편이었는데, 잔털이 좀 많은 편이었어요.
누가 그러던데, 남성호르몬이 남녀불문 성욕을 높이기 때문에, 잔털이 많으면 성욕이 많은 여자이라는 힌트일 수도 있다고.
저는 제가 경험해서 그런지 믿는 편입니다.
그 여친은 포르노 저장해 놓은거 저한테 들킨적도 있고, 물어보니까 남친 없을때는 그거 보면서 자위했다고ㅎㅎ
2. 모험심이 강해서 이것저것 시도를 즐겨했던 여자친구
이 친구는 성욕이 넘친다기 보다 호기심이 넘쳐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는 주의였어요.
제일 자극되었던건 이친구가 저 보여준다고 진주알이 장식된 T팬티를 입고 제가 기다리던 모텔로 왔는데,
자기가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그 팬티를 입은상태로 계단을 걸어올라가니까 계단 올라가다가 흥분되어서 다리 풀릴뻔 했다고ㅎㅎ
제 앞에서 랩댄스도 쳐주고, 2:1해보고싶다고 얘기도 하고, 성욕도 평균이상지만 모험심이 넘치는 편
3. 제가 첫 경험이었는데 점점 섹스를 좋아하게 되었던 여자친구
20대 후반 되기까지 있다가 제가 첫 경험이었는데, 처음에는 무섭고 힘들기만 하다가,
어느날 섹스하다가 "아, 이래서 섹스를 하는거구나"라고 깨닫게 되었다고 했던 친구.
이 친구는 나중에 자기가 샤워하다가 샤워기로 자위도 시작하고,
혼자 살아서 주말에는 집에 박혀서 섹스하고 밥먹고 섹스하고 하는 식으로 데이트했던 기억이
제가 하자고 하는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따라와주는 편이었어요, 가볍게 안대를 하거나, 손을 묶거나, 얼굴에 사정하거나 등등.
저도 섹스에서는 성향이 극단적이진 않아서 그 이상 나가지는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M성향이 조금 있던거 같은?
관계를 가지다가, 약간 손발이 억제되어있는 체위로 하거나,
말로 "너 처음에 사귈때는 결혼 전까지 안한다며, 지금 왜 이렇게 질질싸?" 뭐 이런 식의 얘기를 해주면 확실히 더 많이 젖고 반응하는게 느껴졌던 기억
다 추억이구만요.
지금은 섹스리스.
와이프도 여자친구였을때는 즐겁게 섹스 많이했었는데.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