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다고 사람 무시하지 말고 너그럽게 좀 삽시다
며칠전에 궁금한 게 좀 있어서 질문 글을 올렸는데 미자 아니냐고, 그것도 모르냐고 무시하면서 조롱하시더군요? 사람이 이성에 대해서 관심없다가 알고 싶어질 수도 있고 학교에서 성교육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어찌 잘 압니까? 기본적인 걸 수도 있지만 모르면 가르쳐주고 이제부터라도 잘 알아가라고 하면서 조언, 충고해주시면 얼마나 좋나요. 근데 그런 사람이 정말 딱 한 분밖에 없더군요ㅋㅋㅋ거기다 매니저란 사람들도 동조하고ㅋㅋㅋ
여기 규칙 맘에 들었고 사람들도 좋은 분들 같아서 좋았는데 역시 사람 속은 알 수가 없네요ㅋㅋ 몇몇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대다수가 저랑 안 맞아서 그냥 이 글만 쓰고 회원탈퇴합니다. 자기가 잘 안다고 해서 남을 무시할 권리는 없다는 거 아셨으면 좋겠네요.
여기 규칙 맘에 들었고 사람들도 좋은 분들 같아서 좋았는데 역시 사람 속은 알 수가 없네요ㅋㅋ 몇몇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대다수가 저랑 안 맞아서 그냥 이 글만 쓰고 회원탈퇴합니다. 자기가 잘 안다고 해서 남을 무시할 권리는 없다는 거 아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