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마사지 받을 때 우쭐했던 기억
헬스 홈트 스트레칭 다 좋지만, 가끔 몇달에 한번 정도 마사지 받으면 역시 가뿐하고 좋죠.
하지만 걍 마사지만 받으면 하반신에 쏠린 기운이 배출 안 되어 찝찝하기 때문에 당연 서비스가 있는 마사지에 가는데...
몇달 전 간 곳에서는 관리사가 처음부터 제 얼굴과 몸을 그리 칭찬하더니(?) (저 미남 아닙니다. 몸도 좋았을 때보단 많이 불음)
부탁하지도 않은 오랄을 열심히 해주고서(스웨디시 오일이 잔뜩 묻어있는데 그걸 무릅쓰고 촵촵)
'다음에 오면 이것만 30분 해 줄게' 예고를 하시고, 구석구석 물고빨고씹고뜯고즐기고 하더니만,
(물론 40이 다 된 누님이셨습니다만)
끝내 배출되는 제 액체까지 (호사를 누려서인지 양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전부 꿀꺽 삼키시고는 '자긴 멋있으니까 안 더러워'
쿨한 멘트까지ㅋㅋㅋㅋㅋㅋ 저도 '누나 때문에 앞으로 힘껏 살아갈 에너지 얻고 간다 너무 힐링된다' '누나 완전 천사야'
오글거리는 리액션 하고서 샤워하고 매실음료수 먹고 차타고 집에 와서 여친과 섹스했네요
하지만 걍 마사지만 받으면 하반신에 쏠린 기운이 배출 안 되어 찝찝하기 때문에 당연 서비스가 있는 마사지에 가는데...
몇달 전 간 곳에서는 관리사가 처음부터 제 얼굴과 몸을 그리 칭찬하더니(?) (저 미남 아닙니다. 몸도 좋았을 때보단 많이 불음)
부탁하지도 않은 오랄을 열심히 해주고서(스웨디시 오일이 잔뜩 묻어있는데 그걸 무릅쓰고 촵촵)
'다음에 오면 이것만 30분 해 줄게' 예고를 하시고, 구석구석 물고빨고씹고뜯고즐기고 하더니만,
(물론 40이 다 된 누님이셨습니다만)
끝내 배출되는 제 액체까지 (호사를 누려서인지 양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전부 꿀꺽 삼키시고는 '자긴 멋있으니까 안 더러워'
쿨한 멘트까지ㅋㅋㅋㅋㅋㅋ 저도 '누나 때문에 앞으로 힘껏 살아갈 에너지 얻고 간다 너무 힐링된다' '누나 완전 천사야'
오글거리는 리액션 하고서 샤워하고 매실음료수 먹고 차타고 집에 와서 여친과 섹스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