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어디놀러가는데 추천해달라라는 글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차라리,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간다...이왕 일하러 가는거
밥은 맛있게 먹고싶다...현지인 맛집이라도 추천해달라...
라는 식의 속임수 글이라면
그나마 한숨을 덜 쉴꺼 같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장사하지만, 매출은 점점 줄고
답답한데 남들 놀러다닌다고 부아가 치밀어 올라서 쓰는글 아닙니다.
어디놀러가는데 추천해달라라는 글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차라리,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간다...이왕 일하러 가는거
밥은 맛있게 먹고싶다...현지인 맛집이라도 추천해달라...
라는 식의 속임수 글이라면
그나마 한숨을 덜 쉴꺼 같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장사하지만, 매출은 점점 줄고
답답한데 남들 놀러다닌다고 부아가 치밀어 올라서 쓰는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