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참 그렇네요. 아버지란.
방금 전에 코요테, 터틀맨의 노래를 듣고 감동적이면서 울면서 글을 씁니다.
저는 그냥 한낱 대학생 신분으로서 이 커뮤니티에서 포럼과 댓글을 즐겨보는데
방금 거북이의 터틀맨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거북이의 그룹은 초등학생 때의 부모님과 여행을 가면서 빙고, 비행기 등 여러 곡을 들으며
'여행'이라는 추억, 많은 사람, 친구, 형제 등 인간관계 및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 발판이 되었으며
남들도 할 수 있지만, 아버지를 통해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주어 다양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에 정말 많은 생각을 느꼈습니다.
그것을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다 이번에 영상을 보며
저의 예전 추억 및 과거 회상을 하는 계기가 됐구요..!!
다시는 얻지 못할 기억과 추억, 느꼈습니다.
제가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최근 아버지가 받은 건강검진에 폐결절이 있다는 결과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악성이면 더더욱 안되지만 저는 그냥 최대한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하는 바람이며
어쩌면 저와 아버지의 추억이 금방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터틀맨을 보며 더더욱 감정이입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인생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또 현실이지 않겠습니까??
저 또한 대부분의 사이트의 형님(?)들도 아마 그렇게 느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항상 감사하지만 이를 많이 표현하지 못한 아들로서 아버지와 같이 많이 술 마시며 인생에 대해 토론, 토의하며
같이 이야기하는 것이 제가 해줄 수 있고 아버지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아버지도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누구에게나 이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7살 때 한자 선생님부터 저에게 올바른 길로 인도해 준 초등, 중등 선생님 및 인생의 선생님들로
저는 매 순간 이별에 대해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눈물도 흘리지만 항상 미워하며
사랑하는 이 심정이 제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누구나, 언젠가는 꼭 느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이 마음을 예전으로부터 지금까지 담담하게 느꼈던 아버지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부모님도 그 부모님을 잃었을 때 그 마음
어렸을 땐 몰랐지만 이제야 알겠습니다.
참 사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있을 때 잘한다는 말,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해 좋은 학점, 장학금, 주말마다 아버지와 같이 반주(?), 쇼핑 등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어서 오히려 전 자랑스럽니다.
하지만, 아버지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손주는 보고 가십시오 부탁입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좋아하는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 저랑 같이 놀아주던 아버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아버지의 손자도 그것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남습니다.
저도 아버지처럼 때론 엄하지만 자식을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가 되겠습니다.
어렸을 땐 몰랐지만 성인이 되어서야 저희의 미래를 이끌어주며 선택을 믿어준
아버지가 자랑습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아버지에게 오늘 같이 반주하며 같은 말 하였습니다.
다만, 거북이 영상을 보며 더더더더더욱 감성적으로 느낀 날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 말로 표현을 못하셨지만 그 마음 아들들은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를 따라 잇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그냥 한낱 대학생 신분으로서 이 커뮤니티에서 포럼과 댓글을 즐겨보는데
방금 거북이의 터틀맨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거북이의 그룹은 초등학생 때의 부모님과 여행을 가면서 빙고, 비행기 등 여러 곡을 들으며
'여행'이라는 추억, 많은 사람, 친구, 형제 등 인간관계 및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 발판이 되었으며
남들도 할 수 있지만, 아버지를 통해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주어 다양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에 정말 많은 생각을 느꼈습니다.
그것을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다 이번에 영상을 보며
저의 예전 추억 및 과거 회상을 하는 계기가 됐구요..!!
다시는 얻지 못할 기억과 추억, 느꼈습니다.
제가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최근 아버지가 받은 건강검진에 폐결절이 있다는 결과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악성이면 더더욱 안되지만 저는 그냥 최대한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하는 바람이며
어쩌면 저와 아버지의 추억이 금방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터틀맨을 보며 더더욱 감정이입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인생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또 현실이지 않겠습니까??
저 또한 대부분의 사이트의 형님(?)들도 아마 그렇게 느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항상 감사하지만 이를 많이 표현하지 못한 아들로서 아버지와 같이 많이 술 마시며 인생에 대해 토론, 토의하며
같이 이야기하는 것이 제가 해줄 수 있고 아버지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아버지도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누구에게나 이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7살 때 한자 선생님부터 저에게 올바른 길로 인도해 준 초등, 중등 선생님 및 인생의 선생님들로
저는 매 순간 이별에 대해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눈물도 흘리지만 항상 미워하며
사랑하는 이 심정이 제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누구나, 언젠가는 꼭 느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이 마음을 예전으로부터 지금까지 담담하게 느꼈던 아버지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부모님도 그 부모님을 잃었을 때 그 마음
어렸을 땐 몰랐지만 이제야 알겠습니다.
참 사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있을 때 잘한다는 말,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해 좋은 학점, 장학금, 주말마다 아버지와 같이 반주(?), 쇼핑 등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어서 오히려 전 자랑스럽니다.
하지만, 아버지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손주는 보고 가십시오 부탁입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좋아하는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 저랑 같이 놀아주던 아버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아버지의 손자도 그것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남습니다.
저도 아버지처럼 때론 엄하지만 자식을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가 되겠습니다.
어렸을 땐 몰랐지만 성인이 되어서야 저희의 미래를 이끌어주며 선택을 믿어준
아버지가 자랑습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아버지에게 오늘 같이 반주하며 같은 말 하였습니다.
다만, 거북이 영상을 보며 더더더더더욱 감성적으로 느낀 날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 말로 표현을 못하셨지만 그 마음 아들들은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를 따라 잇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