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문제, 조언 부탁드려요.
이번 연애가 다사다난하네요. 주변에 남사친이 별로 없다보니, , 여기에 자꾸 글을 쓰게 되네요.
저번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 그 친구가 붙잡음으로 다시 재회를 했었지만 여사친 문제로 다툼 후 또 헤어졌어요.
짧은 기간 연애를 했지만, 만나는 동안 그 친구의 여사친으로 인해 다툼이 잦았었어요. 저도 남사친이 있기에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친구라면 이해가 되지만 유독 한명이 신경에 거슬리더라구요.
저 만나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카톡, 여사친 생일이라 옷선물한다는 톡, 헤어지면 헤어졌다 바로 통보, 싸우면 일일이 보고.
싸우고 헤어지면 친구한테 말할 수 있으니 이 점은 이해가 갑니다만
하루에 한 통이든 꼭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싫어하고 신경쓰는걸 두사람은 아는데도,, 저에 대한 배려없이 꾸준히 하더라구요. 둘은 정말 친구 사이라며 억울해하지만 제가 보기엔 계륵같은 사이로 보이더라구요.
의아한건 여자는 썸남이 있으며 저랑 헤어졌을 당시엔 전남친한테 자기 지인 소개해주겠다고도 했었더라구요. 제가 예민했던걸까요
(둘은 대학교 남초과 여초과 집부로 여럿이서 친해짐)
잦은 다툼이 있으니 이젠 하루에 한두통 한다던 말과는 달리 매일 연락하며 일상 사진 주고 받고 있는 사실을 확인 한 후 헤어짐을 고했고
헤어지고 일주일 뒤 얘기 좀 하자는 연락이 왔었으나 화가 덜 풀린 저는 쌓아뒀던 말들을 ㅋㅋㅋ섞어서 비꼬며 내뱉었어요.
저; 너희 관계 이해안가고 서로 계륵이냐 더럽다. 답장할 시간은 없고 인스타스토리 올리는 니 행동꼬라지 보면 정 떨어진다. 입발린 소리 해대며 말과 행동이 다른 너 보면 이젠 가증스럽다.
그친구 ; 널 섹파로 생각했으면 이렇게까지 만낫겠느냐 좋아하는 마음만은 의심하지 말아달라. 그 친구와 친구관계 정리 한다고 했는데도 의시소통이 안된거라 생각한다 미안하다며 연락않겠다.
이말에 제가 꺼지라며 더럽다는 말 끝으로 관계가 끝났어요..
마지막 헤어질 때 전남친이 그 친구와 관계정리한다 했었는데,
그 전에 몇번이나 싸울 땐 정리 않고 또 하루한두통 한다는 말도 거짓임을 그날 알게되었기에 그말을 믿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관계를 포기해버렸어요.
모순적인거 아는데 마음이 잘 정리가 안되고
마지막에 감정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후회돼요. 그렇지만,
그 친구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았었기에 먼저 연락해서 마지막
뱉은 말들에 대해 사과하자니 제 입장이 우스워질거같고 자존심도 상하고..
제 막말로 인해 걔가 먼저 연락 오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니
사과를 하는게 현명한 행동일까 싶고 잘 모르겠네요.
이런말을 들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 남자가 생각나서 연락
올 가능성도 있나요 ?
저번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 그 친구가 붙잡음으로 다시 재회를 했었지만 여사친 문제로 다툼 후 또 헤어졌어요.
짧은 기간 연애를 했지만, 만나는 동안 그 친구의 여사친으로 인해 다툼이 잦았었어요. 저도 남사친이 있기에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친구라면 이해가 되지만 유독 한명이 신경에 거슬리더라구요.
저 만나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카톡, 여사친 생일이라 옷선물한다는 톡, 헤어지면 헤어졌다 바로 통보, 싸우면 일일이 보고.
싸우고 헤어지면 친구한테 말할 수 있으니 이 점은 이해가 갑니다만
하루에 한 통이든 꼭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싫어하고 신경쓰는걸 두사람은 아는데도,, 저에 대한 배려없이 꾸준히 하더라구요. 둘은 정말 친구 사이라며 억울해하지만 제가 보기엔 계륵같은 사이로 보이더라구요.
의아한건 여자는 썸남이 있으며 저랑 헤어졌을 당시엔 전남친한테 자기 지인 소개해주겠다고도 했었더라구요. 제가 예민했던걸까요
(둘은 대학교 남초과 여초과 집부로 여럿이서 친해짐)
잦은 다툼이 있으니 이젠 하루에 한두통 한다던 말과는 달리 매일 연락하며 일상 사진 주고 받고 있는 사실을 확인 한 후 헤어짐을 고했고
헤어지고 일주일 뒤 얘기 좀 하자는 연락이 왔었으나 화가 덜 풀린 저는 쌓아뒀던 말들을 ㅋㅋㅋ섞어서 비꼬며 내뱉었어요.
저; 너희 관계 이해안가고 서로 계륵이냐 더럽다. 답장할 시간은 없고 인스타스토리 올리는 니 행동꼬라지 보면 정 떨어진다. 입발린 소리 해대며 말과 행동이 다른 너 보면 이젠 가증스럽다.
그친구 ; 널 섹파로 생각했으면 이렇게까지 만낫겠느냐 좋아하는 마음만은 의심하지 말아달라. 그 친구와 친구관계 정리 한다고 했는데도 의시소통이 안된거라 생각한다 미안하다며 연락않겠다.
이말에 제가 꺼지라며 더럽다는 말 끝으로 관계가 끝났어요..
마지막 헤어질 때 전남친이 그 친구와 관계정리한다 했었는데,
그 전에 몇번이나 싸울 땐 정리 않고 또 하루한두통 한다는 말도 거짓임을 그날 알게되었기에 그말을 믿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관계를 포기해버렸어요.
모순적인거 아는데 마음이 잘 정리가 안되고
마지막에 감정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후회돼요. 그렇지만,
그 친구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았었기에 먼저 연락해서 마지막
뱉은 말들에 대해 사과하자니 제 입장이 우스워질거같고 자존심도 상하고..
제 막말로 인해 걔가 먼저 연락 오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니
사과를 하는게 현명한 행동일까 싶고 잘 모르겠네요.
이런말을 들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 남자가 생각나서 연락
올 가능성도 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