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는데 같이 일을합니다 직원은 저까지 3명인 작은회사고
저는 같은업종 큰회사에서 일을 오래해서 그 경험을 토대로 회사를 이끌어가고싶었습니다.
아버지는 원래 다른 사업을하셨는데 일이 잘 안풀려서 제가일하던 업종을 겸업으로 사업을하신거라
기술적인부분이나 회사 시스템에대해서 제가 생각하는것과는 다른부분이 많아서
제가 어쩔떈 화도냈고 짜증도냈습니다.
돌아보면 이런식으로 할게아니라 차근차근 소통해서 해결해야된다고 생각되서 후회도됩니다..
이런식으로 지금 반년정도 일을했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는데
종종 어머니한테 태우러와달라는 부탁을하십니다.
그러다가 어제도 태우러와달라는 부탁을하셔서 어머니가 다녀오셨는데
들어오시고나서 분위기가 좀 안좋은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인사하고 저는 제 방으로들어와서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쌍욕을하는소리가 나길래 (이런적이 처음입니다)
나가서 대충 들어봤더니 아버지가 술을드시고 처음보는 어떤여자들까지 어머니한테 집까지 태워달라고 말해서 어머니가 많이화가나신듯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렵고 힘들게 살아오면서 어머니가 궂은일 정말 참고 저희 키우셔서 아버지보다 특히 어머니한테 저는 애틋한마음이 큽니다..
저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욕을하는걸 참을수가없어서
뭐하시는거냐고 소리를질렀는데
아버지가 제 모습에 화가나셨는지 몸싸움을하게됬습니다.
어머니는 말리시면서 너무놀라셔서 목소리가 너무떨리시더라구요 마음이찢어져서 맞더라도 엄마를 달래야된다는생각이 무의식적으로나서 어머니를 감싸않고 괜찮다고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버지가 하는말이 사업하는거 다접고 그냥 다필요없으니까 저도 내일부터 나오지말고 그냥 다끝내자고
본인은 친구집에 술을마시러간건데 그 자리에 여자들이있었다고
그런데 그자리에서 가본다는말을 하는게 예의냐고
그래서 술을마시게됬다고
그러고나서 집에 갈때 예의상 어차피 가는길이니까 가면서 내려드린다고 하고 그렇게 태우게된거라고
본인이 떳떳하지못하면 왜 그렇게했겠냐고 자긴잘못없다고
그리고 제가 평소에 짜증내고 아닌걸 아니다라고 말했던것들이 쌓이셨는지
내가 사장이기전에 니 아빠라고 ,또 사장이라고 왜 자기를 무시하냐고 하소연을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경제적으러 너무어려워서 작은일을해도 완벽해야한다는생각을 항상해서 옛날처럼 돌아가고싶지않으니까
잘못된건 고쳐야된다고생각을해서 그렇게 행동했던거라고 말하고
조금 언성이 높아지면서 좀 싸우고
저는 방에 들어가서 동생과 누나한테 상황설명을하고 집에와달라고하고
엄마가 걱정되서 들어가봤더니 울고계시더라구요
엄마얼굴보면 마음이 너무아플거같아서 귤드시라고하고 아버지랑 대화를했는데
아버지가 좀 가부장적이시고 저랑 세대가달라서그런지
합리적이고 계획적이기보다
권위적이신 경향이 좀있으십니다.
이런게있으니까 대화도 안되고 어머니한테 사과하라고했더니 자긴잘못한게없어서 사과는 안한다고하십니다
본인이 집에서 큰소리치는건 무시당할까봐 그런거라고하십니다.
더이상 대화도 안되고 얼굴보기가 너무힘들어서 친구집에가서 술한잔하고잤습니다.일도안나갔는데 전화도 안오더라구요
저희 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어떤방법이있을까요...
저는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는데 같이 일을합니다 직원은 저까지 3명인 작은회사고
저는 같은업종 큰회사에서 일을 오래해서 그 경험을 토대로 회사를 이끌어가고싶었습니다.
아버지는 원래 다른 사업을하셨는데 일이 잘 안풀려서 제가일하던 업종을 겸업으로 사업을하신거라
기술적인부분이나 회사 시스템에대해서 제가 생각하는것과는 다른부분이 많아서
제가 어쩔떈 화도냈고 짜증도냈습니다.
돌아보면 이런식으로 할게아니라 차근차근 소통해서 해결해야된다고 생각되서 후회도됩니다..
이런식으로 지금 반년정도 일을했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는데
종종 어머니한테 태우러와달라는 부탁을하십니다.
그러다가 어제도 태우러와달라는 부탁을하셔서 어머니가 다녀오셨는데
들어오시고나서 분위기가 좀 안좋은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인사하고 저는 제 방으로들어와서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쌍욕을하는소리가 나길래 (이런적이 처음입니다)
나가서 대충 들어봤더니 아버지가 술을드시고 처음보는 어떤여자들까지 어머니한테 집까지 태워달라고 말해서 어머니가 많이화가나신듯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렵고 힘들게 살아오면서 어머니가 궂은일 정말 참고 저희 키우셔서 아버지보다 특히 어머니한테 저는 애틋한마음이 큽니다..
저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욕을하는걸 참을수가없어서
뭐하시는거냐고 소리를질렀는데
아버지가 제 모습에 화가나셨는지 몸싸움을하게됬습니다.
어머니는 말리시면서 너무놀라셔서 목소리가 너무떨리시더라구요 마음이찢어져서 맞더라도 엄마를 달래야된다는생각이 무의식적으로나서 어머니를 감싸않고 괜찮다고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버지가 하는말이 사업하는거 다접고 그냥 다필요없으니까 저도 내일부터 나오지말고 그냥 다끝내자고
본인은 친구집에 술을마시러간건데 그 자리에 여자들이있었다고
그런데 그자리에서 가본다는말을 하는게 예의냐고
그래서 술을마시게됬다고
그러고나서 집에 갈때 예의상 어차피 가는길이니까 가면서 내려드린다고 하고 그렇게 태우게된거라고
본인이 떳떳하지못하면 왜 그렇게했겠냐고 자긴잘못없다고
그리고 제가 평소에 짜증내고 아닌걸 아니다라고 말했던것들이 쌓이셨는지
내가 사장이기전에 니 아빠라고 ,또 사장이라고 왜 자기를 무시하냐고 하소연을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경제적으러 너무어려워서 작은일을해도 완벽해야한다는생각을 항상해서 옛날처럼 돌아가고싶지않으니까
잘못된건 고쳐야된다고생각을해서 그렇게 행동했던거라고 말하고
조금 언성이 높아지면서 좀 싸우고
저는 방에 들어가서 동생과 누나한테 상황설명을하고 집에와달라고하고
엄마가 걱정되서 들어가봤더니 울고계시더라구요
엄마얼굴보면 마음이 너무아플거같아서 귤드시라고하고 아버지랑 대화를했는데
아버지가 좀 가부장적이시고 저랑 세대가달라서그런지
합리적이고 계획적이기보다
권위적이신 경향이 좀있으십니다.
이런게있으니까 대화도 안되고 어머니한테 사과하라고했더니 자긴잘못한게없어서 사과는 안한다고하십니다
본인이 집에서 큰소리치는건 무시당할까봐 그런거라고하십니다.
더이상 대화도 안되고 얼굴보기가 너무힘들어서 친구집에가서 술한잔하고잤습니다.일도안나갔는데 전화도 안오더라구요
저희 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어떤방법이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