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무거운 이야기를 고민으로 하게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전립선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는데 받으신지 2년 하고도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병원에선 처음에 비뇨기과 교수가 자기가 한번 손써보겠다는 식으로 항암도 안하고 약복용만 시키다 아버지께서 전이가 좀 더 되셔서 그제서야 종양파트로 넘기셨습니다. 종양파트에서 넘어가셔서 항암도 달에 한번씩은 받으시던 중 이제 모든 약발이 안받는다? 뭐 이런말을 하셔서 이제 병원치료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아버지께서 엊그제 꿈 꾸셨다는데 꿈 내용이 하얀 소복을 입은 사람 네명이 있더랍니다. 네명이 있는데 그 중 세분이 누웠고 서 있는 한분은 저희 아버지를 계속 보더랍니다 그러다가 저희 아버지도 그 자리에 누우시고 깨셨다는데 혹시 흉몽인가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흉몽이길 바라지않지만 너무.. 그러하여 불안합니다..
그리고 차가버섯 상황버섯이 좋다고하는데 네이버는 온통 광고글뿐이네요.. 도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거운 글 죄송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전립선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는데 받으신지 2년 하고도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병원에선 처음에 비뇨기과 교수가 자기가 한번 손써보겠다는 식으로 항암도 안하고 약복용만 시키다 아버지께서 전이가 좀 더 되셔서 그제서야 종양파트로 넘기셨습니다. 종양파트에서 넘어가셔서 항암도 달에 한번씩은 받으시던 중 이제 모든 약발이 안받는다? 뭐 이런말을 하셔서 이제 병원치료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아버지께서 엊그제 꿈 꾸셨다는데 꿈 내용이 하얀 소복을 입은 사람 네명이 있더랍니다. 네명이 있는데 그 중 세분이 누웠고 서 있는 한분은 저희 아버지를 계속 보더랍니다 그러다가 저희 아버지도 그 자리에 누우시고 깨셨다는데 혹시 흉몽인가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흉몽이길 바라지않지만 너무.. 그러하여 불안합니다..
그리고 차가버섯 상황버섯이 좋다고하는데 네이버는 온통 광고글뿐이네요.. 도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거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