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계십니까??
요 근래 위스키에 급관심이 생겼습니다.
대학생때 집 장식장에 있던 발렌타인이나 XO로 처음 양주란 것을 먹어봤지만
독한 향과 높은 도수때문에 20대 초반엔 누가 주면 한잔정도만 마시는 술이었죠.
그러다 올해 초에 아버지 생신때 라프로익 쿼터캐스크를 구해서 생신상에서 오픈했었는데...
제가 그날 라프로익이 갖고 있는 엄청난 개성에 눈을 뜨는 바람에(다행히 아버지도 대만족하셨습니다!)
지갑 사정에 여유가 있을때마 라프로익을 한병 씩 사서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홈플러스 주류코너에 있던 탈리스커 10년을 보고 냉큼 사서 저녁에 마셔봤는데
라프로익이랑 비교하게되서 그런가 좀 밍숭맹숭한 것 같기도 하고...
여기 포럼에도 분명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테니
적당한 가격과 개성을 가진 위스키 추천 가능하실까요??
추천 해주시는 거는 지갑이 빵빵해질때마다 한번씩 사먹어보겠습니다.^^
대학생때 집 장식장에 있던 발렌타인이나 XO로 처음 양주란 것을 먹어봤지만
독한 향과 높은 도수때문에 20대 초반엔 누가 주면 한잔정도만 마시는 술이었죠.
그러다 올해 초에 아버지 생신때 라프로익 쿼터캐스크를 구해서 생신상에서 오픈했었는데...
제가 그날 라프로익이 갖고 있는 엄청난 개성에 눈을 뜨는 바람에(다행히 아버지도 대만족하셨습니다!)
지갑 사정에 여유가 있을때마 라프로익을 한병 씩 사서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홈플러스 주류코너에 있던 탈리스커 10년을 보고 냉큼 사서 저녁에 마셔봤는데
라프로익이랑 비교하게되서 그런가 좀 밍숭맹숭한 것 같기도 하고...
여기 포럼에도 분명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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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해주시는 거는 지갑이 빵빵해질때마다 한번씩 사먹어보겠습니다.^^







