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 이사에서 시작된 여자친구와의 결혼 이야기
3년째 다니고 있는 회사가 내년초에 갑작스럽게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하네요.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출퇴근을 하는 중 인데, 이사를 하게 되면 퇴근 시간만 약 2시간이 예상 됩니다. (부산 사시는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집이랑 회사를 차량 통근 기준 백양터널과 수정터널을 통과해야 되는데 그 두군데가 통곡의 벽입니다)
그래서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얘기하던 중 그냥 내년에 결혼해서 같이 살까 하는 얘기가 진행됐습니다.
서로 같이 사는건 원하는 바이고, 둘이 버는 금액에서 집 매매 및 대출생각하니 가능성은 있더라구요.
일단 서로 양가 부모님한테 인사드린적은 없는 사이이고, 연말에 각자 집에 상황 말씀 드리며 설득을 해볼까 합니다.
아씨 선배님들 보기에는 어떤가요? 조언해 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
ps.올해 34에 여친은 2살 연상이고, 여친 직장도 이사하는 회사랑 멀지 않아 그 근처를 보고 있습니다. 둘 다 애기는 맞벌이가 멈추면 힘들걸 알아서 포기할 생각입니다.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출퇴근을 하는 중 인데, 이사를 하게 되면 퇴근 시간만 약 2시간이 예상 됩니다. (부산 사시는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집이랑 회사를 차량 통근 기준 백양터널과 수정터널을 통과해야 되는데 그 두군데가 통곡의 벽입니다)
그래서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얘기하던 중 그냥 내년에 결혼해서 같이 살까 하는 얘기가 진행됐습니다.
서로 같이 사는건 원하는 바이고, 둘이 버는 금액에서 집 매매 및 대출생각하니 가능성은 있더라구요.
일단 서로 양가 부모님한테 인사드린적은 없는 사이이고, 연말에 각자 집에 상황 말씀 드리며 설득을 해볼까 합니다.
아씨 선배님들 보기에는 어떤가요? 조언해 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
ps.올해 34에 여친은 2살 연상이고, 여친 직장도 이사하는 회사랑 멀지 않아 그 근처를 보고 있습니다. 둘 다 애기는 맞벌이가 멈추면 힘들걸 알아서 포기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