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자신의 하드코어 포르노를 올리겠다 선언한 코스플레이어 (설명글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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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델핀이라는 영국의 코스플레이어이자 관종..으로 보이는 여성인데요.
그쪽 세계에서는 엄청 인기가 많나 봅니다.
최근에는 자신의 하반신 목욕물을 판매해 완판되기도 했다고(...)
인스타그램은 야한 사진들이 많아서 잘렸고
유튜브도 노출 정도가 많아서 폐쇄되었다가 다시 열렸다네요.
자신의 노출이 밥벌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을까 말까 하는 노출을 해오다가 최근에 선언을 했네요.
온리팬 이라는 플랫폼(인터넷 셀럽들이 대놓고 유료로 성적인 컨텐츠를 올리는 플랫폼) 에 크리스마스 당일에 자신의 하드코어 포르노를 올리겠다고 했네요.
노출을 해도 유두나 성기를 보여준 적이 없었던지라 팬들에겐 충격이라고 합니다.
첨부한 두 영상은 그 선언이 진짜라는 걸 보여주듯이
자신의 유두를 노출하는 영상, 그리고 검열을 나름 했지만 남성의 성기를 오랄해주는 영상입니다.
어떤 용자분 저거 올리는거 따오실 분 안계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