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여자친구와의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포럼에 크게 재미가 들려 즐겨 보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 관련된 고민인데요,,,
저는 11월달에 전역을 했고 현 여자친구는 금년 6월에 처음 만나 7월에 사귀게 된 케이스입니다. 대략 5개월정도 만나고 있네요.
전역 후 마음이 변하는 수많은 글들을 보고 나는 아니지 생각해왔지만
내로남불이 이런 것일까 저또한 요즘 많은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요즘 보이는 여자친구의 많은 단점과 불만들이 생기곤 하네요.
일단 내년에 저는 복학을 할 예정인데 학교가 지방이라
만약 꾸준히 사귀게 된다면 장거리 연애를 해야 합니다.
거리는 3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고요. 군대에서 느끼기를 보고싶을 때 볼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더군요, 그런 감정도 더이상 느끼고 싶지 않고요. 이런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려요.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만남에도 불편한 것이 많아요.
저는 헬창이라 항상 식단을 챙겨 먹고 외식을 한다 해도
채소 위주나 깨끗한 음식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요즘 흔히 인기있는 달고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고 채소는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리고 관계에서도 문제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요소인 것 같아요. 제 여자친구는 저와 키스를 하지 않아요. 이유를 물어보니 본인은 키스 하는 것이 싫다고 하네요. 전 남자친구랑 해봤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대요. 이 부분은 참,,, 들었을 때도 이해는 안가고 저게 현 남자친구 앞에서 할 말인가 싶기도 했네요.
성관계도 제가 요구를 하면 하기는 하지만 정말 그 뿐이에요.
본인은 움직이지 않고 저만 분주해요. 그리고 언제 끝나나 눈치를 보죠. 그러다보니 저번에는 관계 도중 이게 공기인형이랑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생각이 들어서 참,,, 기분이 이상했어요. 저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나이도 젊어서 그런지 성욕이 가득한데 여자친구는 관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네요. 문제는 관계랑 키스만 싫어하지 다른 스킨쉽은 엄청 좋아해서 틈만 나면 제 엉덩이를 만지고 가슴 만지고 물고 빨고 하는데 관계만 시작하면 가만히만 있어요,,, 말을 해봐도 본인은 왜 관계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대요. 저는 성관계는 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교감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저 혼자 일방적으로 이러니 이젠 저또한 관계를 맺고싶지 않게 되어가요. 그러다 보니 제 마음도 여자친구한테 멀어져가나봐요. 비록 군대에서의 5개월이었지만 기다려준 것에 대해 고마워요. 저도 어떻게든 휴가를 나오려고 해서 5개월간에 40일정도 휴가를 나간 것 같아요. 멍청한 합리화이겠지만 이정도면 나도 최선을 다했지않나 생각도 드네요.
이런 여자친구와의 사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계에서의 생각이 너무 다르니 헤어지는 것이 맞을까요?
이런 걸로 마음이 멀어지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모르겠어요.
어렵네요 이런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처음 글 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 관련된 고민인데요,,,
저는 11월달에 전역을 했고 현 여자친구는 금년 6월에 처음 만나 7월에 사귀게 된 케이스입니다. 대략 5개월정도 만나고 있네요.
전역 후 마음이 변하는 수많은 글들을 보고 나는 아니지 생각해왔지만
내로남불이 이런 것일까 저또한 요즘 많은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요즘 보이는 여자친구의 많은 단점과 불만들이 생기곤 하네요.
일단 내년에 저는 복학을 할 예정인데 학교가 지방이라
만약 꾸준히 사귀게 된다면 장거리 연애를 해야 합니다.
거리는 3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고요. 군대에서 느끼기를 보고싶을 때 볼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더군요, 그런 감정도 더이상 느끼고 싶지 않고요. 이런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려요.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만남에도 불편한 것이 많아요.
저는 헬창이라 항상 식단을 챙겨 먹고 외식을 한다 해도
채소 위주나 깨끗한 음식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요즘 흔히 인기있는 달고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고 채소는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리고 관계에서도 문제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요소인 것 같아요. 제 여자친구는 저와 키스를 하지 않아요. 이유를 물어보니 본인은 키스 하는 것이 싫다고 하네요. 전 남자친구랑 해봤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대요. 이 부분은 참,,, 들었을 때도 이해는 안가고 저게 현 남자친구 앞에서 할 말인가 싶기도 했네요.
성관계도 제가 요구를 하면 하기는 하지만 정말 그 뿐이에요.
본인은 움직이지 않고 저만 분주해요. 그리고 언제 끝나나 눈치를 보죠. 그러다보니 저번에는 관계 도중 이게 공기인형이랑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생각이 들어서 참,,, 기분이 이상했어요. 저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나이도 젊어서 그런지 성욕이 가득한데 여자친구는 관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네요. 문제는 관계랑 키스만 싫어하지 다른 스킨쉽은 엄청 좋아해서 틈만 나면 제 엉덩이를 만지고 가슴 만지고 물고 빨고 하는데 관계만 시작하면 가만히만 있어요,,, 말을 해봐도 본인은 왜 관계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대요. 저는 성관계는 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교감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저 혼자 일방적으로 이러니 이젠 저또한 관계를 맺고싶지 않게 되어가요. 그러다 보니 제 마음도 여자친구한테 멀어져가나봐요. 비록 군대에서의 5개월이었지만 기다려준 것에 대해 고마워요. 저도 어떻게든 휴가를 나오려고 해서 5개월간에 40일정도 휴가를 나간 것 같아요. 멍청한 합리화이겠지만 이정도면 나도 최선을 다했지않나 생각도 드네요.
이런 여자친구와의 사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계에서의 생각이 너무 다르니 헤어지는 것이 맞을까요?
이런 걸로 마음이 멀어지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모르겠어요.
어렵네요 이런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