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기 싫네요
연초에 집안일때문에 총대메고 4천정도 2금융권 끌어다 대출을 받았는데 나아질 기미가 전혀 안보이네요.
어머니도 몸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당장 일을 하실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처음에는 몇달만 참으면 된다길래 대출을 받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제가 계속 갚고있네요.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화는 계속 나고
월200도 안되는데 대출금만 80만원이 넘게 나갑니다. 보험이랑 핸드폰 요금,카드값 나가면 생활비가 10만원도 안남아서 평일 점심을 제외하고는 저녁을 거의 안먹거나 라면만 먹습니다.
교대근무 하는데로 이직을 하고 싶어도 연락하는곳마다 지금은 사람을 안뽑는다고 하고...
지금 26살인데 집안 사정 안좋아서 대학도 자퇴하고 22살에 군대 전역하자마자 일을 시작했는데 그 결과가 이거라서 살기가 싫네요.
상황이 이래서 친구들도 못만나서 이제 하소연할 친구들도 없어요
관심있는 여자한테도 이런상황이 틀켜서 까이고 진짜 못해먹겠네요...
어머니도 몸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당장 일을 하실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처음에는 몇달만 참으면 된다길래 대출을 받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제가 계속 갚고있네요.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화는 계속 나고
월200도 안되는데 대출금만 80만원이 넘게 나갑니다. 보험이랑 핸드폰 요금,카드값 나가면 생활비가 10만원도 안남아서 평일 점심을 제외하고는 저녁을 거의 안먹거나 라면만 먹습니다.
교대근무 하는데로 이직을 하고 싶어도 연락하는곳마다 지금은 사람을 안뽑는다고 하고...
지금 26살인데 집안 사정 안좋아서 대학도 자퇴하고 22살에 군대 전역하자마자 일을 시작했는데 그 결과가 이거라서 살기가 싫네요.
상황이 이래서 친구들도 못만나서 이제 하소연할 친구들도 없어요
관심있는 여자한테도 이런상황이 틀켜서 까이고 진짜 못해먹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