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예비역 갈려하는데 아버지가 반대하십니다
제고민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역땐 손놓다가 재수후 지거국 상경대 정도 간당간당하게 갈수 있을것 같은데 썩 만족스럽지 않아 삼수고민중에 상근예비역 영장이 날아와 바로 그냥 군수할려고 상근예비역 올 2월에 입대예정입니다
아버지가 옛날 분이라 그러신지 군생활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 하시면서 썩 안좋게 보시고 거기다가 설득할려고 병역해결과 군수이야기 꺼냈더니 일이 더꼬였습니다 처음 재수한다 했을때 아버지는 반대하셨고 사실 제가 재수할때 초반에 성실하지 못한모습을 보여서 다 자업자득이라 생각하지만 그이후 정신차려서 뒤늦게 노베이스에서 지거국레벨까지 몇달사이 올렸습니다
물론 제인생이고 제가 짜놓은 플랜이 있어서 전 무조건 입대할거지만
출퇴근하면서 아버지하고 부딪힐 생각하니 골치아픕니다
아버지 정년퇴직이 얼마 안남았기도 하고
이제 그냥 아버지 설득포기하고 제갈길 가는게 옳은길일까요
아버지랑 지금 말도 못하고 있고 당분간 앞으로도 못할것같아서 서운하네요
현역땐 손놓다가 재수후 지거국 상경대 정도 간당간당하게 갈수 있을것 같은데 썩 만족스럽지 않아 삼수고민중에 상근예비역 영장이 날아와 바로 그냥 군수할려고 상근예비역 올 2월에 입대예정입니다
아버지가 옛날 분이라 그러신지 군생활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 하시면서 썩 안좋게 보시고 거기다가 설득할려고 병역해결과 군수이야기 꺼냈더니 일이 더꼬였습니다 처음 재수한다 했을때 아버지는 반대하셨고 사실 제가 재수할때 초반에 성실하지 못한모습을 보여서 다 자업자득이라 생각하지만 그이후 정신차려서 뒤늦게 노베이스에서 지거국레벨까지 몇달사이 올렸습니다
물론 제인생이고 제가 짜놓은 플랜이 있어서 전 무조건 입대할거지만
출퇴근하면서 아버지하고 부딪힐 생각하니 골치아픕니다
아버지 정년퇴직이 얼마 안남았기도 하고
이제 그냥 아버지 설득포기하고 제갈길 가는게 옳은길일까요
아버지랑 지금 말도 못하고 있고 당분간 앞으로도 못할것같아서 서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