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이야기하는 항문섹스에 대한 생각
긴 잡소리 읽기 전 눈요기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경험과 생각에 의해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야외섹스
카섹스
관광지에서도 해보았고
평범한 것들은 웬만해선 다 해본 것 같아요.
sm, 본디지 하드한 것은 싫어하니까 안 하지만
(소프트sm은 합니다. 간단한 스팽킹 정도)
평범하게 즐길만한 것은 웬만하게 다 좋은데 싫은 것들도 더러 존재하더라고요
항문섹스
흔히들 이야기하는 후장섹스라고도 하잖아요.
세 번 정도 해봤습니다. 쌀 때까진 아니고 걍 적당히만.
23살 때, 아다 뗐는데 그때 여자친구랑 해봤어요.
제가 부탁해서 해봤는데 귀두 앞부분만 넣었거든요.
아프다고 울어가지고 바로 빼버렸죠.
그 후엔 섹파 누나가 하고 싶지? 해봐 했는데도 안 했거든요. 넣어본 적 없잖아 넣어봐 해서 넣어봤는데 감흥이 없더라고요. (차라리 이 누나는 청룡열차?가 더 좋았습니다. )
세번째도 제안을 받은 거여서 해봤는데 확실히 감흥없길래 이걸론 흥분이 안 되는구나 싶습니다.
또 걱정도 앞서더라고요. 항문섹스하면 괄약근 파열로 나이들어서 똥실금 온단 글 읽고 나서부턴 더 거부감만 생긴 것 같네요...
여담으로 사귄 사람 중에 자기 기분 느껴보라고 제 똥꼬에 손가락 넣어보고 싶대서 한 번 허락해 본 적 있습니다.
그때 느꼈어요. 난 필시 게이는 못될 것이다와
전립선 자위하시는 분들 대단하네 하는 것.
항문외과가서 치질 검사 받을 때도 카메라 넣는다고 넣어봤는데 할 짓이 못되더군요.
루이스ck 성인 시트콤에서 와이프가 똥꼬 한 번 해볼래? 라고 묻는 말에
"그 물기도 없는 곳에다가 박는다고 좋기나 하겠어?" 하는 말에 저는 공감합니다.
긴 뻘소리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경험과 생각에 의해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야외섹스
카섹스
관광지에서도 해보았고
평범한 것들은 웬만해선 다 해본 것 같아요.
sm, 본디지 하드한 것은 싫어하니까 안 하지만
(소프트sm은 합니다. 간단한 스팽킹 정도)
평범하게 즐길만한 것은 웬만하게 다 좋은데 싫은 것들도 더러 존재하더라고요
항문섹스
흔히들 이야기하는 후장섹스라고도 하잖아요.
세 번 정도 해봤습니다. 쌀 때까진 아니고 걍 적당히만.
23살 때, 아다 뗐는데 그때 여자친구랑 해봤어요.
제가 부탁해서 해봤는데 귀두 앞부분만 넣었거든요.
아프다고 울어가지고 바로 빼버렸죠.
그 후엔 섹파 누나가 하고 싶지? 해봐 했는데도 안 했거든요. 넣어본 적 없잖아 넣어봐 해서 넣어봤는데 감흥이 없더라고요. (차라리 이 누나는 청룡열차?가 더 좋았습니다. )
세번째도 제안을 받은 거여서 해봤는데 확실히 감흥없길래 이걸론 흥분이 안 되는구나 싶습니다.
또 걱정도 앞서더라고요. 항문섹스하면 괄약근 파열로 나이들어서 똥실금 온단 글 읽고 나서부턴 더 거부감만 생긴 것 같네요...
여담으로 사귄 사람 중에 자기 기분 느껴보라고 제 똥꼬에 손가락 넣어보고 싶대서 한 번 허락해 본 적 있습니다.
그때 느꼈어요. 난 필시 게이는 못될 것이다와
전립선 자위하시는 분들 대단하네 하는 것.
항문외과가서 치질 검사 받을 때도 카메라 넣는다고 넣어봤는데 할 짓이 못되더군요.
루이스ck 성인 시트콤에서 와이프가 똥꼬 한 번 해볼래? 라고 묻는 말에
"그 물기도 없는 곳에다가 박는다고 좋기나 하겠어?" 하는 말에 저는 공감합니다.
긴 뻘소리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