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복동생?암튼 고민이에요
저는 곧 27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저한테는 여동생이 두명 있어요.
한 명은 24살로 3살차이나구요.
다른 한명은 양아버지(?) 어쨌든 아저씨의 딸인데 이제 고3이 됩니다.사실 친여동생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데 요근래 이상해서 고민을 남겨봐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불순한 관계아닙니다.
편의상 이복동생이라 표현할게요. 그 이복동생이 집에서 속옷만 입고 돌아댕깁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제가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다시 옷을 입는데 제가 그냥 옷 입고 다녀라. 어머니 아버지 가게일 끝나고 오면 불편해 할수도 있고 나도 불편하다 라고 말했는데 집에 혼자 있을때는 속옷 상태가 편하다고 미안하다고 존댓말로 사과하는데 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
남자라서 솔직히 보면 꼴린다 이런말 말아주세요ㅜ
애정은 사실 없고요 거의 남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한집에 엉켜사니 불편합니다...친 여동생은 서울에서 기숙생활하는데 물어볼수도 없고..도와주세요..
저한테는 여동생이 두명 있어요.
한 명은 24살로 3살차이나구요.
다른 한명은 양아버지(?) 어쨌든 아저씨의 딸인데 이제 고3이 됩니다.사실 친여동생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데 요근래 이상해서 고민을 남겨봐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불순한 관계아닙니다.
편의상 이복동생이라 표현할게요. 그 이복동생이 집에서 속옷만 입고 돌아댕깁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제가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다시 옷을 입는데 제가 그냥 옷 입고 다녀라. 어머니 아버지 가게일 끝나고 오면 불편해 할수도 있고 나도 불편하다 라고 말했는데 집에 혼자 있을때는 속옷 상태가 편하다고 미안하다고 존댓말로 사과하는데 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
남자라서 솔직히 보면 꼴린다 이런말 말아주세요ㅜ
애정은 사실 없고요 거의 남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한집에 엉켜사니 불편합니다...친 여동생은 서울에서 기숙생활하는데 물어볼수도 없고..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