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글쓰게된 이유는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군대에 있을동안 잊혀지고 전역하면서 다시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 ㅎㅎ...
일단 저는 포경을 했으며 풀발기시 13~14정도 되고 두께는 두루마리 휴지 구멍에 넣어봤을때는 귀두부분은 아슬아슬하게 통과하고 귀두이후 좁아지는 부분지나고 기둥?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바로 막혀서 더이상 안들어가는 정도입니다.
야동을 볼때마다 남자 배우들 거기를 보면 발긴된 상태에서도 서있으면 어느정도 아래를 보고 있고 누워있을때는 배꼽쪽을 향해 축 쳐져서 배에 닿던데 저는 안되서 제가 이상한건지 항상 궁금했었습니다.
물론 배우들은 전문가?다 보니 조절할수 있는거겠지만 저는 살짝 발기 되야 아래를 향하고 조금더 발기되면 몸과 수직이 되게 서버리고 죽은듯이 힘 빼지 않는한 누워있어도 배에 안닿고 수직으로 서있습니다.
제 첫경험은 대학교 1학년때이며 그 때 여친이 5살연상이고 경험도 어느정도 있던 여자입니다. 연상이고 경험이 있어서인지 처음이였던 절 리드 해주면서 관계를 가졌고 할때마다 새로운걸 다양하게 알려줬었습니다.
누나가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 해서 처음으로 물어봤던게
"내거 길이는 어때? 괜찮은 편이야?"였고 대답은 손으로 해줄때 양손으로 잡을 수 있고 입으로 해줄땐 한손으로 잡으면서 빨수 있는 길이면 충분한거라고 괜찮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했던 질문이 "누나 전남친들도 내거 처럼 발기되면이랬어?"였습니다. 대답은 아니?? 너만큼 빳빳한건 첨인데? 그래도 (제이름)거가 더 좋아 빳빳하니까 더 긁으면서 박아주니까 더 느낌이 좋네 였습니다.
여기서 전여친이 대답해줬는데 왜 물어보냐 하실수도 있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전 처음이였고 누나는 연상 그리고 경험도 더 많아서 사실대로 말 안해주고 절 위해서 거짓말 한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입니다. 다른 여자랑 하면서 물어보면 되지 않냐 하실수도 있지만 헤어지고 나서 여자보다 게임이 더 우선이 되었었고 군 복무중에는 여자에 대한 별 생각이 안들었으며 이제 여친 사귈 마음이 생긴 현재 물어볼 여친이 없습니다.
그럼 질문 하겠습니다.
1. 위에도 말했지만 풀발기일 경우 13~14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찾아봐도 평균길이가 다 틀리게 나와있어서 경험많으신 avsee분들에게 물어봅니다.
2.두께는 위에 써놨는데 저정도면 평균인지 궁금합니다. 길이는 인터넷에 평균이 다 다르게 나와있는데 두께 관련은 없더라고요...
3. 관계 가질때 아직 미숙해서 그런지 그때 살이 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여친한테 박을때 7분정도 지났을때부터는 허리가 아파서 누나가 위에서 해주고 그랬었는데 허리 안아프고 오래 할 수있게 해주는 운동같은게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위에 언급한것 처럼 저는 서있을때도 누워있을때도 수직으로 거기가 발기 되어있는데 이게 정상인지 궁급합니다.
5. 그리고 제가 누워서 전여친이 위에서 해줄때 여친은 더 좋다면서 점점 거칠게 허리를 흔들어대는데 발기시 누워있을때도 수직으로 빳빳하게 서있다보니 처음엔 괜찮다 허리운동이 거칠어지면 거기가 아프더라고요... 비유를 하자면 나무막대기를 잡고 천천히 흔들다 쎄게 흔들면 막대기가 구부러지다 부러지는것처럼 더 쎄게 하면 그렇게 될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제가 아직 경험이 적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상한 질문들일수 있겠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욕설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답을 알고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글쓰게된 이유는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군대에 있을동안 잊혀지고 전역하면서 다시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 ㅎㅎ...
일단 저는 포경을 했으며 풀발기시 13~14정도 되고 두께는 두루마리 휴지 구멍에 넣어봤을때는 귀두부분은 아슬아슬하게 통과하고 귀두이후 좁아지는 부분지나고 기둥?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바로 막혀서 더이상 안들어가는 정도입니다.
야동을 볼때마다 남자 배우들 거기를 보면 발긴된 상태에서도 서있으면 어느정도 아래를 보고 있고 누워있을때는 배꼽쪽을 향해 축 쳐져서 배에 닿던데 저는 안되서 제가 이상한건지 항상 궁금했었습니다.
물론 배우들은 전문가?다 보니 조절할수 있는거겠지만 저는 살짝 발기 되야 아래를 향하고 조금더 발기되면 몸과 수직이 되게 서버리고 죽은듯이 힘 빼지 않는한 누워있어도 배에 안닿고 수직으로 서있습니다.
제 첫경험은 대학교 1학년때이며 그 때 여친이 5살연상이고 경험도 어느정도 있던 여자입니다. 연상이고 경험이 있어서인지 처음이였던 절 리드 해주면서 관계를 가졌고 할때마다 새로운걸 다양하게 알려줬었습니다.
누나가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 해서 처음으로 물어봤던게
"내거 길이는 어때? 괜찮은 편이야?"였고 대답은 손으로 해줄때 양손으로 잡을 수 있고 입으로 해줄땐 한손으로 잡으면서 빨수 있는 길이면 충분한거라고 괜찮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했던 질문이 "누나 전남친들도 내거 처럼 발기되면이랬어?"였습니다. 대답은 아니?? 너만큼 빳빳한건 첨인데? 그래도 (제이름)거가 더 좋아 빳빳하니까 더 긁으면서 박아주니까 더 느낌이 좋네 였습니다.
여기서 전여친이 대답해줬는데 왜 물어보냐 하실수도 있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전 처음이였고 누나는 연상 그리고 경험도 더 많아서 사실대로 말 안해주고 절 위해서 거짓말 한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입니다. 다른 여자랑 하면서 물어보면 되지 않냐 하실수도 있지만 헤어지고 나서 여자보다 게임이 더 우선이 되었었고 군 복무중에는 여자에 대한 별 생각이 안들었으며 이제 여친 사귈 마음이 생긴 현재 물어볼 여친이 없습니다.
그럼 질문 하겠습니다.
1. 위에도 말했지만 풀발기일 경우 13~14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찾아봐도 평균길이가 다 틀리게 나와있어서 경험많으신 avsee분들에게 물어봅니다.
2.두께는 위에 써놨는데 저정도면 평균인지 궁금합니다. 길이는 인터넷에 평균이 다 다르게 나와있는데 두께 관련은 없더라고요...
3. 관계 가질때 아직 미숙해서 그런지 그때 살이 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여친한테 박을때 7분정도 지났을때부터는 허리가 아파서 누나가 위에서 해주고 그랬었는데 허리 안아프고 오래 할 수있게 해주는 운동같은게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위에 언급한것 처럼 저는 서있을때도 누워있을때도 수직으로 거기가 발기 되어있는데 이게 정상인지 궁급합니다.
5. 그리고 제가 누워서 전여친이 위에서 해줄때 여친은 더 좋다면서 점점 거칠게 허리를 흔들어대는데 발기시 누워있을때도 수직으로 빳빳하게 서있다보니 처음엔 괜찮다 허리운동이 거칠어지면 거기가 아프더라고요... 비유를 하자면 나무막대기를 잡고 천천히 흔들다 쎄게 흔들면 막대기가 구부러지다 부러지는것처럼 더 쎄게 하면 그렇게 될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제가 아직 경험이 적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상한 질문들일수 있겠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욕설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답을 알고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