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커플 재회 / 상담 / 이별 등의 관한 일을 했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글을 썼는데요 ㅎ
암튼 각설하고 그냥 그때의 경험으로 몇가지 정보전달 정도 해볼게요
그전에 해당 내용은 절대적인 수치 및 절대적인 정답도 아니며 사람마다 성향마다 다르지만 평균적 즉 대략적인 평균치를 이야기 해드림을 알려드립니다.
1. 먼저 재회에 관한 것 입니다.
헤어지고 나서 다시 잡고 싶다! 라는 것이 많아요 은근 많아요 제가 예전에 일할때 이런 문제로 오시는 분들 많았습니다
보면 보통 한 일주일 ? 조금 빠르면 3-4일 정도 되었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나 연락하고 싶다 바로 연락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하냐 라고 하는데
승부는 두가지 입니다.
1번은 해어지고 최소 48시간 이내에 연락을 한다.
2번은 헤어지고 3주에서 4주사이에 연락을 한다 입니다..
확률은 후자가 조금 더 높았습니다.
그 나머지는 보통 타이밍이 별로다 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48시간은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시간이라고 해서 평균적으로 아 뭐지 뭔가 허전하다 무언가 좀 휑하다 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 시간안에 이야기를 하면 조금 돌아오거나 잡을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3-4주 사이는 회상의 시간이라고 해서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견뎌봐야지!
하고 나서 소위말해 떠올리고 후회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아 내가 좀 더 잘해줄걸 나도 사실 잘한건 없어 걔가 그래도 내 장단 잘 맞춰줬어 등등
그 타이밍이 적합한 시간이고 확률이 좀 높았습니다.
단 ! 여기서 가령 내가 잡는 사람인 경우 나의 큰잘못 (바람/구타등)
이라면 해당 되지 않습니다. 그건 내가 헤어지자 했건 아니건 간에요
그리고 다시 연락을 할경우
뭐해? 우리 다시만나는거 어때 ? 너 못잊겠어.. 죽겠어 보고싶어..
등의 감정적인 이야기를 주로 하는데요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사랑이 끝나거나 급격하게 하락하는
시점에서 감정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가령 니가 헤어지자고 하고 그런 이유를 생각해봤어..
이런 이유때문이겠지? 나도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런 것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고 그동안 그렇게 못해서 미안해
앞으로는 이렇게 요렇게 해볼거야
등의 구체적 이야기 즉 상대가 여러번 되묻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혹시 다음번 글을 쓰게 된다면
짝사랑에게 혹은 오랫동안 썸유지한 상대에게 혹은 친구에게 고백할때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ㅎ
해당글이 별로다! 하시거나 내가 더 전문가다! 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고
제말이 정답도 아닙니다 ㅎㅎ
그러니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칭찬과 응원의 댓글이 많다면 다시 돌아와 볼게요 ㅎㅎ
암튼 각설하고 그냥 그때의 경험으로 몇가지 정보전달 정도 해볼게요
그전에 해당 내용은 절대적인 수치 및 절대적인 정답도 아니며 사람마다 성향마다 다르지만 평균적 즉 대략적인 평균치를 이야기 해드림을 알려드립니다.
1. 먼저 재회에 관한 것 입니다.
헤어지고 나서 다시 잡고 싶다! 라는 것이 많아요 은근 많아요 제가 예전에 일할때 이런 문제로 오시는 분들 많았습니다
보면 보통 한 일주일 ? 조금 빠르면 3-4일 정도 되었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나 연락하고 싶다 바로 연락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하냐 라고 하는데
승부는 두가지 입니다.
1번은 해어지고 최소 48시간 이내에 연락을 한다.
2번은 헤어지고 3주에서 4주사이에 연락을 한다 입니다..
확률은 후자가 조금 더 높았습니다.
그 나머지는 보통 타이밍이 별로다 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48시간은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시간이라고 해서 평균적으로 아 뭐지 뭔가 허전하다 무언가 좀 휑하다 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 시간안에 이야기를 하면 조금 돌아오거나 잡을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3-4주 사이는 회상의 시간이라고 해서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견뎌봐야지!
하고 나서 소위말해 떠올리고 후회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아 내가 좀 더 잘해줄걸 나도 사실 잘한건 없어 걔가 그래도 내 장단 잘 맞춰줬어 등등
그 타이밍이 적합한 시간이고 확률이 좀 높았습니다.
단 ! 여기서 가령 내가 잡는 사람인 경우 나의 큰잘못 (바람/구타등)
이라면 해당 되지 않습니다. 그건 내가 헤어지자 했건 아니건 간에요
그리고 다시 연락을 할경우
뭐해? 우리 다시만나는거 어때 ? 너 못잊겠어.. 죽겠어 보고싶어..
등의 감정적인 이야기를 주로 하는데요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사랑이 끝나거나 급격하게 하락하는
시점에서 감정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가령 니가 헤어지자고 하고 그런 이유를 생각해봤어..
이런 이유때문이겠지? 나도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런 것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고 그동안 그렇게 못해서 미안해
앞으로는 이렇게 요렇게 해볼거야
등의 구체적 이야기 즉 상대가 여러번 되묻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혹시 다음번 글을 쓰게 된다면
짝사랑에게 혹은 오랫동안 썸유지한 상대에게 혹은 친구에게 고백할때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ㅎ
해당글이 별로다! 하시거나 내가 더 전문가다! 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고
제말이 정답도 아닙니다 ㅎㅎ
그러니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칭찬과 응원의 댓글이 많다면 다시 돌아와 볼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