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하려고 합니다
원래 오늘 친구들끼리 모여 한잔하려고 했으나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결국 파토가 되었네요
아쉬워서 고민하다 혼술하려고 하는데 동네에 한명이라도 불러낼 친구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그래서 집가까운 친구 한명에게 전화했지만 여친집이라고 까였습니다..
제가 술 좀 들어가면 말이 많아지는데 가끔 혼술하면 떠들 사람도 없어서 적적하더라고요..
근데 오늘따라 유난히 뭔가 울적해지는 날입니다 여자친구도 없어서 더욱 그런거 같네요
다들 혼술하면 어떤 기분이십니까?
아쉬워서 고민하다 혼술하려고 하는데 동네에 한명이라도 불러낼 친구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그래서 집가까운 친구 한명에게 전화했지만 여친집이라고 까였습니다..
제가 술 좀 들어가면 말이 많아지는데 가끔 혼술하면 떠들 사람도 없어서 적적하더라고요..
근데 오늘따라 유난히 뭔가 울적해지는 날입니다 여자친구도 없어서 더욱 그런거 같네요
다들 혼술하면 어떤 기분이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