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했습니다. 질문 있어요.
안녕하세요 포럼에서 여러글들을 읽고 지난 주말에 여자친구와 서로 첫경험을 했습니다.
호텔방을 잡고 좀 쉬다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애무를 오랜시간동안 한후에 첫 삽입을 시도 하려는데 불도 죄다 끈상태여서 뭐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꼭지도 한번에 못 찾을 정도로요. 암튼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구멍이 잘 열리지도 않더라구요.
뒤로도 시도해보고 여성상위로도 해보고 다 해보았지만 계속해서 실패했습니다. 아무래도 서로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손가락이라도 넣어보자 싶어서 여러번 시도후 겨우 손가락 하나가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 속은 많이 젖어있었어요. 그래도 구멍을 찾고 손가락이라도 들어갔으니 할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후 계속 삽입을 시도했으나 계속 잘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그동안 콘돔이 계속말라서 4개나 써버렸습니다.
그냥 오늘은 못하겠구나 싶어서 그만하는게 좋겠다하고 누웠는데 아직 너무 아쉬운 나머지 다시 시도 해보자고 했습니다.
너무 깜깜해 안보여서 그런가 싶어서 불을 살짝 키고 하자고해서 불을 살짝 키고 다시 시도 했습니다. 이번엔 조금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잘 안들어가고 계속 미끌어지니까 서로 민망해선지 웃겨서인지 시도하는중에 계속 웃으면서 했네요. 암튼 어찌어찌 6번째 콘돔사용만에 겨우 삽입을 이루었습니다.
제 물건 사이즈가 12센치정도 되는거 같은데 계속 빠질거 같고 여자친구는 아프다고 계속그러고 그러는 와중에도 어찌어찌 왔다갔다 하긴했습니다. 힘은 조금 들었으나 기분은 좋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 물건이 작아서인지 제가 처음이라 미숙해서인지 계속 빠질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최적의 자세를 못찾겠어요.
거기다 무릎은 계속 쓸려서 계속 쓰라리고 해서 자세를 바꿔보려했지만 마음처럼 잘 안되더군요. 일단 1차전은 그러고 끝났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끝내기엔 너무 아쉬워서 한번더 해보자고 했습니다. 저도 사정을 하고 싶기도 했구요.
다시 구멍을 한참을 찾다가 여자친구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삽입을 하니 한결 수월하게 들어갔습니다. 이 자세 말고는 제물건이 계속 빠질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이 자세로하니 깊게 들어가서 인지 여자친구가 계속 아파하긴했지만 빨리 사정을하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아서 빠르게 왕복을해서 어찌어찌 사정까지 했습니다. 여기까지 2차전을 마쳤습니다.
이제 자기로 하고 자려는데 처음으로 같이 자는거여서 그런지 서로 잠도 잘 안오고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깬거 같아요.
어찌어찌 설잠을 잔후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를 보니 하얀 침대보와 이불에 핏자국이 있었습니다. 순간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많은 생각은 들었지만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더 한다는분이 많던데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어서 여자친구와 상의후 한번더 하기로 했습니다. 콘돔은 이제 2개 남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어제 해봤다고 이번엔 한번에 삽입을 이루었습니다.
다만 무릎이 너무 쓰라려서 여자친구를 침대 끝으로 옮기고 저는 침대끝에 서서 삽입을하고 움직이니 무릎이 안닿아서 아프지 않고 한결 수월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밤에 했을때보단 덜아프다고해서 다행이었어요. 아침이라 충분히 애무를 안해서 물이 많이 안나와서 인지 여자친구가 살짝 건조한거 같더라구요.
삽입중에도 콘돔이 계속 말라서 마지막 남은 콘돔을 사용한후 계속했으나 여자친구가 덜아픈거지 어쨌든 아파해서 결국 사정은 못하고 끝내고 말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질문인데 그나저나 삽입후 계속 빠질거 같은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릎이 계속 쓸려서 쓰라린건 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생각보다 할때 사정감이 잘 안듭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넣자마자 금방 쌌다는 사람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일단 처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콘돔이 계속말라서 여자친구가 조금 아프다고 하는데 젤을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그럼 사정하지 않고 제 물건에서 빼지 않은 콘돔을 젤 바르고 계속 사용해도 괜찮은걸까요?
첫경험에 콘돔을 한통 다 써버렸네요 한박스 다가져가보길 잘한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보시기엔 코웃음칠만한 질문이었겠지만 소중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럼 모두 코로나로 힘들지만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호텔방을 잡고 좀 쉬다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애무를 오랜시간동안 한후에 첫 삽입을 시도 하려는데 불도 죄다 끈상태여서 뭐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꼭지도 한번에 못 찾을 정도로요. 암튼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구멍이 잘 열리지도 않더라구요.
뒤로도 시도해보고 여성상위로도 해보고 다 해보았지만 계속해서 실패했습니다. 아무래도 서로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손가락이라도 넣어보자 싶어서 여러번 시도후 겨우 손가락 하나가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 속은 많이 젖어있었어요. 그래도 구멍을 찾고 손가락이라도 들어갔으니 할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후 계속 삽입을 시도했으나 계속 잘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그동안 콘돔이 계속말라서 4개나 써버렸습니다.
그냥 오늘은 못하겠구나 싶어서 그만하는게 좋겠다하고 누웠는데 아직 너무 아쉬운 나머지 다시 시도 해보자고 했습니다.
너무 깜깜해 안보여서 그런가 싶어서 불을 살짝 키고 하자고해서 불을 살짝 키고 다시 시도 했습니다. 이번엔 조금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잘 안들어가고 계속 미끌어지니까 서로 민망해선지 웃겨서인지 시도하는중에 계속 웃으면서 했네요. 암튼 어찌어찌 6번째 콘돔사용만에 겨우 삽입을 이루었습니다.
제 물건 사이즈가 12센치정도 되는거 같은데 계속 빠질거 같고 여자친구는 아프다고 계속그러고 그러는 와중에도 어찌어찌 왔다갔다 하긴했습니다. 힘은 조금 들었으나 기분은 좋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 물건이 작아서인지 제가 처음이라 미숙해서인지 계속 빠질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최적의 자세를 못찾겠어요.
거기다 무릎은 계속 쓸려서 계속 쓰라리고 해서 자세를 바꿔보려했지만 마음처럼 잘 안되더군요. 일단 1차전은 그러고 끝났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끝내기엔 너무 아쉬워서 한번더 해보자고 했습니다. 저도 사정을 하고 싶기도 했구요.
다시 구멍을 한참을 찾다가 여자친구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삽입을 하니 한결 수월하게 들어갔습니다. 이 자세 말고는 제물건이 계속 빠질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이 자세로하니 깊게 들어가서 인지 여자친구가 계속 아파하긴했지만 빨리 사정을하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아서 빠르게 왕복을해서 어찌어찌 사정까지 했습니다. 여기까지 2차전을 마쳤습니다.
이제 자기로 하고 자려는데 처음으로 같이 자는거여서 그런지 서로 잠도 잘 안오고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깬거 같아요.
어찌어찌 설잠을 잔후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를 보니 하얀 침대보와 이불에 핏자국이 있었습니다. 순간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많은 생각은 들었지만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더 한다는분이 많던데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어서 여자친구와 상의후 한번더 하기로 했습니다. 콘돔은 이제 2개 남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어제 해봤다고 이번엔 한번에 삽입을 이루었습니다.
다만 무릎이 너무 쓰라려서 여자친구를 침대 끝으로 옮기고 저는 침대끝에 서서 삽입을하고 움직이니 무릎이 안닿아서 아프지 않고 한결 수월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밤에 했을때보단 덜아프다고해서 다행이었어요. 아침이라 충분히 애무를 안해서 물이 많이 안나와서 인지 여자친구가 살짝 건조한거 같더라구요.
삽입중에도 콘돔이 계속 말라서 마지막 남은 콘돔을 사용한후 계속했으나 여자친구가 덜아픈거지 어쨌든 아파해서 결국 사정은 못하고 끝내고 말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질문인데 그나저나 삽입후 계속 빠질거 같은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릎이 계속 쓸려서 쓰라린건 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생각보다 할때 사정감이 잘 안듭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넣자마자 금방 쌌다는 사람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일단 처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콘돔이 계속말라서 여자친구가 조금 아프다고 하는데 젤을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그럼 사정하지 않고 제 물건에서 빼지 않은 콘돔을 젤 바르고 계속 사용해도 괜찮은걸까요?
첫경험에 콘돔을 한통 다 써버렸네요 한박스 다가져가보길 잘한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보시기엔 코웃음칠만한 질문이었겠지만 소중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럼 모두 코로나로 힘들지만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