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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인되고나서 경험한 바로 가감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취할 때 귀두부분에 4번인가 마취주사를 넣었는데 그게 정말로 아팠고 그 이후에 바로 수술진행하는데 딱히 그렇게 아픈건 없었지만 느낌은 생생하게 납니다.
잡아당기는 느낌과 약간 꼬집는듯한 느낌, 그리고 서걱서걱 자르는 느낌..
그리고 집갈 때 도저히 대중교통 탈 엄두가 안나서 부모님 자가용 차 타고 집으로 가는데 방지턱이나 요철같이 도로 노면에 덜컹거리는 소재로 인해 차가 튕길 때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와서 마취가 풀리며 슬슬 타는듯한 느낌?? 그런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이 살며시 찾아오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자신은 살아있다고, 여전히 건강하다고 자기주장하듯이 발기를 하는데 와... 그 발기통은 진짜... 꿰매어 놓은 실밥들이 모두 터져나갈까 싶을정도로 놀랄만큼 땡땡하게 당깁니다. 어짜피 그 당시에는 붕대로 아주 돌돌 감아놓아서 확인은 못했지만 그게 오히려 실밥이 터지는 걸 방지했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치만 아주 가끔 꿰매어 놓은 실밥이 터져서 재수술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다니 알아두기만 하시면 될 겁니다 ^^)
대망의 소변볼 때.. 저는 물줄기가 우산모양으로 동그랗게 퍼지는 걸 처음 광경했는데, 그냥 조절 안되고 처음엔 바지에 다 묻어서 갈아입었었네요. 나중에는 노하우를 터득해서 앉아서 싸거나 아니면 /← 이런식으로 남성들 술마시고 술집화장실에서 소변볼 때 벽에다 머리기대고 싸듯이 그것보다 훨씬 더 몸을 기울여서 누곤 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붕대를 이틀인가 사흘만에 풀었었던것 같은데 털이랑 붕대랑 고추랑 삼박자로 다 뒤엉켜서 떼어낼 때 죽을 뻔 했습니다... 물로 잘 불려서 섣불리 떼어내시지 마시고 살살살 털을 하나씩 컨트롤해서 떼어낸다는 느낌으로 잘 떼어내셔야 그나마 덜 아플겁니다 ㅎㅎ
그리고 저는 그 돌팔이 의사한테 녹는 실로 했는지 아니면 녹지 않고 직접 뽑는 실로 했는지 설명도 못들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쳐보니 요즘은 거의 대부분 반신욕으로 물에 불리면 실이 녹아 떨어져나간다고 해서 물에 불렸는데 아무리 떨어질 기미가 안보여 병원에 전화했었는데 깜짝놀라더니 바로 내원하라고 하셔서 병원에서 실밥 제거를 했습니다. 그러니 본인께서는 꼭 녹는 실인지, 아니면 병원에서 제거를 해야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실밥까지 다 제거하고 나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드로즈팬티만 입기때문에 항상 고추를 상방 90º로 흔들리지않게 고정시켜놔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포경수술하고나서 2주만에 입대해서 드로즈도 못입게하고 사각팬티 입었는데 세상에 처음 나와본 제 귀두가 너무나도 예민한 상태라 그 면 섬유에 스치거나 닿을 때, 몸에다 전기충격기를 갖다 댄 것 마냥 정말 따끔거렸고 눈이 튀어나올만큼 깜짝깜짝 놀랬습니다.
(각개전투하면서 포복할 때 진짜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먼저 죽나, 고추가 먼저죽나 생각했을 때 고추가 먼저죽겠구나... 싶을정도로)
각설하고 통증에 대한 얘기를 여쭤보셨는데 딴 소리를 너무 많이 지껄였네요.
아무튼 성공적인 수술 및 회복이 되시길 바라요 ^^
자대에서는 괜찮아졌었던것을 생각해보니 통증이 사라지는데 약 5주정도가? 걸렸던 것 같네요...
마취할 때 귀두부분에 4번인가 마취주사를 넣었는데 그게 정말로 아팠고 그 이후에 바로 수술진행하는데 딱히 그렇게 아픈건 없었지만 느낌은 생생하게 납니다.
잡아당기는 느낌과 약간 꼬집는듯한 느낌, 그리고 서걱서걱 자르는 느낌..
그리고 집갈 때 도저히 대중교통 탈 엄두가 안나서 부모님 자가용 차 타고 집으로 가는데 방지턱이나 요철같이 도로 노면에 덜컹거리는 소재로 인해 차가 튕길 때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와서 마취가 풀리며 슬슬 타는듯한 느낌?? 그런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이 살며시 찾아오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자신은 살아있다고, 여전히 건강하다고 자기주장하듯이 발기를 하는데 와... 그 발기통은 진짜... 꿰매어 놓은 실밥들이 모두 터져나갈까 싶을정도로 놀랄만큼 땡땡하게 당깁니다. 어짜피 그 당시에는 붕대로 아주 돌돌 감아놓아서 확인은 못했지만 그게 오히려 실밥이 터지는 걸 방지했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치만 아주 가끔 꿰매어 놓은 실밥이 터져서 재수술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다니 알아두기만 하시면 될 겁니다 ^^)
대망의 소변볼 때.. 저는 물줄기가 우산모양으로 동그랗게 퍼지는 걸 처음 광경했는데, 그냥 조절 안되고 처음엔 바지에 다 묻어서 갈아입었었네요. 나중에는 노하우를 터득해서 앉아서 싸거나 아니면 /← 이런식으로 남성들 술마시고 술집화장실에서 소변볼 때 벽에다 머리기대고 싸듯이 그것보다 훨씬 더 몸을 기울여서 누곤 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붕대를 이틀인가 사흘만에 풀었었던것 같은데 털이랑 붕대랑 고추랑 삼박자로 다 뒤엉켜서 떼어낼 때 죽을 뻔 했습니다... 물로 잘 불려서 섣불리 떼어내시지 마시고 살살살 털을 하나씩 컨트롤해서 떼어낸다는 느낌으로 잘 떼어내셔야 그나마 덜 아플겁니다 ㅎㅎ
그리고 저는 그 돌팔이 의사한테 녹는 실로 했는지 아니면 녹지 않고 직접 뽑는 실로 했는지 설명도 못들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쳐보니 요즘은 거의 대부분 반신욕으로 물에 불리면 실이 녹아 떨어져나간다고 해서 물에 불렸는데 아무리 떨어질 기미가 안보여 병원에 전화했었는데 깜짝놀라더니 바로 내원하라고 하셔서 병원에서 실밥 제거를 했습니다. 그러니 본인께서는 꼭 녹는 실인지, 아니면 병원에서 제거를 해야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실밥까지 다 제거하고 나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드로즈팬티만 입기때문에 항상 고추를 상방 90º로 흔들리지않게 고정시켜놔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포경수술하고나서 2주만에 입대해서 드로즈도 못입게하고 사각팬티 입었는데 세상에 처음 나와본 제 귀두가 너무나도 예민한 상태라 그 면 섬유에 스치거나 닿을 때, 몸에다 전기충격기를 갖다 댄 것 마냥 정말 따끔거렸고 눈이 튀어나올만큼 깜짝깜짝 놀랬습니다.
(각개전투하면서 포복할 때 진짜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먼저 죽나, 고추가 먼저죽나 생각했을 때 고추가 먼저죽겠구나... 싶을정도로)
각설하고 통증에 대한 얘기를 여쭤보셨는데 딴 소리를 너무 많이 지껄였네요.
아무튼 성공적인 수술 및 회복이 되시길 바라요 ^^
자대에서는 괜찮아졌었던것을 생각해보니 통증이 사라지는데 약 5주정도가? 걸렸던 것 같네요...
수술할때는 아무렇지 않습니다...삭둑삭둑 순삭이죠...하지만 고통은 그날 저녁부터 시작합니다...온갖 간지러움과 발기가 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데 진짜 며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 받았죠ㅠ아 괜히 했나...그렇게 간지러움과 따가움으로 한 일주일은 지옥입니다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