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만난 그녀들 14편...
14편 / 부제: 특급칭찬
차에서
폭풍이 지나가고
간단히 뒷정리를 한다음
저는 트렁크에 던진 옷을 주섬주섬입고
누님은
낮에 쇼핑할때 샀던
짧은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차안이 더웠기에
다시
밖으로 나와 서서 공단 야경을 봅니다...
누님은
자연스럽게 제 팔짱을 끼고 어깨를 기댑니다...
누님의 속옷은 제가 엉망진창을 만들었기때문에
원피스안에는 속옷이 없습니다...
그져 맨몸이 느껴지는 팔짱은 부드럽고 좋습니다...
야경을 보면서
누님이 크게 한순을 쉽니다...
'이제 내일이 되면
우리 보기가 더 어려워 지겠지?'
갑작스런 누나의 말에 혼란이 옵니다...
'우성이 여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가게에 가도 종업원 꼬리친 손님이라
언니(사장님)볼 자신도 없고...
그리고
우성이도 자고 일어나면
내가 엄청 싫을꺼야...'
음...
그런 고민 할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누가 싫어해요...괜찮아요...근데...저...여친 있다 없다 말 안했는데...'
'으이그! 다 알아...너 나한테 한게 21살 남자애가 할수 있다고 보이니??
경험이 많아야 할수 있는거지...'
'아...'
사장님과 누나가 생각나네요...
뭐 할말이 사라집니다...
'나한테 굳이 애인 이야기 안해도 괜찮아
오늘은 불장난!이라 생각하고 우리둘이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는거야~알겠지??'
누님만 쳐다보고
아무말 하지는 않습니다...
뭐 여담으로 이야기하면
불장난 비밀이 손가락으로도 다 못 세는데....흠흠...
누님은
저를 쳐다보고는 웃으며
차안으로 들어가 가방속에 스티커 사진을 들고 옵니다...
어둡지만 스티커 사진 형상은 보입니다...
사진속에
누님과 저랑 뽀뽀한 사진 2장을 떼더니...
감시초소 바닥부분 플라스틱에 붙입니다...
'우성아...이렇게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는걸로 하자...'
감시초소에 붙은 사진은 야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 하늘에 있는 남편에게 한방 먹일려고 우성일 이용한거야...
남편이 하늘에서 내가 딴놈이랑 자고 추억을 공유했다고 하면 얼마나 배아프겠어...
그리고 여기에 증거도 딱하고 있으니...하하...
오늘... 나랑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저를 꼬옥 안아줍니다...
이별고백입니다...
먼저 불장난이라고 선을 긋습니다...
누님의 사정도 이해합니다.
지수누나와 저는 나이차가 나더라도 처녀총각끼리 연애를 할수있는관계이고
사장님은 대놓고 저를 장난감취급합니다...
그런데 누님은??
막 성인이된 제가
돌싱이기는 하나
애 가진 엄마를 좋아하고
제대로 연애할수나 있을까요...
섹스는 좋아하지만
이성적관계에서는
저 조차 냉정해지더군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보냈다가
가게에 단골이 사라지는것도 문제며
또 사장님한테 잔소리부터 혼날것들을 생각하면
엄청 귀찮을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또 아무말 못합니다...
무슨말 할지 생각도 못했으니깐요...
누님은 춥다고 차에 들어가자고 합니다...
차에 올라탔고
누님이 능숙하게 산길을 운전합니다 !!!
!!!!!!
탁 하고 머리속이 아이디어가 스쳐 지나갑니다...
'누님...우리 이렇게 헤어지는거 싫은데...
가게 단골 없어지면 사장님 싫어하잖아요...'
'괜찮아~언니가 하는 수업은 계속 들을꺼야 걱정하지마~언니도 모르게 비밀로 할께~~'
음...그걱정은 아닙니다만...
'저 누님한테 비밀인데...사장님한테 누님하고
저번에 영화보고 헤어졌던거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여자한테 그게 무슨 비매너냐고 호되게 혼났어요...
만약에 누나가 가게에 계속 안나오면
저 사장님 눈치보여서 일 못해요...'
약간 울먹이며 모성애 자극합니다...
'그걸 왜 이야기해??아이참...우성아...너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어떡하니...
나땜에 일못하면 미안한데...
그렇지만 우리는 오늘 선을 넘었고 감정은 여기서 끝내야하는게 너에게나 나에게나 좋은거야...'
'맞아요 누님...오늘일은 여기서 잊어야죠...
그래서 우리 새로운 일을 만들면 되죠~~'
'새로운일? 그게 뭐야?'
누님은 차를 잠깐 세우며 물어봅니다...
'음...저 운전 가르쳐 주세요...강습료도 드릴께요!!! 저 고등학교 졸업하고 면허는 받았는데 그 뒤로 운전한적 없어서 운전 못하거든요
누님은 왠만한 남자보다 운전도 잘하고
그리고 차도 엄청 맘에들고...
또...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하고 놀러도 가고싶어요...
집에 안쓰는 오래된 차있는데 그걸로 여행다니면 군대가기전에 좋은 추억이 될꺼같아요...누나~~네에???~~~'
오늘일은 아무렇지 않게 비밀로 할것으로 암묵적으로 묵인함과
동시에 일반적인 20대 남자고민을 토로하며 누님에게 애걸합니다...
'연수?? 운전 아무한테나 배우면 안되는데??
그리고 여자친구랑 여행?? 나랑 방금까지 뽀뽀해놓고는 다른여자 이야기하는거야??
너 우성이 그런애였어???'
아놔...
또 엄마모드??...연인모드???
야 누님아!!! 내한테 감정버린다며....
콱 욕을 할까 했지만...
그정도는 참아야죠...
'누님...그런 뜻이 아니구요...
누님이랑 계속 보.고.싶.다.구.요!!
아니 왜 그리 못알아채요...
누님하고 사귀는건 아니지만 좋다구요...'
그냥
돌직구 한번 날렸습니다...
누님은 인상을 찌푸리며 고민합니다...
'그래... 좋아 내가 운전 가르쳐줄께
그럼 우리사이는 누나와 동생인거야...
나도 너 부담스럽지 않게 남편이야기도 안하고
예전처럼 가게도 자주갈께...
대신 오늘은 기억속에 꼭 꼭 잊는거야~알겠지??'
'네 누나 고마워요!!'
쪽!
누님의 입술에 뽀뽀를 했습니다...
'우성아 하지말라니깐!'
'늬에늬에...오늘까지라면서요~~
집에갈때까지 계속 뽀뽀해야지~~하하...'
차안에서 분위기는 조금이나마 누그러졌고
집에 도착한 후 누님하고는 헤어졌습니다...
집에 오니
밤 11시가 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폰을보니
누나의 연락이 없습니다...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도 받지를 않습니다...
문자를 남기고 누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2시쯤...
띠리리링...문자알람이 들립니다.
폰을 열어보니
누나한테 자냐고 답장이 옵니다...
전 바로 전화를 걸었고
누나는 전화를 받습니다...
'자기야 자는데 깨웠지??'
'아니야 부모님하고는 잘 풀었어?'
목소리는 잠겼지만 정신은 금방 돌아왔습니다....
'응...영화는 잘봤어??내가 가버려서 너무 미안해...'
'아니야...영화기다리는데 보영누님이 오더라? 자기도 혼자왔다고 같이봤어~
진짜 웃기지??그런 우연도 없어~~'
'와 다행이다...잘했어 자기~~ 우리자기 진짜 착하고 남한테 배려가 넘쳐...꼭안아주고싶네...언니도 엄청 좋아했겠다~~'
와...악마가 서너명 델꼬 제 뒤에서 쳐다보는 눈총이 느껴집니다...
누나는 정말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그리고 누님이 나 집에 차로 데려다주는데 엄청 운전 잘하더라고...그래서 나 여자친구랑 군대가기전에 여행가게 운전가르쳐달라고 졸랐다?그러니 운전도 가르쳐 주겠데~~'
'진짜??운전도??'
'응 나 운전 배워서 자기랑 여행가고싶어...
멀리 시골가서 거기 골목길 찾고싶어 하하...'
'나도 나도...가고싶은...데......엉...엉...'
갑자기 누나가 웁니다...
분명 부모님하고 잘 풀린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자기? 왜 울어? 부모님이랑 문제 생겼지??'
'아...아니야...자기야...나 내일이랑 모래 가게 못가...사장님한테도 이야기했고...연락도 하기 어려울꺼야...미안해...내가 나중에...다 이야기해줄께...흑..흑...'
일을 못할만큼 큰문제인가봅니다...
막상 제가 할 이야기는 없어서 달래줍니다...
'울지마 자기...난 괜찮아...난 어디 안가니깐 기다릴테니 나중에 진정되고 일끝나면 다 알려줘...힘내 자기야!!'
'고마워...자기...얼른자...내일 출근해야지...'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저는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눈을 뜨니 아침 7시입니다...
수면시간은 부족한데 딱히 힘들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자고 일어나니 어색합니다...
그래서 일찍 일어난듯합니다...
솔직히
누나랑 같이 자는게 더 아늑합니다...
잘때 만지는 그촉감...
평생기억하겠죠...
일단 정신차리고
아침식사를 생각하니
누나가 차려준 밥먹어야하는데...
하다가...
아...그렇치...사장님이 있었지...
갑자기 사장님이 생각나
먼저 연락도 없었지만...
택시타고 바로 넘어갑니다...
자연스레 2층에가서
초인종을 누릅니다...
사장님은 잠옷을 입은채
눈을 비비며 나옵니다...
'자기 무슨일이야? 나 안불렀는데...'
'음 배고파서 왔어요...'
'응??아침? 그것땜에 왔어??'
'네~~헤헤...'
노예말투 자동으로 나오네요...
하품하면서 저를 안고는
'하아암...자기 나 피곤한데 좀만 더 자고 아침먹으면 안될까...
그리고 내가 연락하기전에 오면 문 안열어줄꺼야...'
물론 문 안열어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만
저는 알겠다하고
아주 자연스럽게 사장님 침대에가서
같이 누웠습니다...
저는 정신이 아주 멀쩡했지만...
사장님은 제가 편안한지 진짜 잠들었습니다..
옆에서 자는 사장님을 바라봅니다...
사장님은 저를 등지고 옆으로 누워서 잡니다...
사장님은 몸매 선이 참 예쁩니다...
누나의 선은 가슴이 커서 살집이 있다보니 완만한 반면에
사장님의 선은 어깨에 시작해서 가슴에 올라갔다가 허리에서 떨어지고 다시 골반에서 올라갑니다...
호리병몸매로 완벽합니다 ㄷㄷㄷ
음...만약에
요가유튜버를 했다면 구독자가 엄청 많이 나올듯 합니다...
사장님은 제가 어떤생각하는지도 모르고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장난감이니 주제파악해야해서
참아봅니다...
뒤에서 사장님을 안아줍니다
한팔은 사장님 팔베개를 하고
한팔은 사장님을 안아줍니다...
연인하고 잠들듯
사장님의 등과 제 가슴과 배가 붙으면서
침대위에 나란히 옆으로 누워있습니다...
사장님의 머리결 냄새를 맡으며
머리속으로 어떻게 놀릴까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쉽게 결론을 내지못하고
연인을 재우듯이 사장님을 안은 팔로 쓰담쓰담 해줍니다...
'자기야...잠 안오지?'
'그럼요...사장님이 옆에 있잖아요...'
'훗...자기 땜에 일찍 일어나야겠네...
근데 이렇게 자기한테 안기니깐 좋다...'
기분좋은 목소리를 내면서
사장님은 안고있는 제 팔을 당겨서 본인의 가슴으로 옮기고
엉덩이를 부비부비하며 제 건강함을 자극합니다...
전 사장님의 가슴을 잡고
똘똘이가 단단해지자
사장님의 엉덩이골에 비벼봅니다...
가슴을 잡은손은
사장님의 리본매듭을 풀어버립니다...
사장님은 돌아누워서
저를 마주봅니다...
'자기~ 그래도 운이 좋다...'
'왜요?'
제 기둥을 잡으며
'때마침 장난감이 필요했거든...'
그리고는
저에게 키스를 합니다...
간단하게 키스를 끝낸후
10초만에 탈의하고
사장님 옆에 누우니
사장님이
제 기둥을 한번 물고는
안녕 인사를 합니다...
진짜 고픈여자라고 할까요...
흠...전 좋으니 괜찮습니다...
10분정도
제 껄 핥아주고 빨아주고
살짝 물어줍니다...
이제 몇번 받아봐서 익숙합니다...
다행히 입싸의 신호는 없어서...
사장님을 눕히고
제가 봉사를 시작합니다...
사장님의 성감대인 유륜과 사타구니를 왕복하며 애무해주고
꽃잎의 물이 끊키지 않게
손가락을 움직여
꽃봉오리를 자극합니다...
미끌미끌해지는 꽃잎이 제 건강함을 맞을 준비가 되니
이번엔 사장님이 아닌 제가 올라와서
정상위로 우물을 찾아들어갑니다...
아흑...
우물에 깊숙히 박히자
사장님이 신음을 내고 웃어줍니다...
'우리 오랜만에 만나는거 같아...'
사장님의 귀여운 속삭임이 기분이 좋았고
저는 허리를 움직이며
사장님의 흥분에 맞춰줍니다....
아...좋아...자기...좀...더 깊숙히...
음...
깊숙히 허리를 끝까지넣으며
우물의 바닥을 확인하려 노력합니다...
아...
익숙해져도 5분넘기기 힘듭니다...
사장님에게 힘들다하니
배에다 하라고 합니다...
사장님과 반복된 경험으로
무사히
배에다 아기를 배출했고...
침대옆에 휴지로 사장님 배를 닦아주는데
제 똘똘이가 뭔가 부족했는지
죽지를 않고 살아있습니다...
음...
전 다시 사장님의 허릴 잡고 우물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어머 자기? 왜그래?'
사장님은 놀라서 물어보는데
제 기둥을 우물에 넣고는...
'음...모르겠어요...원래 작아져야하는데
약먹은것처럼 안죽어요...조금만..더...'
그리고는
다시 허리 왕복운동을 합니다...
'자기...그래도...그럼 죽지말고 5분은 버텨줘...'
확신은 없지만 알겠다하면서...
허리의 강도를 높여봅니다...
시계를 중간중간 확인하며
강약조절을 하면서 허리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음...반응이 오는걸 느끼자
사장님에게 후배위를 부탁했고...
사장님은 후배위자세가 아프니 살살 하라고 하며 엎드려 누워줍니다...
사장님의 후배위 자세는 특이합니다...
누나의 후배위는 뒤로 돌아 무릎만 굽히고 팔과 고개를 들어서 강아지 자세를 하는데
사장님은 고개를 배개에 묻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고양이자세를 취합니다..
하...
미쳐버립니다...
사장님의 큰우물과 작은우물(항문)이 훤하게 보이면서
꽃잎의 꿀들이 침실조명에 반짝이면서 얼른 들어오라고 알려줍니다....
본능이 똘똘이보다
입술이 먼저 사장님의 우물에 다가갑니다...
혀로 사장님의 큰우물에 집어넣어보고...
꽃잎을 핥고
꽃봉오리를 돌리며 자극을 높이고
손가락으로 우물의 꿀물을 찍어서
작은우물을 적신뒤
혀로 핥아줍니다...
하....학...하학...
사장님이 배개에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움찔합니다...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혀로 작은 우물을 찔러서 공격해봅니다...
엉덩이가 더 움직이면서...
사장님의 소리가 커집니다...
다시 제 혀는
꽃잎으로 내려가고
수욱!!!!
꿀물을 적신 검지 손가락을
사장님 작은우물에 넣어봅니다...
아아악...아....
사장님이 우는듯한 목소리를 냅니다...
작은우물속 손가락은 아플만큼 조임이 세게 느껴집니다...
손가락 두마디를 넣었는데 마지막마디를 감싸는 근육의 힘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움직일려는 찰나
'빼줘 자기야...아파..'
사장님의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저는 손가락을 뺐고
작은우물이 움찔거립니다...
더 했다간 혼날꺼같았습니다...
이제 마지막을 달려야하니
제 똘똘이를 사장님 우물에 넣고는
아프다했던 사장님의 말에
천천히 움직입니다...
다행히 꿀물이 많아서
움직이는데 큰문제는 없으나...
깊숙히 넣으니
사장님이 아프다고 합니다...
음...
여자의몸은 신기하다고 느낍니다...
다른자세는 깊숙히 들어가도
특정자세는 깊숙히 넣으면 안되니...
사장님이 생각외로 아파해서
다시 앞으로 눕혀서
마무리를 합니다...
신호가 와서 사장님의 배에다 아까보다 작은 아기들을 배출했고
휴지로 닦아주고 끝내려는데??
응???
또 안죽습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그러고보니 아기들을 배출할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가 없습니다...
사장님에게 이상하다하고
한번 더 할까요 물어보니...
아침먹고 수업나가야해서
시간이 없다고 하네요...
그렇게
제 몸의 이상한 변화?를 느끼고
사장님과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가볍게
계란후라이를 하고는
냉장고에 있던 반찬을 꺼내서
비빔밥을 만듭니다.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뒤
큰 대접에 비벼서 숟가락으로 같이 파 먹습니다...
'저 사장님께 칭찬받을꺼 있는데...'
밥먹다 대화가 끊켜서 제가 먼저 운을 띄웁니다...
'응? 어떤거??'
'비밀인데요...
어제 저 친구랑 영화볼려고 극장갔다가
친구가 일이 생겨 먼저갔거든요
그래서 저도 집에 갈려고 하니...'
'아니. 잠깐만 자기...말 끊어서 미안한데. 친구 누구야? 여자??'
앗뿔사....
제가 실언을 했습니다...
하...사장님의 촉은 진짜...
'.........'
저는 아무말 못하고...
'맞구나?여자? 어쩐지...근데 자기?여자친구생기면 나한테 말한다 했어?안했어???응???'
어떡하지라는 생각뿐...
의도는 이게 아닌데 꼬여버렸습니다...
'근데 자기는 일도 하고 쉴때는 나랑있었는데...여자는 언제 만났데??'
와...대답할수가 없다 없어...
'다 방법이 있죠...전 젊으니깐요...'
'음...알겠어 더 물어보지 않을께...
근데 자기...내가 좋아? 여자친구가 좋아??'
!!!!
악마가 껄껄껄 웃고있습니다
고소하답니다...
'둘 다 좋아하면 안되나요...ㅠㅠ살려주세요 사장님...저 이제 알바 그만둬야하나요??'
어쩔수 없이 울먹거리며 애원합니다...
유일한 저의 무기죠...
'자기야...자기한테 말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애인이 있어...그리고 너도 나랑 결혼할것도 아니고 기분낼려고 오는거 다 알고 그러니 걱정안해도 돼...그냥 놀리는게 재미있어서 그래...하핫...자기 울먹이는 표정보면 내 젖물리고 싶어 하하하...
계속 이야기해봐~~'
후...잘 넘어간거겠죠...
지금생각하면 섹파죠...
하 그때는 애인인줄 알았습니다...하하...
'그래서 영화관에 혼자 있는데
보영누님만났어요...
보영누님도 혼자 왔다길래
사장님한테 혼난것도 있고 해서...
영화 같이보자고 해서 같이보고
끝나고 쇼핑도 하고 오락실도 갔어요~
그 뿐만 아니라 제가 저번에 잘못했다하고
가게에 다시와달라고 했죠...
그러니 다시 가게로 온데요...
사장님! 제가 그 어렵다는 떠나간 단골 재 확보했어요...
칭찬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푸하하하...보영이 만났다고?? 잘했네~~
으이구 우리 장난감 능력좋아~~~
그리고 또 다른이야기 없어??'
사장님이 제 건강한을 조물닥 합니다...
'아 또 있죠...집에갈때 누님이 저 태워주는데 운전잘하길래 부탁하니 운전 가르쳐 준데요~~
이만하면 저 상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밥먹다 숟가락을 놓고 엉덩이를 살랑살랑 합니다...하하...
군대전역하고 그런짓은 안합니다 하하...
'우리 자기...칭찬 많이 해줘야겠어...
내 말도 잘들었으니 상으로 오늘 마치고 우리집으로 가자...
내가 밤새도록 칭찬 해줄께~~기대해~~'
그렇게 즐거운? 아침식사가 끝나고
전 집으로 다시돌아오고
사장님은 수업하러 나갔습니다...
차에서
폭풍이 지나가고
간단히 뒷정리를 한다음
저는 트렁크에 던진 옷을 주섬주섬입고
누님은
낮에 쇼핑할때 샀던
짧은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차안이 더웠기에
다시
밖으로 나와 서서 공단 야경을 봅니다...
누님은
자연스럽게 제 팔짱을 끼고 어깨를 기댑니다...
누님의 속옷은 제가 엉망진창을 만들었기때문에
원피스안에는 속옷이 없습니다...
그져 맨몸이 느껴지는 팔짱은 부드럽고 좋습니다...
야경을 보면서
누님이 크게 한순을 쉽니다...
'이제 내일이 되면
우리 보기가 더 어려워 지겠지?'
갑작스런 누나의 말에 혼란이 옵니다...
'우성이 여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가게에 가도 종업원 꼬리친 손님이라
언니(사장님)볼 자신도 없고...
그리고
우성이도 자고 일어나면
내가 엄청 싫을꺼야...'
음...
그런 고민 할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누가 싫어해요...괜찮아요...근데...저...여친 있다 없다 말 안했는데...'
'으이그! 다 알아...너 나한테 한게 21살 남자애가 할수 있다고 보이니??
경험이 많아야 할수 있는거지...'
'아...'
사장님과 누나가 생각나네요...
뭐 할말이 사라집니다...
'나한테 굳이 애인 이야기 안해도 괜찮아
오늘은 불장난!이라 생각하고 우리둘이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는거야~알겠지??'
누님만 쳐다보고
아무말 하지는 않습니다...
뭐 여담으로 이야기하면
불장난 비밀이 손가락으로도 다 못 세는데....흠흠...
누님은
저를 쳐다보고는 웃으며
차안으로 들어가 가방속에 스티커 사진을 들고 옵니다...
어둡지만 스티커 사진 형상은 보입니다...
사진속에
누님과 저랑 뽀뽀한 사진 2장을 떼더니...
감시초소 바닥부분 플라스틱에 붙입니다...
'우성아...이렇게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는걸로 하자...'
감시초소에 붙은 사진은 야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 하늘에 있는 남편에게 한방 먹일려고 우성일 이용한거야...
남편이 하늘에서 내가 딴놈이랑 자고 추억을 공유했다고 하면 얼마나 배아프겠어...
그리고 여기에 증거도 딱하고 있으니...하하...
오늘... 나랑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저를 꼬옥 안아줍니다...
이별고백입니다...
먼저 불장난이라고 선을 긋습니다...
누님의 사정도 이해합니다.
지수누나와 저는 나이차가 나더라도 처녀총각끼리 연애를 할수있는관계이고
사장님은 대놓고 저를 장난감취급합니다...
그런데 누님은??
막 성인이된 제가
돌싱이기는 하나
애 가진 엄마를 좋아하고
제대로 연애할수나 있을까요...
섹스는 좋아하지만
이성적관계에서는
저 조차 냉정해지더군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보냈다가
가게에 단골이 사라지는것도 문제며
또 사장님한테 잔소리부터 혼날것들을 생각하면
엄청 귀찮을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또 아무말 못합니다...
무슨말 할지 생각도 못했으니깐요...
누님은 춥다고 차에 들어가자고 합니다...
차에 올라탔고
누님이 능숙하게 산길을 운전합니다 !!!
!!!!!!
탁 하고 머리속이 아이디어가 스쳐 지나갑니다...
'누님...우리 이렇게 헤어지는거 싫은데...
가게 단골 없어지면 사장님 싫어하잖아요...'
'괜찮아~언니가 하는 수업은 계속 들을꺼야 걱정하지마~언니도 모르게 비밀로 할께~~'
음...그걱정은 아닙니다만...
'저 누님한테 비밀인데...사장님한테 누님하고
저번에 영화보고 헤어졌던거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여자한테 그게 무슨 비매너냐고 호되게 혼났어요...
만약에 누나가 가게에 계속 안나오면
저 사장님 눈치보여서 일 못해요...'
약간 울먹이며 모성애 자극합니다...
'그걸 왜 이야기해??아이참...우성아...너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어떡하니...
나땜에 일못하면 미안한데...
그렇지만 우리는 오늘 선을 넘었고 감정은 여기서 끝내야하는게 너에게나 나에게나 좋은거야...'
'맞아요 누님...오늘일은 여기서 잊어야죠...
그래서 우리 새로운 일을 만들면 되죠~~'
'새로운일? 그게 뭐야?'
누님은 차를 잠깐 세우며 물어봅니다...
'음...저 운전 가르쳐 주세요...강습료도 드릴께요!!! 저 고등학교 졸업하고 면허는 받았는데 그 뒤로 운전한적 없어서 운전 못하거든요
누님은 왠만한 남자보다 운전도 잘하고
그리고 차도 엄청 맘에들고...
또...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하고 놀러도 가고싶어요...
집에 안쓰는 오래된 차있는데 그걸로 여행다니면 군대가기전에 좋은 추억이 될꺼같아요...누나~~네에???~~~'
오늘일은 아무렇지 않게 비밀로 할것으로 암묵적으로 묵인함과
동시에 일반적인 20대 남자고민을 토로하며 누님에게 애걸합니다...
'연수?? 운전 아무한테나 배우면 안되는데??
그리고 여자친구랑 여행?? 나랑 방금까지 뽀뽀해놓고는 다른여자 이야기하는거야??
너 우성이 그런애였어???'
아놔...
또 엄마모드??...연인모드???
야 누님아!!! 내한테 감정버린다며....
콱 욕을 할까 했지만...
그정도는 참아야죠...
'누님...그런 뜻이 아니구요...
누님이랑 계속 보.고.싶.다.구.요!!
아니 왜 그리 못알아채요...
누님하고 사귀는건 아니지만 좋다구요...'
그냥
돌직구 한번 날렸습니다...
누님은 인상을 찌푸리며 고민합니다...
'그래... 좋아 내가 운전 가르쳐줄께
그럼 우리사이는 누나와 동생인거야...
나도 너 부담스럽지 않게 남편이야기도 안하고
예전처럼 가게도 자주갈께...
대신 오늘은 기억속에 꼭 꼭 잊는거야~알겠지??'
'네 누나 고마워요!!'
쪽!
누님의 입술에 뽀뽀를 했습니다...
'우성아 하지말라니깐!'
'늬에늬에...오늘까지라면서요~~
집에갈때까지 계속 뽀뽀해야지~~하하...'
차안에서 분위기는 조금이나마 누그러졌고
집에 도착한 후 누님하고는 헤어졌습니다...
집에 오니
밤 11시가 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폰을보니
누나의 연락이 없습니다...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도 받지를 않습니다...
문자를 남기고 누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2시쯤...
띠리리링...문자알람이 들립니다.
폰을 열어보니
누나한테 자냐고 답장이 옵니다...
전 바로 전화를 걸었고
누나는 전화를 받습니다...
'자기야 자는데 깨웠지??'
'아니야 부모님하고는 잘 풀었어?'
목소리는 잠겼지만 정신은 금방 돌아왔습니다....
'응...영화는 잘봤어??내가 가버려서 너무 미안해...'
'아니야...영화기다리는데 보영누님이 오더라? 자기도 혼자왔다고 같이봤어~
진짜 웃기지??그런 우연도 없어~~'
'와 다행이다...잘했어 자기~~ 우리자기 진짜 착하고 남한테 배려가 넘쳐...꼭안아주고싶네...언니도 엄청 좋아했겠다~~'
와...악마가 서너명 델꼬 제 뒤에서 쳐다보는 눈총이 느껴집니다...
누나는 정말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그리고 누님이 나 집에 차로 데려다주는데 엄청 운전 잘하더라고...그래서 나 여자친구랑 군대가기전에 여행가게 운전가르쳐달라고 졸랐다?그러니 운전도 가르쳐 주겠데~~'
'진짜??운전도??'
'응 나 운전 배워서 자기랑 여행가고싶어...
멀리 시골가서 거기 골목길 찾고싶어 하하...'
'나도 나도...가고싶은...데......엉...엉...'
갑자기 누나가 웁니다...
분명 부모님하고 잘 풀린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자기? 왜 울어? 부모님이랑 문제 생겼지??'
'아...아니야...자기야...나 내일이랑 모래 가게 못가...사장님한테도 이야기했고...연락도 하기 어려울꺼야...미안해...내가 나중에...다 이야기해줄께...흑..흑...'
일을 못할만큼 큰문제인가봅니다...
막상 제가 할 이야기는 없어서 달래줍니다...
'울지마 자기...난 괜찮아...난 어디 안가니깐 기다릴테니 나중에 진정되고 일끝나면 다 알려줘...힘내 자기야!!'
'고마워...자기...얼른자...내일 출근해야지...'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저는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눈을 뜨니 아침 7시입니다...
수면시간은 부족한데 딱히 힘들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자고 일어나니 어색합니다...
그래서 일찍 일어난듯합니다...
솔직히
누나랑 같이 자는게 더 아늑합니다...
잘때 만지는 그촉감...
평생기억하겠죠...
일단 정신차리고
아침식사를 생각하니
누나가 차려준 밥먹어야하는데...
하다가...
아...그렇치...사장님이 있었지...
갑자기 사장님이 생각나
먼저 연락도 없었지만...
택시타고 바로 넘어갑니다...
자연스레 2층에가서
초인종을 누릅니다...
사장님은 잠옷을 입은채
눈을 비비며 나옵니다...
'자기 무슨일이야? 나 안불렀는데...'
'음 배고파서 왔어요...'
'응??아침? 그것땜에 왔어??'
'네~~헤헤...'
노예말투 자동으로 나오네요...
하품하면서 저를 안고는
'하아암...자기 나 피곤한데 좀만 더 자고 아침먹으면 안될까...
그리고 내가 연락하기전에 오면 문 안열어줄꺼야...'
물론 문 안열어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만
저는 알겠다하고
아주 자연스럽게 사장님 침대에가서
같이 누웠습니다...
저는 정신이 아주 멀쩡했지만...
사장님은 제가 편안한지 진짜 잠들었습니다..
옆에서 자는 사장님을 바라봅니다...
사장님은 저를 등지고 옆으로 누워서 잡니다...
사장님은 몸매 선이 참 예쁩니다...
누나의 선은 가슴이 커서 살집이 있다보니 완만한 반면에
사장님의 선은 어깨에 시작해서 가슴에 올라갔다가 허리에서 떨어지고 다시 골반에서 올라갑니다...
호리병몸매로 완벽합니다 ㄷㄷㄷ
음...만약에
요가유튜버를 했다면 구독자가 엄청 많이 나올듯 합니다...
사장님은 제가 어떤생각하는지도 모르고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장난감이니 주제파악해야해서
참아봅니다...
뒤에서 사장님을 안아줍니다
한팔은 사장님 팔베개를 하고
한팔은 사장님을 안아줍니다...
연인하고 잠들듯
사장님의 등과 제 가슴과 배가 붙으면서
침대위에 나란히 옆으로 누워있습니다...
사장님의 머리결 냄새를 맡으며
머리속으로 어떻게 놀릴까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쉽게 결론을 내지못하고
연인을 재우듯이 사장님을 안은 팔로 쓰담쓰담 해줍니다...
'자기야...잠 안오지?'
'그럼요...사장님이 옆에 있잖아요...'
'훗...자기 땜에 일찍 일어나야겠네...
근데 이렇게 자기한테 안기니깐 좋다...'
기분좋은 목소리를 내면서
사장님은 안고있는 제 팔을 당겨서 본인의 가슴으로 옮기고
엉덩이를 부비부비하며 제 건강함을 자극합니다...
전 사장님의 가슴을 잡고
똘똘이가 단단해지자
사장님의 엉덩이골에 비벼봅니다...
가슴을 잡은손은
사장님의 리본매듭을 풀어버립니다...
사장님은 돌아누워서
저를 마주봅니다...
'자기~ 그래도 운이 좋다...'
'왜요?'
제 기둥을 잡으며
'때마침 장난감이 필요했거든...'
그리고는
저에게 키스를 합니다...
간단하게 키스를 끝낸후
10초만에 탈의하고
사장님 옆에 누우니
사장님이
제 기둥을 한번 물고는
안녕 인사를 합니다...
진짜 고픈여자라고 할까요...
흠...전 좋으니 괜찮습니다...
10분정도
제 껄 핥아주고 빨아주고
살짝 물어줍니다...
이제 몇번 받아봐서 익숙합니다...
다행히 입싸의 신호는 없어서...
사장님을 눕히고
제가 봉사를 시작합니다...
사장님의 성감대인 유륜과 사타구니를 왕복하며 애무해주고
꽃잎의 물이 끊키지 않게
손가락을 움직여
꽃봉오리를 자극합니다...
미끌미끌해지는 꽃잎이 제 건강함을 맞을 준비가 되니
이번엔 사장님이 아닌 제가 올라와서
정상위로 우물을 찾아들어갑니다...
아흑...
우물에 깊숙히 박히자
사장님이 신음을 내고 웃어줍니다...
'우리 오랜만에 만나는거 같아...'
사장님의 귀여운 속삭임이 기분이 좋았고
저는 허리를 움직이며
사장님의 흥분에 맞춰줍니다....
아...좋아...자기...좀...더 깊숙히...
음...
깊숙히 허리를 끝까지넣으며
우물의 바닥을 확인하려 노력합니다...
아...
익숙해져도 5분넘기기 힘듭니다...
사장님에게 힘들다하니
배에다 하라고 합니다...
사장님과 반복된 경험으로
무사히
배에다 아기를 배출했고...
침대옆에 휴지로 사장님 배를 닦아주는데
제 똘똘이가 뭔가 부족했는지
죽지를 않고 살아있습니다...
음...
전 다시 사장님의 허릴 잡고 우물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어머 자기? 왜그래?'
사장님은 놀라서 물어보는데
제 기둥을 우물에 넣고는...
'음...모르겠어요...원래 작아져야하는데
약먹은것처럼 안죽어요...조금만..더...'
그리고는
다시 허리 왕복운동을 합니다...
'자기...그래도...그럼 죽지말고 5분은 버텨줘...'
확신은 없지만 알겠다하면서...
허리의 강도를 높여봅니다...
시계를 중간중간 확인하며
강약조절을 하면서 허리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음...반응이 오는걸 느끼자
사장님에게 후배위를 부탁했고...
사장님은 후배위자세가 아프니 살살 하라고 하며 엎드려 누워줍니다...
사장님의 후배위 자세는 특이합니다...
누나의 후배위는 뒤로 돌아 무릎만 굽히고 팔과 고개를 들어서 강아지 자세를 하는데
사장님은 고개를 배개에 묻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고양이자세를 취합니다..
하...
미쳐버립니다...
사장님의 큰우물과 작은우물(항문)이 훤하게 보이면서
꽃잎의 꿀들이 침실조명에 반짝이면서 얼른 들어오라고 알려줍니다....
본능이 똘똘이보다
입술이 먼저 사장님의 우물에 다가갑니다...
혀로 사장님의 큰우물에 집어넣어보고...
꽃잎을 핥고
꽃봉오리를 돌리며 자극을 높이고
손가락으로 우물의 꿀물을 찍어서
작은우물을 적신뒤
혀로 핥아줍니다...
하....학...하학...
사장님이 배개에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움찔합니다...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혀로 작은 우물을 찔러서 공격해봅니다...
엉덩이가 더 움직이면서...
사장님의 소리가 커집니다...
다시 제 혀는
꽃잎으로 내려가고
수욱!!!!
꿀물을 적신 검지 손가락을
사장님 작은우물에 넣어봅니다...
아아악...아....
사장님이 우는듯한 목소리를 냅니다...
작은우물속 손가락은 아플만큼 조임이 세게 느껴집니다...
손가락 두마디를 넣었는데 마지막마디를 감싸는 근육의 힘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움직일려는 찰나
'빼줘 자기야...아파..'
사장님의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저는 손가락을 뺐고
작은우물이 움찔거립니다...
더 했다간 혼날꺼같았습니다...
이제 마지막을 달려야하니
제 똘똘이를 사장님 우물에 넣고는
아프다했던 사장님의 말에
천천히 움직입니다...
다행히 꿀물이 많아서
움직이는데 큰문제는 없으나...
깊숙히 넣으니
사장님이 아프다고 합니다...
음...
여자의몸은 신기하다고 느낍니다...
다른자세는 깊숙히 들어가도
특정자세는 깊숙히 넣으면 안되니...
사장님이 생각외로 아파해서
다시 앞으로 눕혀서
마무리를 합니다...
신호가 와서 사장님의 배에다 아까보다 작은 아기들을 배출했고
휴지로 닦아주고 끝내려는데??
응???
또 안죽습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그러고보니 아기들을 배출할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가 없습니다...
사장님에게 이상하다하고
한번 더 할까요 물어보니...
아침먹고 수업나가야해서
시간이 없다고 하네요...
그렇게
제 몸의 이상한 변화?를 느끼고
사장님과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가볍게
계란후라이를 하고는
냉장고에 있던 반찬을 꺼내서
비빔밥을 만듭니다.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뒤
큰 대접에 비벼서 숟가락으로 같이 파 먹습니다...
'저 사장님께 칭찬받을꺼 있는데...'
밥먹다 대화가 끊켜서 제가 먼저 운을 띄웁니다...
'응? 어떤거??'
'비밀인데요...
어제 저 친구랑 영화볼려고 극장갔다가
친구가 일이 생겨 먼저갔거든요
그래서 저도 집에 갈려고 하니...'
'아니. 잠깐만 자기...말 끊어서 미안한데. 친구 누구야? 여자??'
앗뿔사....
제가 실언을 했습니다...
하...사장님의 촉은 진짜...
'.........'
저는 아무말 못하고...
'맞구나?여자? 어쩐지...근데 자기?여자친구생기면 나한테 말한다 했어?안했어???응???'
어떡하지라는 생각뿐...
의도는 이게 아닌데 꼬여버렸습니다...
'근데 자기는 일도 하고 쉴때는 나랑있었는데...여자는 언제 만났데??'
와...대답할수가 없다 없어...
'다 방법이 있죠...전 젊으니깐요...'
'음...알겠어 더 물어보지 않을께...
근데 자기...내가 좋아? 여자친구가 좋아??'
!!!!
악마가 껄껄껄 웃고있습니다
고소하답니다...
'둘 다 좋아하면 안되나요...ㅠㅠ살려주세요 사장님...저 이제 알바 그만둬야하나요??'
어쩔수 없이 울먹거리며 애원합니다...
유일한 저의 무기죠...
'자기야...자기한테 말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애인이 있어...그리고 너도 나랑 결혼할것도 아니고 기분낼려고 오는거 다 알고 그러니 걱정안해도 돼...그냥 놀리는게 재미있어서 그래...하핫...자기 울먹이는 표정보면 내 젖물리고 싶어 하하하...
계속 이야기해봐~~'
후...잘 넘어간거겠죠...
지금생각하면 섹파죠...
하 그때는 애인인줄 알았습니다...하하...
'그래서 영화관에 혼자 있는데
보영누님만났어요...
보영누님도 혼자 왔다길래
사장님한테 혼난것도 있고 해서...
영화 같이보자고 해서 같이보고
끝나고 쇼핑도 하고 오락실도 갔어요~
그 뿐만 아니라 제가 저번에 잘못했다하고
가게에 다시와달라고 했죠...
그러니 다시 가게로 온데요...
사장님! 제가 그 어렵다는 떠나간 단골 재 확보했어요...
칭찬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푸하하하...보영이 만났다고?? 잘했네~~
으이구 우리 장난감 능력좋아~~~
그리고 또 다른이야기 없어??'
사장님이 제 건강한을 조물닥 합니다...
'아 또 있죠...집에갈때 누님이 저 태워주는데 운전잘하길래 부탁하니 운전 가르쳐 준데요~~
이만하면 저 상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밥먹다 숟가락을 놓고 엉덩이를 살랑살랑 합니다...하하...
군대전역하고 그런짓은 안합니다 하하...
'우리 자기...칭찬 많이 해줘야겠어...
내 말도 잘들었으니 상으로 오늘 마치고 우리집으로 가자...
내가 밤새도록 칭찬 해줄께~~기대해~~'
그렇게 즐거운? 아침식사가 끝나고
전 집으로 다시돌아오고
사장님은 수업하러 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