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조금 끄적여봅니다.
안녕하세요
나날이 발전은커녕 자기혐오와 자괴감에 시달리며, 방구석에 쳐박혀 의미 없는 영상들과 음악들을 소비하며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는 한심하기 그지없는 21살 남자입니다.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을 거 같았던 20살 때의 저는 온데간데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저만 남은 거 같아 참 창피합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조금 끄적여봅니다.
천천히 고민 해 보았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뭘까
보잘것없고 한심한 저였지만 그렇기에 더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2일 동안 고민한 결과
저는 컴퓨터, 즉 IT업계에 흥미를 느끼며 혼자 코딩하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어설프고, 무지하지만 조금의 코딩 지식과 메타인지 능력이 조금은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문대 컴퓨터공학과에 원서를 넣었지만 예비번호(불합격)를 받았고
예비번호도 거의 불합격이 기정사실인 듯하여
너무도 막막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고졸이든 대졸이든 본인의 마음가짐과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지만
전 제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나 이쪽 업계에서 종사하고 계시거나 it업계 컨설팅을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조금의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 글 남겨봅니다.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떠넘긴다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그 정도의 비판은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날이 발전은커녕 자기혐오와 자괴감에 시달리며, 방구석에 쳐박혀 의미 없는 영상들과 음악들을 소비하며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는 한심하기 그지없는 21살 남자입니다.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을 거 같았던 20살 때의 저는 온데간데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저만 남은 거 같아 참 창피합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조금 끄적여봅니다.
천천히 고민 해 보았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뭘까
보잘것없고 한심한 저였지만 그렇기에 더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2일 동안 고민한 결과
저는 컴퓨터, 즉 IT업계에 흥미를 느끼며 혼자 코딩하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어설프고, 무지하지만 조금의 코딩 지식과 메타인지 능력이 조금은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문대 컴퓨터공학과에 원서를 넣었지만 예비번호(불합격)를 받았고
예비번호도 거의 불합격이 기정사실인 듯하여
너무도 막막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고졸이든 대졸이든 본인의 마음가짐과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지만
전 제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나 이쪽 업계에서 종사하고 계시거나 it업계 컨설팅을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조금의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 글 남겨봅니다.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떠넘긴다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그 정도의 비판은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