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현명한 대화 질문드립니다ㅠㅠ
어제 야동금지 당했다고 글 썼는데, 생각보다 답이 많이 달려 하나 하나 답을 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일단 안보는걸로 했는데 보지 말라는 이유는
여친은 다른 여자가 하는거 보면서 성적으로 느끼는게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참기 힘들면 자기랑 해결하자 합니다.
저도 어느정도 이해는 갔고, 성욕에 미쳐서 그런가 오해 했는데 오해였네요.
여친하고 같이 야동 보는걸 이야기 했는데 여친은 야동을 안보더라고요.. 여친도 자위는 즐겨하지만 아이패드로 소설을 봅니다. 그래서 야동보는걸 이해 못하겠답니다.
저는 중딩 때부터 그냥 보던거라 삶의 일부인데 이걸 어떳게 유연히 넘어 갈까요?
안보면 된다. 보고 안봤다 하면 된다지만, 저도 거짓말 자체를 안좋아해요. 할 생각도 없고 대화로 풀고 싶은데...
저보다 똑똑하고 논리적인 여자라 말빨로 못이기겠네요.
지금은 서로 웃으며 이야기 하는데 잘못하면 싸움날거 같이요.
마법걸려 있어서 좀 예민한거 같아요.
저는 이해시켜 보고 싶은데, 상대는 이걸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없는 느낌입니다ㅠㅠ
일단 안보는걸로 했는데 보지 말라는 이유는
여친은 다른 여자가 하는거 보면서 성적으로 느끼는게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참기 힘들면 자기랑 해결하자 합니다.
저도 어느정도 이해는 갔고, 성욕에 미쳐서 그런가 오해 했는데 오해였네요.
여친하고 같이 야동 보는걸 이야기 했는데 여친은 야동을 안보더라고요.. 여친도 자위는 즐겨하지만 아이패드로 소설을 봅니다. 그래서 야동보는걸 이해 못하겠답니다.
저는 중딩 때부터 그냥 보던거라 삶의 일부인데 이걸 어떳게 유연히 넘어 갈까요?
안보면 된다. 보고 안봤다 하면 된다지만, 저도 거짓말 자체를 안좋아해요. 할 생각도 없고 대화로 풀고 싶은데...
저보다 똑똑하고 논리적인 여자라 말빨로 못이기겠네요.
지금은 서로 웃으며 이야기 하는데 잘못하면 싸움날거 같이요.
마법걸려 있어서 좀 예민한거 같아요.
저는 이해시켜 보고 싶은데, 상대는 이걸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없는 느낌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