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집
안녕하세요 이번 4월부터 자취를 시작하게되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며칠전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집주인으로부터 집 나가기전에 물 쪼끔 틀고 보일러를 틀고 나가라는겁니다 수도가 얼거나 보일러가 망가질수있다고 근데 제가 이번에 3일을 쉬게되서 본가에 가서 제 자취방에 물도 안틀고 보일러도 안틀고 나왔습니다 돈이 아까워서요 그런데 어제 보일러랑 세탁기가 망가진겁니다 세탁기는 배수로가 얼어서 탈수가 안되가지고 집주인이 내일 사람을 불러보겠다 해서 저는 알겠다했구요 근데 방금 전화로 총각 때문에 보일러랑 세탁기 다 고쳤다고 돈이 좀 나왔나봅니다 잔소리 하시더라구요 근데 다음에 또 보일러 안틀고가서 수리가 필요하게되면 그땐 저보고 내라는겁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이런건 집주인이 내주는게 맞고 애초에 입주하고 나니까 그런 말했고 가스비 내주실것도 아니면서 저한테 화를 내는겁니다 일단 알겠다하고 끊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이가 없어가지고 긴 글 써봅니다 혹시 또 수리를 하게되면 제가 수리비 부담을 하는게 맞는지랑 이런 이유로 계약해지를 할수있나하고 여쭤봅니다 긴 글이지만 아시는분께서는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