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영영 끝인줄 알았습니다...
언제나처럼 12시가 넘어가고 어김없이 출첵을 위해 사이트에 들어오려는데 그런 저를 당황시키는 유해사이트 차단 페이지.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다시 https 로 접속을 하려고 했으나 사라진 사이트.
그래서 주소 뒤에 숫자를 13으로 입력하니 test 라는 단어만 떠서 14 부터 해서 하염없이 늘려가다가....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을 힘겹게 받아들이고 며칠을 지내다가...
너무 허전한 마음에 오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소를 조심스레 입력해봤는데 크으~
다시 돌아온 이 곳!!
정말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며칠간 그 공백이 너무 컸어요...
모두들 다시 뵈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 주말은 덕분에 허전하지 않게 보낼 것 같네요 ^^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다시 https 로 접속을 하려고 했으나 사라진 사이트.
그래서 주소 뒤에 숫자를 13으로 입력하니 test 라는 단어만 떠서 14 부터 해서 하염없이 늘려가다가....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을 힘겹게 받아들이고 며칠을 지내다가...
너무 허전한 마음에 오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소를 조심스레 입력해봤는데 크으~
다시 돌아온 이 곳!!
정말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며칠간 그 공백이 너무 컸어요...
모두들 다시 뵈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 주말은 덕분에 허전하지 않게 보낼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