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름 글들이 많아 저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5~6년쯤 고추에 사마귀? 같은게 있어서 처음엔 뭔지 몰랐다가
인터넷 검색 후 알게되었습니다ㅠ
업소는 안다닙니다
뜯으면 피도 나고 드럽고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ㅠ
암튼 왜 이런게 생긴건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병원 가기도 챙피하고
그냥 잊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다른 여자와 관계후 없어졌습니다
자연치료인지 아니면 그 여자의 물이 치료제인지 ㅋ
전문의가 아니여서 모르지만
어느날 확인해보니 깔끔하게 없어졌습니다
저도 신기했죠 ㅋ
그때가 그립네요
저도 5~6년쯤 고추에 사마귀? 같은게 있어서 처음엔 뭔지 몰랐다가
인터넷 검색 후 알게되었습니다ㅠ
업소는 안다닙니다
뜯으면 피도 나고 드럽고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ㅠ
암튼 왜 이런게 생긴건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병원 가기도 챙피하고
그냥 잊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다른 여자와 관계후 없어졌습니다
자연치료인지 아니면 그 여자의 물이 치료제인지 ㅋ
전문의가 아니여서 모르지만
어느날 확인해보니 깔끔하게 없어졌습니다
저도 신기했죠 ㅋ
그때가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