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고등학교 시절 공부는 뒷전이고 축구에 빠져 살았습니다.
당연히 수능성적은 개판이였고 부모님한테 부탁드려 재수를 하게 되었죠.
독서실 6개월 + 독재학원 5개월동안 최선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보다 총합 10등급이 올랐고 중위권
지거국정도 갈 수 있는 성적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남고 명문대에
대한 미련이 남아 삼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부모님이 이번에 대학을 가는 걸로 알고 계시고 만약 삼수
선언을 한다면 집안 분위기는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안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삼수를 한다면 제가 모아놓은 300만원으로
독서실삼수를 생각중에 있습니다만
사회선배님들이신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기서 입시를 접고 중위권 지거국에 입학할까요?
아니면 독서실삼수를 죽을 각오로 해볼까요?
#참고로 문과입니다
당연히 수능성적은 개판이였고 부모님한테 부탁드려 재수를 하게 되었죠.
독서실 6개월 + 독재학원 5개월동안 최선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보다 총합 10등급이 올랐고 중위권
지거국정도 갈 수 있는 성적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남고 명문대에
대한 미련이 남아 삼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부모님이 이번에 대학을 가는 걸로 알고 계시고 만약 삼수
선언을 한다면 집안 분위기는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안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삼수를 한다면 제가 모아놓은 300만원으로
독서실삼수를 생각중에 있습니다만
사회선배님들이신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기서 입시를 접고 중위권 지거국에 입학할까요?
아니면 독서실삼수를 죽을 각오로 해볼까요?
#참고로 문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