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전에 회사 담당자분께 미리 물어보세요 내채공 대상이 되는 회사인지 작성자 분도 요건이 되는지 미리 확인해보시구요 그리고 회사에서 거부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회사도 소액이지만 금전적으로 지원을 받게되고 고용안정도 이뤄지거든요 절차가 귀찮아서 담당하시는 분이 우리 회사는 안해준다 하면 입사초기에 회사대표님께 얘기해보세요
작년 10월에 입사해서 3개월 수습기간 후에 채움공제를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한달(11월에)만에 해주더라구요 제가 일을 잘 해서 빨리 해줬다고 했습니다 뭐 빨리 받고 나갈 입장이었는데 다행이었죠 벌써 2회차입니다
수습이고 뭐고 그냥 자리(TO)있고 귀찮은 서류처리만 해줄 의향이 있다면 회사에서 안 해줄 이유가 없죠
회사에서 돈 나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회사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인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