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추억?ㅎㅎ
오늘 여러분들글을 보니까 여자 바스트 크기랑
관계 할때 씻고 하냐 하는 글이 있어서
갑자기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생각나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때는 아마 20대 초반의 일입니다. 세이클X 채팅으로 여자를 한참꼬실때였죠
그때 애인도없고 크리스마스인데 외롭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해서
열심히 23일 밤부터 새벽까지 채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한명꼬셨죠
사진으로 봐서는 평범해보이긴 하는데 나름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브날 만나자고 했는데 자기 보고 실망하지 않았으면 한답니다.
지금은 살이 많이 쪘다고 하더군요.
저는 교환한 사진으로 봤을때 그냥 얼마나 쪘겠냐 하고 만났습니다.
인천 월미도에서 만나기로 하고 거기서 놀이공원 가고 놀기로 했는데
만나는 순간 헉!! 상당히 뚱뚱했습니다. 하하.. 키도 165이상 인가 기였던걸로알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90키로 언저리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형으로 봐도 가슴이 엄청 엄청 커보이더군요 그냥 그때는 크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어릴때는 딱히 성향이뚜렷하거나 성식성이 나쁜편이 아니라서
만나서 재미있게 디스코팡팡도 타고 꽃도 선물해주고 저녁까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남다르게 재미있는 유머와 잰틀한 매너로 완전 꼬셔놨죠 ㅎ
그리고 저녁에 우리집에서 놀다 갈래? 그랬더니 좋다고 그러더군요 ㅎ
그리고 비디오방에서 비디오를 대여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비디오를 보면서 같이누워 있었는데 뻔하잖아요??ㅎㅎ
맥주 한잔 하면서 슬며시 터치하면서 스킨쉽을 수위를 높여가는거
그리고키스한번해보고 손으로 가슴 살짝 터치하고 반응보고
점점 진도 빼는 수법 다들 아시죠?ㅎㅎ
진심 가슴이 너무 크더라구요 커봐어 B C 만나본게 다인데 이건 상상 초월
나중에 물어봤더니 F컵인가라고 했던것 같네요
일단슬금 슬금 손으로 아래를 괴롭히니까 물이 흥건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못참겠어서 옷을 벗기는데??
세상에 암내가 ㅠㅠ 겨내가 그렇게 심할수 가 없더라구요
구역질이 나오는데 진도빼다 말고 일단 씻고 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금방 씻고 오더라구요 그런데도 겨는 안씻었나 ㅠㅠ
냄새가 심하게 나더라구요 웩 ... 후...
그때는 성욕이 너무 눈이 멀었던 상황이라
냄새고 나발이고 일단 최소 두발은 빼야겠다는 마음으로
꾹참고 열심히 펌프질을 했습니다.
엄청 흥분하더라구요 아래가 흥건 하다 못해서
철철철 하얀 액이 버큼을 이루면서 이불 매트를 다 젖게 하는겁니다.
질퍽하게 한번 싸고 바로 냄새 안나게 뒤로 돌려서 뒤치기로 한 30분 쳐대고 한번 더뺐습니다.
그리고 누워 있는데 앵기는겁니다. 으악 겨내 ㅠㅠㅠ
집에서 걱정하시겠다 얼른 집에 가야지 하면서 저녁늦게 돌려 보냈습니다.
몇번 연락하고 바쁘다는 핑계대면서 점점 멀리 하고 헤어졌죠.
아마도 그때 뚱녀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습니다.
딱히 겨내 빼고는 질질 싸는거나 떡칠때 찰진 소리랑
말랑 말랑한 피부 촉감이나 여러모로 나쁘지 않았는데
겨내에 대한 트라우마로 뚱녀는 일단 비위 상한다는 20대에 뇌에 각인이 된것 같습니다.
그후로 슬랜더는 자주 만나게 되고 여친이 살찌는거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더라구요
어쨌든 크리스마스 이브에 한가지 추억으로 남게 되었네요
아직도 그거 이상의 겨 냄새를 맡아본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제취향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드린거고 딱히 뚱녀 비하나 그런거 아니니 오해 하지 말아주세요
취향은 취향일뿐^^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즐섹하세요
관계 할때 씻고 하냐 하는 글이 있어서
갑자기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생각나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때는 아마 20대 초반의 일입니다. 세이클X 채팅으로 여자를 한참꼬실때였죠
그때 애인도없고 크리스마스인데 외롭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해서
열심히 23일 밤부터 새벽까지 채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한명꼬셨죠
사진으로 봐서는 평범해보이긴 하는데 나름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브날 만나자고 했는데 자기 보고 실망하지 않았으면 한답니다.
지금은 살이 많이 쪘다고 하더군요.
저는 교환한 사진으로 봤을때 그냥 얼마나 쪘겠냐 하고 만났습니다.
인천 월미도에서 만나기로 하고 거기서 놀이공원 가고 놀기로 했는데
만나는 순간 헉!! 상당히 뚱뚱했습니다. 하하.. 키도 165이상 인가 기였던걸로알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90키로 언저리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형으로 봐도 가슴이 엄청 엄청 커보이더군요 그냥 그때는 크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어릴때는 딱히 성향이뚜렷하거나 성식성이 나쁜편이 아니라서
만나서 재미있게 디스코팡팡도 타고 꽃도 선물해주고 저녁까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남다르게 재미있는 유머와 잰틀한 매너로 완전 꼬셔놨죠 ㅎ
그리고 저녁에 우리집에서 놀다 갈래? 그랬더니 좋다고 그러더군요 ㅎ
그리고 비디오방에서 비디오를 대여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비디오를 보면서 같이누워 있었는데 뻔하잖아요??ㅎㅎ
맥주 한잔 하면서 슬며시 터치하면서 스킨쉽을 수위를 높여가는거
그리고키스한번해보고 손으로 가슴 살짝 터치하고 반응보고
점점 진도 빼는 수법 다들 아시죠?ㅎㅎ
진심 가슴이 너무 크더라구요 커봐어 B C 만나본게 다인데 이건 상상 초월
나중에 물어봤더니 F컵인가라고 했던것 같네요
일단슬금 슬금 손으로 아래를 괴롭히니까 물이 흥건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못참겠어서 옷을 벗기는데??
세상에 암내가 ㅠㅠ 겨내가 그렇게 심할수 가 없더라구요
구역질이 나오는데 진도빼다 말고 일단 씻고 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금방 씻고 오더라구요 그런데도 겨는 안씻었나 ㅠㅠ
냄새가 심하게 나더라구요 웩 ... 후...
그때는 성욕이 너무 눈이 멀었던 상황이라
냄새고 나발이고 일단 최소 두발은 빼야겠다는 마음으로
꾹참고 열심히 펌프질을 했습니다.
엄청 흥분하더라구요 아래가 흥건 하다 못해서
철철철 하얀 액이 버큼을 이루면서 이불 매트를 다 젖게 하는겁니다.
질퍽하게 한번 싸고 바로 냄새 안나게 뒤로 돌려서 뒤치기로 한 30분 쳐대고 한번 더뺐습니다.
그리고 누워 있는데 앵기는겁니다. 으악 겨내 ㅠㅠㅠ
집에서 걱정하시겠다 얼른 집에 가야지 하면서 저녁늦게 돌려 보냈습니다.
몇번 연락하고 바쁘다는 핑계대면서 점점 멀리 하고 헤어졌죠.
아마도 그때 뚱녀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습니다.
딱히 겨내 빼고는 질질 싸는거나 떡칠때 찰진 소리랑
말랑 말랑한 피부 촉감이나 여러모로 나쁘지 않았는데
겨내에 대한 트라우마로 뚱녀는 일단 비위 상한다는 20대에 뇌에 각인이 된것 같습니다.
그후로 슬랜더는 자주 만나게 되고 여친이 살찌는거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더라구요
어쨌든 크리스마스 이브에 한가지 추억으로 남게 되었네요
아직도 그거 이상의 겨 냄새를 맡아본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제취향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드린거고 딱히 뚱녀 비하나 그런거 아니니 오해 하지 말아주세요
취향은 취향일뿐^^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즐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