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가 와서 제가 이번 수능에서 12212 나왔는데요,안전빵 시립대 기계공학과vs 살짝 베팅 한양대 원자력 공학과 어떤가요? 앞으로 원자력 공학과 전망 또는 원자력 관련 일 하고 계시는 분 계시면 의견 여쭙고 싶네요 ㅜㅜ 주변에 원자력 공학과 다니는 친구들이 없고, 혹시 졸합할때즈음 핵융합상용화 또는 우리나라 원자로 증설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혼란스럽네요 흑흑
인서울 기계과 졸업하고 취준중인 학생으로 말씀드리자면 대기업 목표시면 서성한 라인 제외하면 같은 인서울 내에서 학교 간판으로 메리트는 없습니다
요즘 탑은 전기랑 컴공입니다만 컴공은 개인 코딩 능력에 비례하기 때문에 학교 잘가도 본인이 능력없으면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계는 예전보단 티어가 내려갔지만 그래도 취업하기엔 원자력보다는 자리가 많습니다..
본인이 하고싶은 전공 잘 생각해보시구 학교 간판이 더 중요하다 싶으면 서성한 라인에 도전하신 뒤에 나중에 전과하는게 좋을듯싶네요!
원자력 빡세구요 한양대 원자력 옆건물다니는데 ㅋㅋ 분위기가 많이 다운됐어요 현재 우리나라 정책방침도 그렇고 신입생도 많이 줄었다고 들었어요. 위에 말씀하신분들처럼 전화기 미만 잡이 맞습니다. 정 싫다면 본인 흥미 따라 가는거겠지만... 흥미보단 미래보고 가시는거면 전화기가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