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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경험 많아서...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은 무조건 하지 말아라 입니다.
1) 여자 본인이 알고 있는경우
이런경우는 케바케에요. 남자가 걸릴 가능성도 있고 여자 본인한테도 아프기도 할뿐더러 질벽에 상처가 되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서 서로에게 안좋아요.
2) 여자가 몰랐던 경우
이경우가 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여자가 누구한테 걸렸는지 의심합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남자친구랑만 관계를 맺었기에 남자친구가 비용다 부담해야 될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원에서 가보면 의사선생님이 대부분 남자에 의해 감염된다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듣기론 90% 이상 남자에 의해 감염이라도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이년이 이제 딴놈하고 잔경우 ㅋㅋ 이경우는 다 아시겠죠 서로 불행해지는거죠.. 그리고 본인때문에 남자가 걸렸다 쳐도 증명할수도 없고.. 뒤집어 쓸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남자의 의해 감염되기때문에.. 실제로 겪어본일 적어 봅니다.
가장좋은건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너 질에서 냄새가 나니 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말하고 선수쳐서 산부인과나 내과가시면 됩니다. 혹시나 나때문에 걸린거면 비용처리 해주겠다 그럼 여자친구가 오히려 더 좋게 생각합니다.
1) 여자 본인이 알고 있는경우
이런경우는 케바케에요. 남자가 걸릴 가능성도 있고 여자 본인한테도 아프기도 할뿐더러 질벽에 상처가 되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서 서로에게 안좋아요.
2) 여자가 몰랐던 경우
이경우가 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여자가 누구한테 걸렸는지 의심합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남자친구랑만 관계를 맺었기에 남자친구가 비용다 부담해야 될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원에서 가보면 의사선생님이 대부분 남자에 의해 감염된다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듣기론 90% 이상 남자에 의해 감염이라도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이년이 이제 딴놈하고 잔경우 ㅋㅋ 이경우는 다 아시겠죠 서로 불행해지는거죠.. 그리고 본인때문에 남자가 걸렸다 쳐도 증명할수도 없고.. 뒤집어 쓸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남자의 의해 감염되기때문에.. 실제로 겪어본일 적어 봅니다.
가장좋은건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너 질에서 냄새가 나니 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말하고 선수쳐서 산부인과나 내과가시면 됩니다. 혹시나 나때문에 걸린거면 비용처리 해주겠다 그럼 여자친구가 오히려 더 좋게 생각합니다.
질염심할때 노콘으로 하시다가 잘못되면 요도염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