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살 이네요.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30살이 되었습니다.
집도 차도 애인도 아무것도 없고
이일 저일 남들이 소개해줘도 공무원할거라고 뻐팅기다가
공장다닌지 반년이 되었네요
친구들은 하나둘 점점 결혼하는데, 씁쓸합니다.
2년전 까지만 해도
고백도 가끔 받고, 썸도 종종 있었는데
이제는 소개를 받아도 주눅부터 드네요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월급을 이렇게 모아봤자 집은 못살거같고
자격증이라도 준비해야되나 싶고
나도 주식 노려봐야되나..계속 로또나 살까
계란한판의 푸념글 입니다.
어느덧 30살이 되었습니다.
집도 차도 애인도 아무것도 없고
이일 저일 남들이 소개해줘도 공무원할거라고 뻐팅기다가
공장다닌지 반년이 되었네요
친구들은 하나둘 점점 결혼하는데, 씁쓸합니다.
2년전 까지만 해도
고백도 가끔 받고, 썸도 종종 있었는데
이제는 소개를 받아도 주눅부터 드네요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월급을 이렇게 모아봤자 집은 못살거같고
자격증이라도 준비해야되나 싶고
나도 주식 노려봐야되나..계속 로또나 살까
계란한판의 푸념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