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나 쿠팡이츠 배달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코로나 이후로 일거리가 줄어서 평일에 1-2시간씩 활용 좀 해볼까 해서요.
지역별로 주문량의 편차가 있겠지만 , 지금 사는 곳이 먹거리 근처라서 시도해 볼까합니다.
도보+자전거로 점심시간대와 이른저녁시간대에 배달해볼까 하는데요.
혹시 현재 하고계신분들 어떠신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예를 들어 배달이 많아서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지? 반대로 배달 잡기가 어렵다든지
그 외에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환영입니다.
지역별로 주문량의 편차가 있겠지만 , 지금 사는 곳이 먹거리 근처라서 시도해 볼까합니다.
도보+자전거로 점심시간대와 이른저녁시간대에 배달해볼까 하는데요.
혹시 현재 하고계신분들 어떠신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예를 들어 배달이 많아서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지? 반대로 배달 잡기가 어렵다든지
그 외에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